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대구 대단지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1월 분양 예정
현대건설은 2021년 1월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 221-1번지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을 분양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은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5개 동, 아파트 전용면적 84~150㎡ 861세대...
2020-12-2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12월 5주 청약일정] '힐스테이트 리슈빌 강일' 등 전국 7곳 5836가구 청약 접수
12월 마지막 주에는 서울 고덕강일지구와 경기 고덕국제신도시에서 분양을 준비 중에 있어 눈길을 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다음 주에는 전국 7곳에서 총 5,836가구(오피스텔·임대 포...
2020-12-2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1인 가구 증가 따른 초소형 면적 주거 관심도↑…수요자층 다양해 인기 꾸준할 전망
최근 들어 1인 가구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초소형 면적에 대한 수요가 많아지고 있다. 특히 서울과 수도권, 지방광역시의 경우 집값 상승세가 가팔라지면서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작은 주거 공간’에 대한 선...
2020-12-24 목요일 | 홍지인 기자
대우건설, 2021년 3만4천여 가구 공급 예정…2년 연속 3만가구 이상
대우건설의 주택상품 브랜드 푸르지오가 2021년 ▲아파트 2만 8,978가구 ▲주상복합 3,133가구 ▲오피스텔 2,365실 ▲타운하우스 315가구 등 총 3만 4,791가구를 전국에 공급할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2020년에 ...
2020-12-2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힐스테이트 신도림역 센트럴’ 오피스텔 청약접수 종료…경쟁률 최고 23대 1
현대엔지니어링의 '힐스테이트 신도림역 센트럴' 오피스텔이 높은 인기 속 청약 마감했다. 21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463가구 모집에 거주자우선과 기타모집을 합해 총 3,026건의 청약이 ...
2020-12-2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양도세 등 세율인상부터 특별공급 요건 완화까지, 내년 달라지는 부동산제도는
2020년 부동산 시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4-5월 주춤하기도 했으나 풍부한 유동성과 낮은 금리로 인한 자금 유입으로 거래량이 늘고 가격이 회복, 상승했다. 이에 시장 안정화 및 투자수요 억제 등을 위...
2020-12-2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대구 아파트 거래량, 10년 만에 최대치 갱신 전망…패닉바잉 영향
올해 대구 아파트 거래량이 10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7일 대구 전 지역이 조정대상지역으로 묶였음에도 아파트 매수세가 꾸준히 이어지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부동산...
2020-12-2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유동자금 과잉’ 수익형부동산 투자관심↑
시중 유동자금이 3100조 원을 넘어서는 ‘유동성 과잉시대’가 내년에도 펼쳐질 전망이다. 한국은행이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 수준인 0.5%로 수 개월째 동결하면서 시중에 막대한 돈이 풀리...
2020-12-2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12월 4주 청약일정] ‘동성로 SK리더스뷰’ 등 전국 13곳 1만875가구 청약 예정
12월 넷째 주에는 전국적으로 분양 물량이 풍성할 전망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다음 주에는 전국 13곳에서 총 1만875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
2020-12-18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연말 수익형부동산 분양 러시…특화설계 앞세운 단지 경쟁 심화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 특화설계 경쟁이 한창이다. 아파트에서나 볼 수 있던 팬트리나 알파룸 등 수납 공간뿐 아니라 옥상정원, 사우나 등 고급 커뮤니티 시설을 도입, 상품성을 한층 높인 설계를 선보이며 수요층의 ...
2020-12-18 금요일 | 장호성 기자
[2020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금융자산 23.6%·실물자산 76.4%…여윳돈 부동산투자 의사↑
한국 가구자산 분포에서 부동산 등 실물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76% 수준으로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여윳돈이 생기면 부동산에 투자한다는 의사를 밝힌 가구주 비중도 전년 대비 커졌다. 한국은행, 통계청, 금융감독원...
2020-12-17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카카오뱅크도 대출 조이기 나서…연말까지 마통 신규 대출 중단
최근 은행들이 연말 가계대출 총량관리에 나선 가운데 카카오뱅크도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마이너스통장 신규 대출을 중단한다.카카오뱅크는 오늘(17일) 오전 6시부터 오는 31일 연말까지 마이너스 통장대출 신규 신청...
