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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기 종결식 개최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코오롱그룹은 9일 서초동에 위치한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 대강당에서 다문화 가정 및 이주배경 청소년을 위한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기 종결식을 가졌다.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2016-07-10 일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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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대우증권 "코오롱인더, 불확실한 시장 속 견조한 실적"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KDB대우증권은 코오롱인더에 대해 불확실한 시장 속 견조한 실적 창출력을 보이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만2000원을 제시했다. KDB대우증권 배영지 연구원은 17일 "코오롱인더의 4분기 영업이익은 723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하였다"며 "산업자재 부문과 패션 부문은 성수기 진입으...
2016-02-17 수요일 | 장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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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기업 젊은 오너가, 60%가 ‘유학파’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국내 240개 그룹의 20대부터 40대까지 젊은 오너 기업가들은 10명 중 6명꼴로 해외 유학을 다녀온 것으로 조사됐다.국내 대학 중에는 가장 많이 나온 곳이 연세대이고 학부 전공은 경영학이 가장 많았으며 단일 출생연도 중에는 올해 48세인 1968년생이 가장 많았다.한국CXO연구소(소장 오일선)...
2016-01-18 월요일 | 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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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오너 3·4세 경영체제 빨라지고 있다
지난달 LG를 시작으로 삼성, GS, 한화 등이 잇달아 정기인사를 단행하면서 재계 연말 인사가 막바지로 접어들었다. 아직 현대차, SK, 롯데의 인사가 남았지만 올해 대기업 인사의 핵심 키워드는 ‘3·4세 승진’이라...
2015-12-14 월요일 |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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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이웅열 회장 장남 이규호 상무보 승진
이웅열 코오롱그룹 회장의 장남 이규호(31·사진) 코오롱인더스트리 부장이 상무보로 승진하면서 임원 대열에 합류했다. 2012년 코오롱인더스트리 구미공장에 차장으로 입사한 이후 5년 만의 초고속 승진이다.코오롱...
2015-12-02 수요일 |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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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닉증시, 쉬어가는 것도 투자다!"
견실한 수익실현을 목표로 투명하고 가치있는 투자정보를 제공하는 굿세이닷컴이 9월 넷째주 장세를 분석정리하고 전국 현직 증권사 지점장 40여명으로부터 추천받은 9월 마지막주 유망종목을 발표했다. 이번주 증권시장은 8월 이래 계속 이어진 외부변수에 의한 심각한 변동성 장세를 보여주었다고 정리할 수 있다. 이른바...
2011-09-23 금요일 |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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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200종목 변경, 길목을 지켜라
코스피200지수 변경시즌이 투자기회로 활용하는 분석이 나왔다. 통상 지수변경 포함예정 종목들은 코스피 대비 초과수익을 달성할 수 있어 교체 이전에 선취매하라는 것이다. 최근 선물이 현물을 이끄는 웩더독현상이 두드러져 지수선물 편입예정종목의 강세는 이어갈 전망이다. 코스피200지수 변경시즌이 임박했다. KOSPI...
2011-04-27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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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證 최경수 사장, 미국 기관투자자 유치 나서
최경수 현대증권 사장은 오는 29~30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Hyundai Corporate Day in New York’ 행사에 참석한다. 최 사장은 미국의 30여개 주요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국내 기업에 대한 투자자 유치활동을 진두지휘할 예정이다.‘내일의 글로벌 리더를 오늘 만난다’(Meet Tomorrow’s Global Leaders Today)를 주...
2010-09-28 화요일 |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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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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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