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환-개장] 원·달러 환율 1.2원 내린 1106.3원 개장
원·달러 환율이 하락 출발했다. 18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2원 내린 1106.3원에 개장했다.
2021-02-1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채권-장전] 눈길 끄는 이주열-홍남기 만남...美금리 저가매수로 1.2%대로 회귀
채권시장이 18일 외국인과 저가매수 동향 등을 보면서 등락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간밤 미국채 금리가 최근 급등에 따른 저가매수로 반락한 가운데 전날 선방한 국내 채권시장이 분위기를 더 개선할 수 있을지 봐야 한다. 전날 국내시장은 미국채 금리가 10bp 가까이 오른 악재 환경에서 거래를 시작해 외국인의 현물 대...
2021-02-18 목요일 | 장태민
-
영업점부터 본사까지 '호칭 자율화' 신한은행…수평적 문화 도입
신한은행이 직급을 없애고 자유로운 호칭으로 구성원을 부르는 수평적 문화를 도입했다. 17일 신한은행 관계자에 따르면 이러한 직급 대신 호칭을 정해 부르기로 한 것은 이달 초부터다. 관계자는 “수평적인 문화, ...
2021-02-17 수요일 | 권혁기 기자
-
코스피, 0.9% 하락 3133 마감…기관·외인 순매도
17일 코스피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로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9.52포인트(0.93%) 내린 3133.73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0.30포인트(0.01%) 내린 3162.95로 시작해 약세를 나타...
2021-02-1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외환-마감] 원·달러 환율 7.4원 오른 1107.5원 마감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17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7.4원 오른 1107.5원에 거래를 마쳤다.
2021-02-1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외환-개장] 원·달러 환율 8.6원 오른 1108.7원 개장
원·달러 환율이 상승 출발했다. 17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8.6원 오른 1108.7원에 개장했다.
2021-02-1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금융사 2020 실적] NH농협손보, 작년 순이익 463억원…전년比 577% ↑
NH농협손해보험이 지난해 대폭 개선된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해 여름 기록적인 장마와 대형 태풍으로 인한 피해에도 불구하고 장기보험 등에서 손해율이 개선되고 안정적인 투자영업이익을 시현한 영향이다.16일 NH농...
2021-02-16 화요일 | 유정화 기자
-
코스피 상승 3160선 마감…개인·외인 매수
16일 코스피가 3160선까지 오르며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6.25포인트(0.52%) 오른 3163.25에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4.85포인트(0.15%) 오른 3151.85로 출발해 3거래일 째 상승으로 마감했다...
2021-02-1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
[외환-마감] 원·달러 환율 1.3원 내린 1100.1원 마감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16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3원 내린 1100.1원에 거래를 마쳤다.
2021-02-1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
[외환-개장] 원·달러 환율 0.6원 오른 1102.0원 개장
원·달러 환율이 상승 출발했다. 16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6원 오른 1102.0원에 개장했다.
2021-02-1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
1월 수출물가 1.8% 상승…수입물가도 유가상승에↑- 한은
1월 수출입 물가가 전달 대비해서 동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16일 발표한 '2021년 1월 수출입물가지수'에 따르면, 지난 1월 수출물가는 전월대비 1.8% 상승했다. 2개월 연속 상승이다. 전년동월 대...
2021-02-1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
코스피, 외인 매수로 1.5% 상승 3140선 마감
연휴 끝난 첫 날인 15일 코스피가 상승하며 3140대를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6.42포인트(1.50%) 오른 3147.00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8.12포인트(0.26%) 오른 3108.70으로 출발해 상승...
2021-02-1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외환-마감] 원·달러 환율 5.6원 내린 1101.4원 마감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1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6원 내린 1101.4원에 거래를 마쳤다.
2021-02-1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온라인몰 개편한 신세계인터, "거래액 2500억원 늘린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자체 온라인몰 에스아이빌리지(S.I.VILLAGE) 모바일 앱 화면을 개편해 온라인 부문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15일 "모바일에 최적화 된 메뉴 구성과 서비스로 고객 이용...
2021-02-15 월요일 | 유선희 기자
-
[외환-개장] 원·달러 환율 2.0원 내린 1105.0원 개장
원·달러 환율이 하락 출발했다. 1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0원 내린 1105.0원에 개장했다.
2021-02-1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S-Oil "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 정유화학시설 효과 기인"
S-Oil이 대규모 투자를 통해 확보한 최첨단 정유 석유화학 시설의 효과를 본격적으로 거두기 시작했다. S-Oil은 지난해 4분기 분기 매출액 4조2803억원, 영업이익 931억원을 거두어 3분기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2021-02-14 일요일 | 서효문 기자
-
'옵션만기일' 개인·외인 매수세에 코스피 3100선 회복(종합)
옵션 만기일이자 설 연휴 휴장을 앞둔 10일 코스피 지수가 3100선을 회복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91포인트(0.52%) 상승한 3100.58에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1...
2021-02-10 수요일 | 홍승빈 기자
-
[외환-마감] 원·달러 환율 9.6원 내린 1107.0원 마감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10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9.6원 내린 1107.0원에 거래를 마쳤다.
2021-02-1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1월중 국내 외환부문 대체로 양호...외국인 채권자금 순유입, 단기외화차입 가산금리 낮은 수준 - 한은
한국은행이 10일 '2021년 1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에서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고 외국인 증권투자자금이 순유출됐으나 대체로 양호한 모습이 지속됐다고 밝혔다.부문별로는 원/달러 환율이 상당폭 상승하고...
2021-02-10 수요일 | 강규석
-
삼성중공업, 대형선박 자율운항 도전 나서
삼성중공업이 국내 최초로 9200톤급 대형 선박을 이용해 원격 자율운항 기술 실증을 진행한다.삼성중공업은 목포해양대학교와 '스마트 자율운항 선박 기술 개발 및 실증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2021-02-1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
[외환-개장] 원·달러 환율 5.6원 내린 1111.0원 개장
원·달러 환율이 하락 출발했다. 10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6원 내린 1111.0원에 개장했다.
2021-02-1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한국거래소 직원 코로나19 확진...서울사옥 일부 임시폐쇄
한국거래소는 여의도 서울사옥에서 근무하는 직원 1명이 지난 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됐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거래소는 해당 직원이 근무하는 서울사옥 11층을 10일까지 ...
2021-02-09 화요일 | 홍승빈 기자
-
2~3월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 전년 대비 14.6% 감소…지방은 2013년 이후 최소
설 연휴 직후인 2~3월부터 봄 이사수요가 본격 집 구하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올해는 예년에 비해 아파트 입주물량이 줄어 새 아파트 임차수요의 아쉬움이 커질 전망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2...
2021-02-0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