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인천본부, 상호금융예수금 9천억원 달성
농협중앙회 인천본부(본부장 이강영)는 24일 인천원예농협 이사회 및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금융예수금 9천억원 달성탑 수여식을 개최하고 조합원들에게 그 성과를 공유했다. 인천원예농협은 지난 ...
2023-03-24 금요일 | 편집국
IBK저축은행 대표에 김재홍 전 IBK기업은행 부행장 선임
IBK저축은행 대표이사로 김재홍 전 IBK기업은행 부행장을 선임했다. 김재홍 신임 대표는 IBK기업은행에서 30년 넘게 근무했으며 특히 일선 영업현장에서 지점장을 맡는 등 풍부한 여신심사 경험을 갖춘 영업통으로 꼽...
2023-03-24 금요일 | 김경찬 기자
리치앤코, 굿리치 고객 브랜딩 강화… RP서포터즈 출범
리치앤코(대표 한승표)가 굿리치 고객 브랜딩 강화를 위해 RP서포터즈 활동에 나선다.리치앤코는 서울 중구 세종로 본사에서 ‘굿리치 RP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프...
2023-03-24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손보 빅3 배당율 3년간 연평균 1%p↑…실적 대비 적정 수준
손해보험 빅3(삼성화재‧DB손해보험‧현대해상)의 시가배당율이 최근 3년간(2020~2022년) 연평균 1%p 인상된 가운데 실적 성장을 고려하면 적정 수준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24일 보험업계에 다르면 손보 빅3의 ...
2023-03-24 금요일 | 김형일 기자
작년 저축은행 순이익 1.6조…전년比 18.8% 감소
저축은행 업계가 지난해 부실 위험 등에 대비한 선제적 충당금 적립에 따른 대손비용 증가 등으로 순이익이 감소했다. 24일 금융감독원(원장 이복현)이 발표한 '2022년 상호저축은행 영업실적(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2023-03-24 금요일 | 신혜주 기자
SK에코플랜트,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국제 온실가스 감축사업 나선다
SK에코플랜트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함께 남아메리카와 동남아시아에서 국제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나선다.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은 기술지원, 투자, 시설설치 등을 통해 국외에서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해당...
2023-03-23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상고 출신 신화…신한금융, 진옥동 시대 개막 [진옥동號 신한금융 출범]
신한금융그룹이 6년 만에 새 리더십을 맞았다. 신한금융을 새로 이끌게 된 진옥동 회장은 고졸 출신 은행원에서 은행장을 거쳐 회장 자리까지 오른 입지전적 인물로 꼽힌다. 20년간 일본에서 경력을 쌓으며 글로벌 감...
2023-03-23 목요일 | 한아란 기자
마창민 DL이앤씨 대표 “올해 경영 전략, 해외 선진시장 사업 확대”[2023 주총]
마창민 DL이앤씨 대표이사가 선별적 수주를 통해 해외 선진시장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마 대표는 23일 서울 종로구 디타워에서 제2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불확실한 대외환경 속에서도 나...
2023-03-23 목요일 | 주현태 기자
금리인상·증시부진…증권사 2022년 순이익 전년비 '반토막'
작년 2022년 증권사들의 당기순이익이 금리인상, 증시부진 여파로 전년 대비 반토막 수준인 4조5131억원으로 줄었다. 금융감독원(원장 이복현)은 23일 2022년 증권·선물회사 영업실적(잠정)을 발표했다. 2022년중 ...
2023-03-2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역대 최대 규모”롯데마트·슈퍼, ‘온리원세일’ 공동 개최
롯데마트와 슈퍼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롯데온에서 운영하는 롯데마트몰을 포함한 온·오프라인 전 채널에서 할인행사 ‘온리원세일’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30일부터 4월 12일까지다. ‘온리원세일’...
2023-03-23 목요일 | 박슬기 기자
SVB·CS가 재점화한 부동산PF 우발채무 리스크, 국내 건설사는 안전할까
실리콘밸리은행(SVB)·크레디트스위스(CS) 사태 이후 세계 금융시장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우리나라의 금융시장 불안이 부동산PF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곳곳에서 제기되고 있다. 국내 부동산PF 시장은 지...
2023-03-23 목요일 | 장호성 기자
국민연금 반대 뚫고 진옥동 회장 선임안 통과…“더 큰 신한 만들 것” [2023 주총]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신임 대표이사 회장 선임 안건이 주주총회를 통과했다. 진 신임 회장은 이날 오후 공식 취임해 본격적으로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신한금융은 23일 오전 서울 중구 본사에서 제22기 정기주주총회...
