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컨소시엄, KBO NFT 디지털사업 공식 파트너 선정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가 두나무, 네이버, 라운드원 스튜디오로 구성된 두나무 컨소시엄이 KBO(한국야구위원회) NFT(대체불가능토큰) 디지털 사업의 단독 공식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13일 ...
2022-07-1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두나무 "5년간 5000억원 투자해 일자리 1만개 만든다"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대표이사 이석우)가 앞으로 5년간 총 5000억원을 투자해 서울 본사 및 지방 거점 오피스 등에 모두 1만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두나무는 이를 위해 ...
2022-07-1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위고컴퍼니-에버스톤, NFT를 활용한 블록체인 기반 프랜차이즈 가맹점 모집 시스템 공동 특허 출원
블록체인 기반 식품유통 서비스개발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한 ㈜위고컴퍼니와 ㈜에버스톤 은 NFT를 활용한 블록체인 기반 프랜차이즈 가맹점 모집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공동 출원했다고 11일 밝혔다.NFT를 활용한 ...
2022-07-11 월요일 | 이창선 기자
신한금투 이영창·김상태, ‘디지털 자산’ 신사업 확장 속도
하반기를 맞아 ‘디지털’로 무장하는 증권사가 있다. 신한금융투자다. 이영창·김상태 대표이사 사장은 하반기가 시작되는 지난 1일 ‘자산 관리’(WM·Wealth Management)와 ‘디지털 자산’에 무게를 실으면서 조...
2022-07-11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위메이드, 웹3.0 게임사 ‘플라네타리움랩스’ 전략적 투자 단행
위메이드(대표 장현국)가 커뮤니티 기반 웹3.0 게임사 플라네타리움랩스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8일 밝혔다. 위메이드는 자체 메인넷 위믹스3.0 테스트넷을 론칭하고, 다양한 국내외 블록체인 기업과 프로젝...
2022-07-08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위고컴퍼니, 블록체인 기반 QR코드 생성 시스템 특허 출원
㈜위고컴퍼니는 블록체인 기반 QR코드 생성 및 NFT를 통한 원본 파일 소유권 증명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7일 밝혔다.위고컴퍼니는 이번 특허를 통해 QR코드를 해킹하여 악용하는 큐싱(Qshing) 사기를 차단...
2022-07-07 목요일 | 이창선 기자
넷마블에프앤씨 자회사 '메타버스월드', 메타버스 표준 포럼 합류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이 넷마블에프앤씨(대표 서우원) 자회사 ‘메타버스월드’가 메타버스 기술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글로벌 협의체 ‘메타버스 표준 포럼(Metaverse Standards Forum)’에 합류했다고 4일 ...
2022-07-04 월요일 | 정은경 기자
‘함영주 체제 100일’ 하나금융, 비은행·글로벌·디지털 3박자 날개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체제가 100일을 맞았다. 함 회장은 그룹 핵심 경영 목표인 비은행·글로벌·디지털을 주축으로 이익기반을 확대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고수익성 창출 역량을 이어나가 리딩금융그룹으로...
2022-07-04 월요일 | 김관주 기자
CJ ENM, '더 샌드박스' 맞손…K-콘텐츠 메타버스 구축
CJ ENM이 '더 샌드박스'와 K-콘텐츠 메타버스를 구축한다.CJ ENM 엔터테인먼트 부문(대표이사 강호성, 이하 CJ ENM)이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기업인 ‘더 샌드박스(The Sandbox)’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
2022-07-04 월요일 | 나선혜 기자
윤종규 vs 조용병, VC 기반 해외 신사업 투자 경쟁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과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지주 벤처캐피탈을 중심으로 해외 투자에 나서고 있다. 지주 계열사들이 출자로 펀드를 조성하고 벤처캐피탈이 펀드 운용(GP)을 담당한다.KB금융지주의 KB인베...
2022-07-04 월요일 | 김경찬 기자
넷마블 권영식 “4년간 갈고 닦은 게임 나온다”
넷마블(대표 권영식·도기욱)이 자사 대표 IP(지식재산권) ‘세븐나이츠’를 기반으로 한 신작‘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을 통해 흑자전환에 재도전한다. 특히 올해를 자체 IP 확장의 해로 삼은 만큼, 이를 기반으로 한...
