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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상승세
4일 오후 2시 0분 기준 코스피(2,126.46p, +26.26p, +1.25%)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중이며,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
2019-11-04 월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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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티슈진 충격의 상장폐지...향후 바이오주 방향은?
코오롱티슈진이 상장폐지의 기로에 서게 되면서 바이오주들의 향후 방향에도 우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특히 전날 설상가상으로 미중 무역분쟁이 격화되면서 바이오주가 몰려있는 코스닥의 주가가 4%대 급락하는 등...
2019-08-27 화요일 | 홍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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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총 일정 3/24~3/30] 신한금융지주·셀트리온·JYP엔터테인먼트 등 1592개사 예정
한국예탁결제원은 오는 24일부터 30일 사이 12월 결산 상장법인 2216사 중 총 1592개사가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유가증권시장에서는 신한금융지주회사·셀트리온 등 426개사, 코스닥시장에서는 제이와이피엔터테인먼트 등 1028개사의 주총이 예정되어 있다. 코넥스시장에서는 선바이오 등 138개사가 주총을...
2019-03-20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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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2,190.66p(-4.78p, -0.22%)로 마감
4일 기준 코스피(2,190.66p, -4.78p, -0.22%)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도우위, 기관과 개인은 매수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1,235억원...
2019-03-04 월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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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상승세
4일 오후 2시 0분 기준 코스피(2,199.10p, +3.66p, +0.17%)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개인은 매도중이다.기관은...
2019-03-04 월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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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외 상승이슈] 녹십자랩셀(+5.80%) 외
2018.10.02 시간외 상승이슈 17:08(거래대금 기준) 녹십자랩셀(+5.80%) NK세포치료제 적응증 확대 임상 돌입현성바이탈(+5.05%) 국경절 연휴 中 관광객수 증가 기대감녹십자셀(+1.19%) 외국계 매수세 확대유나이티드제약(+%10.00) 美 아보메드와 698억 규모 항암제 공급계약 체결케이피에스(+4.04%) 유동성 증가, 추가사유...
2018-10-02 화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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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보합세 출발
7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피(2,287.43p, +0.93p, +0.04%)는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보합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매수중이며, 기관은 매도중이다.외국인은...
2018-08-07 화요일 | 파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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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42개사 의무보호예수 해제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오는 5월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42개사의 2억7169만주가 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 28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의무적으로 보호예수한 주식 총 42개사 2억7169만주가 이번 5월중 해제될...
2017-04-28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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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 ‘피라맥스’ 식약처 허가 취득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신풍제약이 자사의 소아용 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 과립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피라맥스과립은 20㎏미만의 유·소아를 대상으로 열대열 말라리아...
2016-05-20 금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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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신풍제약에 현저한 시황변동 조회공시 요구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국거래소가 9일 신풍제약에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요구했다. 공시시한은 다음 날 오후 6시까지다.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2016-05-09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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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기 효과? 바이오·제약주 줄줄이 '급등'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임성기 효과일까?바이오·제약주가 해외 판매 허가와 기술 수출 등 연이은 호재에 급등세를 보였다.직원들에게 무상으로 주식을 나눠준 한미약품 임성기 회장의 통큰 리더십도 한 몫했다는 평가다.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의약품 업종은 전날보다 2.91% 올라 전 업종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
2016-01-05 화요일 | 장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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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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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