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추천종목·SK증권] SK하이닉스·한미반도체·대우건설
◇ SK하이닉스 -디램(DRAM)의 타이트한 수급과 고객사의 재고조정 완료로 고정가 상승 가능성 제고. 현물가와의 스프레드 확대 지속. -낸드(NAND) 사업의 수익성 역시 안정권에 돌입. NAND 단수 증가를 통한...
2021-01-30 토요일 | 홍승빈 기자
SK하이닉스-中다롄, 협력관계 구축 MOU 체결
SK하이닉스가 중국 다롄(大连)시 정부와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SK하이닉스는 지난해 10월 인텔의 낸드 사업부 인수를 발표한 바 있고, 다롄에는 인텔의 낸드 생산 팹이 위치...
2021-01-2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SK하이닉스 “M16 팹 2월 1일 준공 예정…6월부터 양산”
SK하이닉스가 29일 열린 2020년도 연간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M16 3개층 구조의 세계 최대 규모의 팹”이라며 “2월 1일 준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가 지닌 최신 기술을 바탕으로 파일럿 양산...
2021-01-2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SK하이닉스 “코로나19 이후에도 언택트·디지털 전환 수요로 메모리 시장 지속 성장할 것”
SK하이닉스가 29일 열린 2020년도 연간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코로나19 이후 IT 수요 감소 우려에 대해 “코로나19로 비대면 업무, 비대면 교육, 홈엔터테인먼트 등의 가치가 기업 및 개인에게 확인돼 갑자기 사라...
2021-01-2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SK하이닉스 “8인치 파운드리 호황…청주 M8 사이트 중국으로 이설에 속도”
SK하이닉스가 29일 열린 2020년도 연간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최근 8인치 파운드리 사업이 호황"이라며 "보통 6~8인치, 8~12인치로 생산되는데 ,12인치의 투자비가 너무 커 공급이 제한적"이라고 밝혔다. S...
2021-01-2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실적속보] (잠정) SK하이닉스(연결), 2020/4Q 영업이익 9,659.12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1.29 10:17](잠정) SK하이닉스(연결), 2020/4Q 영업이익 9,659.12억원1월 29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79,662.25억원(전년대비 +15.0% 증가),영업이익은 9,659.12억원(전년대비 +298....
2021-01-29 금요일 | 파봇기자
[컨콜] SK하이닉스 “낸드, 원가경쟁력 확보에 집중…연내 턴어라운드 전망”
SK하이닉스가 29일 열린 2020년도 연간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SK하이닉스가 낸드사업이 후발주자이고, 3D 낸드 전환이 늦어지면서 어려움에 처해있던건 사실”이라며 “128단 기술 경쟁력, 양산 전개 속도가 경...
2021-01-2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SK하이닉스 "서버·모바일 D램 재고 수준 높아…2주 미만으로 운영"
SK하이닉스가 29일 열린 2020년도 연간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고객들이 재고 수준을 언급하긴 어렵지만, 응용별로 정도차이가 있다”며 “서버 및 모바일의 재고 수준은 평균보다 높고, PC 및 기타는 평균 대비...
2021-01-2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SK하이닉스 “올해 설비투자 규모 지난해보다 증가할 것”
SK하이닉스가 29일 열린 2020년도 연간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지난해 설비투자는 9.9조원 수준을 집행했다”며 “올해 투자 규모는 지난해보다 증가할 것이지만 증가 폭이 크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1-2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SK하이닉스 “176단 낸드 개발 완료…연내 양산 개시”
SK하이닉스가 29일 열린 2020년도 연간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지난해 말 128단 낸드플래시 비중은 30%로, 올해 50% 이상으로 확대한다”며 “176단 낸드플래시 개발이 완료됐으며 올해 양산 개시할 예정”이라고...
2021-01-2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SK하이닉스, 코로나 팬데믹에도 D램·낸드로 영업익 5조 넘겨
SK하이닉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D램과 낸드 등 주력 제품의 안정적 판매로 선방한 실적을 기록했다. SK하이닉스는 29일 경영실적 발표회를 열고 2020년도 4분기 및 연간...