2023-03-23 목요일 | 한아란 기자
한화 건설부문, 데이터센터 디벨로퍼 사업 영역확장 박차
㈜한화 건설부문이 미래 성장성이 높은 데이터센터 분야에서 다수의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디벨로퍼형 사업을 추진하는 등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데이터센터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확산과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의...
2023-03-23 목요일 | 장호성 기자
“20·30세대 고객 늘어나”…홈플러스, 애플페이 도입
홈플러스(사장 이제훈)는 간편 결제서비스인 ‘애플페이(Apple Pay)’를 지난 21일 도입해 대형마트·몰·익스프레스에서 사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애플기기 사용자는 홈플러스에서 실물 카드 없이 편하게 결제 할 수...
2023-03-23 목요일 | 박슬기 기자
박정호 SK하이닉스 부회장, SKT 미등기임원서 퇴임…"반도체 사업 집중"
박정호 SK하이닉스 대표이사(부회장)가 SK텔레콤 미등기 임원에서 물러났다. 23일 SK텔레콤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박 부회장은 SK텔레콤 미등기 임원 퇴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SK텔레콤...
2023-03-23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오늘의운세-3월23일
띠별 운세, [윤달]음력 2월2일쥐띠 : 역경 없이 보람을 만나기가 어려운 운세이다.1948년생,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면 부귀와 공명을 남부럽지 않게 누릴 것이다.1960년생, 단시일 내에 목표에 두었던 것을 성취하려 ...
2023-03-23 목요일 | 이창선 기자
JB금융 노조 “NO 얼라인…김기홍 회장 현명한 판단해야”
JB금융지주(회장 김기홍) 자회사의 노동조합협의회가 얼라인파트너스 자산운용에서 제시한 주주제안에 대해 강력 반발했다. 얼라인은 JB금융의 2대 주주다.22일 JB금융에 따르면 JB노동조합협의회는 지난 7일 성명서...
2023-03-22 수요일 | 김관주 기자
“월급 9000만원” 지난해 라면업계 ‘연봉 킹’은 누구?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이 지난해 연봉 20억원을 수령하며 라면업계 수장 중 가장 많은 보수를 받았다. 불닭볶음면의 글로벌 인기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 성과급이 확대된 영향이다. 기존 업계 연봉 1위였던...
2023-03-22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역대급 이익 바탕 주주환원 확대…당국 압박에 배당잔치 멈추나 [2023 주총 - 금융지주]
지난해 사상 최대 이익을 올린 주요 금융지주가 이번주 주주총회에서 배당성향 확대와 자사주 매입·소각 등 강화된 주주환원정책을 결의한다. 주주환원율을 높여 저평가된 주가를 개선하기 위한 움직임이다. 다만 금...
2023-03-22 수요일 | 한아란 기자
동부건설, 정기주주총회 개최…윤진오 신임 대표이사 선임
동부건설이 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사옥에서 제5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동부건설은 이날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사 선임 등의 안건을 원안 가결했다. 주주총회에서 의장을 맡은...
2023-03-2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동작구, 관내 화훼업체와 상생하는 꽃 소비 촉진운동 전개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새봄맞이 환경정비와 함께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꽃 소비 촉진 운동을 펼친다고 22일 밝혔다. 전 부서(동) 및 산하기관에서는 환경정비 시 관내 화훼 업소에서 꽃과 화분을 ...
2023-03-22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에쓰오일, 정유업계 최초 전자영수증 도입
에쓰오일(대표이사 후세인 알 카타니)은 최근 기존 보너스카드 앱을 전면 개편한 ‘MY S-OIL’을 리뉴얼 오픈, 정유사 최초로 전자영수증 기능을 도입했다고 22일 밝혀마. 고객은 기존의 종이영수증 대신 ‘MY S-OIL...
2023-03-2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코오롱글로벌, 두산퓨얼셀 손잡고 폐자원에서 ‘청정에너지’ 생산 나선다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이 바이오가스를 활용한 수소 생산 및 연료전지 발전사업 추진을 위해 국내 ‘두산퓨얼셀’과 손을 잡았다. 코오롱글로벌은 22일 동대문 두산타워에서 두산퓨얼셀과 ‘중장기...
2023-03-22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