2022-07-04 월요일 | 정은경 기자
넷마블, 2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선정…'46위'
넷마블(대표 권영식, 대표 도기욱)이 브랜드가치 평가 회사 브랜드스탁에서 발표한 2022년 2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특허 받은 브랜드 가치 평가 모델 BS...
2022-07-01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신한금투 이영창‧김상태, 조직개편‧인사… “자산관리‧디지털 신사업”
신한금융투자 이영창‧김상태 대표이사가 하반기를 맞이해 ‘자산관리’ ‘디지털자산’에 무게를 실으면서 조직을 전면 개편하고, 인사를 단행했다.신한금융투자는 1일 자본시장 대표 증권사로 도약하기 위해 자산관...
2022-07-01 금요일 | 임지윤 기자
핀산협 부회장에 권오형 윙크스톤 대표·홍영기 에이락 대표 선임
한국핀테크산업협회(회장 이근주)가 부회장단에 권오형 윙크스톤파트너스 대표와 홍영기 에이락 대표를 추가했다. 핀산협 임원은 회장 1명, 부회장 29명, 이사 7명을 포함해 총 37명으로 늘어났다.핀산협은 지난 28일...
2022-06-30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고금리 시대, 재계 상환능력은?-한화그룹] 이자상환 능력 1위 계열사 한화시스템, UAM 등 신사업 투자 박차
“고환율·고금리·고유가 악재가 장기화하고 있다. '퍼펙트 스톰'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마저 예고되면서 기업들 실적 악화에 대한 불안감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기업의 채무상환 능력을 파악할 수 있는 '이자보상...
2022-06-29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코인원, 개발자 집중 채용 실시…총 50여명 규모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대표 차명훈)이 ‘2022 코인원 개발자 집중 채용’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분야는 ▲프론트엔드 개발 ▲iOS 개발 ▲안드로이드 개발 ▲백엔드 개발(Kotlin/Node.js) ▲풀스택 개발 ▲블록...
2022-06-29 수요일 | 정선은 기자
넷마블-SBXG, 블록체인 기반 게임 공동 마케팅 맞손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이 샌드박스네트워크의 자회사 SBXG(구 샌드박스 게이밍, 대표 정인모)와 블록체인 기반 게임 공동 마케팅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28일 밝혔다. 넷마블은 이번 파트너십을...
2022-06-28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코빗, 모든 임직원에게 사원증 ‘NFT’로 지급
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대표 오세진)이 모든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원증을 대체 불가능 토큰(NFT‧Non-Fungible Tokens)으로 지급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에 지급된 사원증 NFT는 구글 크롬 확장 프로그...
2022-06-27 월요일 | 임지윤 기자
HN, ‘3D 프린팅 쇼하우스’ 활용한 메타버스 서비스 개발 완료
HN(에이치엔아이엔씨)이 ‘3D 프린팅 쇼하우스’를 기반으로 한 메타버스 베타 서비스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3D 프린팅 쇼하우스는 HN이 국내 최초로 건축용 3D 프린터를 활용해 구축한 주거 공간이다. HN이...
2022-06-2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두나무, 디지털 아트 전시회 출품작 NFT 발행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 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가 디지털 아트 전시회 '8K Big Picture in FOR: REST전(이하 포레스트 전)'에 출품된 주요 작품들을 NFT(대체불가능토큰)로 발...
2022-06-2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박상진 vs 신원근, 간편결제 최강자 한판 승부
국내 간편결제 서비스를 대표하는 박상진 네이버파이낸셜 대표와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가 차별화된 사업 전략으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박상진 대표는 금융회사, 핀테크 등과 제휴를 통해 신규 사업·서비스...
2022-06-27 월요일 | 김경찬 기자
3년 만에 정상화 '지스타 2022'…위메이드, 메인스폰서 맡는다
위메이드(대표 장현국)가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2022’에 메인 스폰서로 참가하며 200부스 규모의 B2C관을 꾸린다. 위메이드는 지난 2012년, 2020년에 이어 2022년에도 지스타 메인스폰서를 맡으며, 업계 유일의...
2022-06-24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