2020-12-17 목요일 | 김경찬 기자
하나은행, 전문직 대출 한도 최대 5000만원 축소 방안 검토
하나은행이 가계대출 총량관리에 발맞춰 전문직 대상으로 하는 대출 상품의 한도를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달 말이나 내년 초부터 대출의 기본 한도를 최대 3분의 1 수준으로 줄일 것으로 보인다.16일 금...
2020-12-16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신한은행, 신용대출 한도 조절에 연말까지 비대면 신용대출 중단
신한은행이 오늘(15일)부터 이달 31일 연말까지 비대면 신용대출을 중단한다. 소상공인 대상 신용대출을 제외한 모바일 신용대출 상품 취급이 중단된다.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연말까지 비대면 신용대출을...
2020-12-15 화요일 | 김경찬 기자
럭셔리·조망·차별화 등 부자 성향 맞춘 부동산 투자 몰려…희소성 경쟁
코로나19로 인한 경기불황에도 한정판 제품은 부자들의 지갑을 열게 한다. 일부 수량만 판매되기 때문에 높은 희소성으로 갖고 싶은 마음이 극대화되기 때문이다. 현대자동차의 제네시스 G90 한정판인 ‘스타더스트...
2020-12-14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주거형 오피스텔’ 서울∙광역시 중심 공급 예정…소형 타입 아파트 대체재로 주목
서울, 대전, 대구, 부산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연말 주거형 오피스텔이 공급돼 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주거형 오피스텔이 아파트 대체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데다, 청약 통장이 없어도 분양 받을 수 있어...
2020-12-14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한화건설, '시그니처 광교' 분양…특화설계 차별화
한화건설이 시공하는 광교신도시 상현역과 매봉숲 인근 ‘시그니처 광교’ 지식산업센터가 분양을 시작한다. 광교택지개발지구 도시지원시설용지 14-1블록에 들어서는 이 지식산업센터는 대지면적 1만5237.20㎡ 부...
2020-12-14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코람코자산신탁, 아시아 최초 주유소 기반 리츠 관심도↑
코람코자산신탁이 아시아 최초로 만든 주우소 기반 리츠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코람코자산신탁은 지난 6월 SK네트웍스로부터 직영주유소 197곳을 일괄 매입해 주유소를 기초 자산으로 운영하여 투자·배당...
2020-12-11 금요일 | 홍지인 기자
[2020 부동산결산②] 5.6대책, 8.4대책, 11.19대책…주택공급 늘린다지만 성과는 글쎄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20년이 저물어가고 있다. 올 한 해는 그 어떤 해보다도 부동산에 대한 크고 작은 문제들이 겹친 것은 물론,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악재까지 겹치며 건설업계에도 적지 않은 타격...
2020-12-1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12월 3주 청약일정] ‘부산장안’ 영구임대 등 전국 12곳 4819가구 청약 접수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2월 셋째 주에는 전국 12곳에서 총 4,819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가 실시된다. 경기에서 ‘화성 남양 시티프라디움...
2020-12-1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3100조까지 치솟은 '역대급' 유동자금, 상가부동산 투자로 유입 전망
시중 유동자금이 결국 3,100조원을 넘어섰다. 사상 최대 규모다. 한국은행이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 수준인 0.5%까지 낮추면서 시중에 막대한 돈이 풀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
2020-12-1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글로벌,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84㎡ 주거형 오피스텔 청약 예정
코오롱글로벌이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주거형 오피스텔 청약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 아파트와 다름없는 평면으로 선보이는데다, 청약통장 사용과는 무관해 가점이 부족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전 하...
2020-12-09 수요일 | 홍지인 기자
12월 전국 7만7000여 가구 분양 예정…탑티어 브랜드 물량 24.14%
2020년 분양시장 마감이 한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선호도 높은 아파트 브랜드를 보유한 주요 건설사들이 연말 막바지 분양을 서두르고 있다. 정부의 부동산대책 영향으로 역대급 청약기록이 쏟아지면서 분양시장이 ...
2020-12-09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