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2018 KS-SQI' 4년 연속 1위
아시아나항공은 3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18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1위 기업 인증 수여식’에서 항공부문 1위를 수상한다. 이로써 아시아나항공은 ‘국가고객만족도(NCSI)’, ‘...
2018-10-3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중국 보아오학교와 30번쨰 '아름다운 교실' 자매 결연
아시아나항공은 23일 중국 푸젠성 푸저우시 창산구 ‘보아오학교’(福建省福州市仓山区博奥学校 )와 30번째 '아름다운 교실'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결연식 행사에는 안병석 아시아나항공 중국지역본...
2018-10-24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창립 30주년 기념 '럭키 USA' 프로모션 진행
아시아나항공은 창립 30주년 기념 마지막 특별 이벤트로 미주 노선 ‘럭키(LUCKY) USA’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연말까지 실시되는 이번 행사는 아시아나 미주 노선 승객을 대상으로 무료항공권, 보너스...
2018-10-2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中한아 화장품 임직원 단체 관광 유치
아시아나항공은 중국 인기 화장품 브랜드 '한아(ANYA, 韓雅) 화장품' 임직원 단체 관광을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베이징, 상하이, 항저우 등 중국 전역 16개 도시의 한아화장품 임직원 600여명은 19일, 20일, 24일까...
2018-10-19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KOICA와 'IBS' 약정 체결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2021년까지 3년여에 걸쳐 KOICA와 공동으로 포용적 비즈니스 프로그램(IBS: Inclusive Business Solution)을 진행하는 약정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IBS란 KOICA와 민간기업이 공동으로 재원...
2018-10-1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2018 뉴욕여행사 스터디투어' 개최
아시아나항공은 15일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뉴욕 현지 여행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한국을 체험하고 새로운 관광 상품을 개발할 수 있는 '2018년 뉴욕여행사 스터디투어'를 개최했다.아시아나항공 뉴욕지점과 한국관광공...
2018-10-1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강원도 홍천군 산초울 마을서 '1사1촌' 활동 펼쳐
아시아나항공 임직원과 가족들은 13일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 외삼포2리 산초울 마을에서 1사 1촌 활동을 펼쳤다.아시아나항공 김이배 경영관리본부장과 임직원 백 여명은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 산초울 마을을 방문하...
2018-10-14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페이백' 프로모션 실시
아시아나항공은 아시아나클럽 전 회원을 대상으로 마일리지 항공권 구매시 일정 마일리지를 페이백으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1일 박렸다.국내선은 전 노선, 국제선은 일본/중국 노선이 대상이다. 국내선...
2018-10-1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업계 최초 브랜디드 수제맥주 제공
아시아나항공은 국내 최초로 브랜디드 수제 맥주를 제작해 라운지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일부터 인천공항 1터미널에 새롭게 단장한 아시아나항공 퍼스트, 비...
2018-10-1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8일부터 '오사카 프로모션' 진행
아시아나항공은 가을에 오사카 여행을 하는 승객들을 위한 '오사카 프로모션'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대상은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인천/김포 출발, 오사카 노선을 탑승하는 승객들이다. 외식상품권 (10만원권), ...
2018-10-0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2018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 후원
아시아나항공은 4일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개최된 ‘2018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후원했다고 5일 밝혔다.이 날 행사에는 호주, 브라질, 폴란드, 베트남, 태국 등 전세계 56개국 172개소 세종학당에서 ...
2018-10-0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클럽' 우수회원 승급·자격 유지 기준 완화
아시아나항공은 1일 상용 고객 우대 프로그램인 ‘아시아나클럽’의 우수회원 승급·자격 유지 기준을 완화했다고 2일 밝혔다. '아시아나클럽' 우수회원은 골드 등급 이상의 회원으로 스타얼라이언스·아시아나항공 ...
2018-10-0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1일부터 탑승수속 카운터·라운지 위치 변경
아시아나항공은 오늘(1일)부로 탑승수속 카운터와 라운지 위치를 변경한다. 탑승수속 카운터는 K, L, M 카운터에서 A, B, C 카운터로 이전하며, 퍼스트와 비즈니스 라운지는 기존 43번, 28 번 게이트 근처에서 11번과...
2018-10-0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입국장에도 면세점이?"...정부, 연휴 이후 공식 발표
정부가 해외여행을 마치고 귀국하는 여행객도 면세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입국장 면세점' 도입을 적극 검토한다.고형권 기획재정부 1차관은 지난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8차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모두발언...
2018-09-24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아시아나항공, 해외 입양견 지원 MOU
아시아나항공이 반려견들의 ‘제2의 삶’을 돕기 위한 지원사격에 나선다.아시아나항공은 20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해외입양견 지원 단체 ‘동물권단체 케어(CARE)’와 해외입양견 운송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
2018-09-2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인천공항 제1터미널 시설 이전
아시아나항공은 '인천국제공항 제 1터미널' 탑승수속 카운터와 라운지 등 제반 시설을 서편에서 동편으로 이전한다고 17일 밝혔다.아시아나항공은 인천공항공사의 제1터미널 항공사 재배치 계획에 따라 다음 달 1일부...
2018-09-1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에어부산,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신청서 제출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에어부산 주식회사의 주권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2007년 8월 설립된 정기 항공운송업체다. 아시아나항공 외 1인이 지분 52%를 보유했다. 작년 매...
2018-09-12 수요일 | 김수정 기자
항공주, 성장 둔화 속 차별화…“제주항공 ‘톱픽’“
미래에셋대우는 최근 항공업종의 성장률이 둔화되는 동시에 항공사별 차별화가 진행되고 있다며 제주항공을 최선호주로 제시했다.10일 류제현 연구원은 “극성수기 성장률 둔화가 지속되고 있지만 기저 부담을 감안하...
2018-09-10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아시아나항공 'K-Girls day' 일환 '색동창의 STEAM교실' 열어
아시아나항공은 6일 인천국제공항 제2격납고에서 ‘K-Girls’ Day(케이걸스데이)’ 행사의 일환으로 '색동창의 STEAM교실'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K-Gi...
2018-09-0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우리카드-베트남우리은행, 베트남 최초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카드' 출시
우리카드가 베트남우리은행과 베트남 최초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카드를 출시한다.우리카드는 베트남우리은행과 베트남 최초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카드인 '아시아나 우리W 플래티넘카드'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우...
2018-09-07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박삼구 회장 장남 박세창, 아시아나IDT 사장...한창수 사장은 아시아나항공 사장에 선임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그룹 회장 장남인 박세청 전략경영실 사장이 아시아나IDT 사장에 선임됐다. 박 사장의 계열사 사장 선임으로 금호아시아나그룹의 ‘3세 경영’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금호아시아나그 룹은 7일 ...
2018-09-0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태풍에 지진까지…日덮친 자연재해, 여행주 반등 ‘난망’
일본에서 태풍과 지진 등 자연재해가 잇달아 발생하면서 추석 연휴를 맞아 반등을 노리던 국내 여행주들이 다시 발목을 잡혔다. 6일 코스닥시장에서 모두투어는 전날보다 3.10%(750원) 하락한 2만3450원에 장을 마감...
2018-09-06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