2021-01-2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SK하이닉스, 주당 배당금 1170원…8002억 규모
SK하이닉스가 결산배당으로 주당 배당금을 1170원으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배당금 총액은 8002억8210만원이다. SK하이닉스는 주당 배당금은 1000원을 최고 금액으로 고정하고, 연간 창출되는 잉여현금흐름의 5...
2021-01-2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속보] SK하이닉스 2020년 영업익 5조126억…전년비 84%↑
SK하이닉스가 2020년 연간 매출 31조9004억원, 영업이익 5조12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18%, 84%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4조7589억원이며, 영업이익률은 16%다. SK하이닉스의 202...
2021-01-2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SK하이닉스, 연봉 20% 수준 성과급 지급한다
SK하이닉스가 지난해 반도체 성과를 바탕으로 직원들에게 연봉의 20%를 성과급으로 지급한다. SK하이닉스는 28일 2만8000여명의 임직원들에게 기본급의 400%(연봉의 20%)를 초과이익배분금(PS)으로 지급한다고 ...
2021-01-28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코스피, 개인 2조원 매수에도 사흘째 하락...3069대로 밀려
최근 3200까지 치솟았던 코스피 지수가 3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미국·중국 등 주요 국가 증시 급락과 등으로 외국인의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28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3.31포인트...
2021-01-28 목요일 | 홍승빈 기자
“향후 수십 년 대세 겨냥” 한투운용, 국내주식형펀드 3종 리뉴얼 출시
한국투자신탁운용(한투운용)이 국내 주식형펀드 3종을 리뉴얼해 출시했다. 이들은 28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K-뉴딜·테크·ESG(환경·사회·지배구조)’에 투자하는 국내주식형펀드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2021-01-28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코스피, 개인 4.2조원 매수에도 2.1% 하락...‘천스닥’도 후퇴
코스피가 26일 2%대 하락세를 보이며 전일 기록한 3200선을 하루 만에 반납했다. 개인투자자들이 4조원 넘게 매수했지만 3140선까지 밀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8.68포인트...
2021-01-26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코스피 3200 시대 개막...기관·외인 ‘쌍끌이’ 매수(종합)
코스피지수가 종가 기준 사상 처음으로 3200선을 넘어서면서 최고치를 경신했다. 25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68.36포인트(2.18%) 오른 3208.99에 거래를 마쳤다. 이에 지난 21일 기록했던 사상 최고치인 316...
2021-01-25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코스피, ‘바이든 취임날’ 역대 최고 3160.84 마감(종합)
21일 코스피지수가 3160선에서 마감하며 10거래일 만에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간밤 조 바이든 신임 미국 대통령 취임과 함께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국내 주가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
2021-01-21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장태민의 채권포커스] 투자의 메인스트림으로 올라서는 ESG...주식에 이어 채권에도 광범위하게 세 넓혀
국내 주요기업들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중요한 화두 중 하나로 내세운 가운데 투자시장에서도 ESG는 뜨거운 감자가 됐다. 주식, 채권에 'ESG' 딱지가 붙은 증권들이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ESG는 투...
2021-01-21 목요일 | 장태민
미래에셋 TIGER 200 IT ETF, 순자산 6000억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국내 IT 섹터의 성장성에 집중투자하는 TIGER 200 IT ETF(상장지수펀드)의 순자산이 6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2019년 말 3000억원 수준에서 운용규모가 두 배 넘게 늘어났다.기초지수...
2021-01-2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산은·수은·농협은행, SK하이닉스와 5년간 3.3조 규모 자금조달 협력키로
산업은행·수출입은행·NH농협은행 등 금융기관과 SK하이닉스가 오는 2025년까지 향후 5년간 글로벌 미래 투자 필요자금 중 30억 달러, 한화로 3조 3000억원 규모의 자금조달을 위한 상호 협력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021-01-19 화요일 | 김경찬 기자
[2020 ESG 평가-SK그룹] SK(주)·SKT·SK네트웍스, A+ 평가…최태원, ESG 대표주자 재확인
최태원 SK그룹 회장(사진)이 국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대표주자임을 재확인했다. 지난해 SK그룹 계열사 중 3곳이 ESG 평가 최고 등급인 A+를 받은 것. SK그룹 전 계열사는 올해 경영 키워드로 ESG를 설정했다...
2021-01-1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