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월 최고 연 8.00%…케이뱅크 '마이키즈 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5월 3주]
5월 셋째 주 은행 12개월 만기 적금 상품(월 10만원 저축) 중 최고 우대금리는 연 8.0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충족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17일 금융감독...
2026-05-17 일요일 | 지다혜 기자
24개월 최고 연 3.21%…광주은행 '미즈월복리정기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5월 3주]
5월 셋째 주 은행 24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는 연 3.21%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1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2026-05-17 일요일 | 지다혜 기자
12개월 최고 연 3.40%…SC제일은행 'e-그린세이브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5월 3주]
5월 셋째 주 은행 12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는 연 3.4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1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2026-05-17 일요일 | 지다혜 기자
기관 '삼성전기'·외인 '삼성SDI'·개인 'SK하이닉스'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6년 5월11일~5월15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6-05-17 일요일 | 정선은 기자
기관 '테스'·외인 '하나마이크론'·개인 '주성엔지니어링'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2026년 5월11일~5월15일]
[주간 코스닥 순매수]
2026-05-17 일요일 | 정선은 기자
12개월 최고 연 3.62%…우리저축은행 ‘정기예금(비대면)’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5월 3주]
5월 셋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연 3.62%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금리 모두 전주 대비 0.01%p 상승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
2026-05-17 일요일 | 옥준석 기자
24개월 최고 연 3.60%…JT저축은행 ‘e-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5월 3주]
5월 셋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연 3.6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금리 모두 전주와 같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2026-05-17 일요일 | 옥준석 기자
12개월 최고 연 5.00%…세람저축은행 '펫밀리 정기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5월 3주]
5월 셋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최고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은 연 5.0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 금리 모두 등락 없이 전주와 동일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
2026-05-17 일요일 | 옥준석 기자
24개월 최고 연 4.50%…키움저축은행 '아이키움정기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5월 3주]
5월 셋째 주 저축은행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최고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은 연 4.50%로,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6.50%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 금리 모두 등락 없이 전주와...
2026-05-17 일요일 | 옥준석 기자
[DCM] 삼천리 600억 공모채 노크… AA+ 크레딧 입증할까?
㈜삼천리(대표이사 유재권, 전영택)가 총 600억 원 규모의 무보증 공모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만기는 2년물과 3년물 만기 구조로, 수요예측은 오는 19일 진행된다.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채는...
2026-05-16 토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먹빛 위로 달이 흐른다”
먹빛을 머금은 보름달이 한지 위를 흐른다. 태양처럼 이글거리지는 않지만 분명 뜨거운 무언가를 품은 달이다. 달 테두리를 두른 붉은 기운은 보는 이의 가슴 안쪽으로 조용히 번져 나간다.K-수묵의 대표 주자 류재춘...
2026-05-16 토요일 | 장종회 기자
현대건설·DL이앤씨 맞대결 '1.5조 대어' 압구정5구역 설명회 가보니… [단독 현장]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전이 설계와 랜드마크 경쟁을 넘어 금융조건과 책임조달 구조 경쟁으로 확산하는 모습이다. 현대건설과 DL이앤씨는 16일 열린 압구정5구역 합동설명회에서 사업비 조달 구조와 이주비 조건, ...
2026-05-16 토요일 | 조범형 기자
‘호텔급’ 평가 받는 ‘소요한남 by 파르나스’ 미리 가보니 [견본주택 여기어때?]
매주 금요일마다 주요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견본주택 전문 기자'가 해당 단지의 장단점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중개 사무소 현장을 뛰며 쌓은 기자의 눈으로 짚어드리는 만큼, 신뢰성 있는 정보로 독자 ...
2026-05-16 토요일 | 조범형 기자
[DCM] LG전자, 2500억 공모채 발행… 최대 실적·재무 개선세 앞세워 흥행 정조준
LG전자가 총 2500억원 규모의 무보증 공모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1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과 뚜렷한 재무구조 개선이 확인되면서 수요예측 흥행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번 공...
2026-05-16 토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농협, 전국 농축협 대상 재난안전관리 교육 확대
농협중앙회가 전국 농축협의 재난 대응 및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권역별 안전교육에 나섰다. 최근 산업현장 안전사고와 금융보안 리스크 관리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현장 중심의 실무형 교육을 확대한다는 방...
2026-05-15 금요일 | 이동규 기자
농협 축산경제, 가정의 달 맞아 취약계층 축산물 나눔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축산물 나눔과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농협 축산경제는 나눔축산운동본부와 함께 지난 14일 서울 동작구 흑석종합사회복지관(관장...
2026-05-15 금요일 | 이동규 기자
강원농협, 홍천 ‘겨리농경문화’ 보존 위해 사료 지원 나눔
농협강원본부(본부장 김병용)와 (사)나눔축산운동본부 강원도지부, 홍천축산농협(조합장 강문길)이 홍천 지역 전통 농경문화 보존을 위한 사료 지원 나눔 활동에 나섰다.농협강원본부는 15일 홍천군 구(舊) 주봉초등...
2026-05-15 금요일 | 이동규 기자
가상자산 거래소 '실적 한파'…두나무 매출 반토막·빗썸 순손실 [2026 1분기 실적]
가상자산 거래량이 급감하면서 올 1분기 빅2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의 실적 성적표가 부진했다.코스피 고공행진에 따라 위험자산 투자 수요가 상대적으로 국내 주식시장으로 이동한 영향 등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2026-05-1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금호건설, 1분기 영업익 121억원…전년 동기 대비 112% 증가
금호건설(대표이사 조완석)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증가를 기록하며 수익성과 재무 안정성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금호건설은 15일 분기보고서를 통해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4534억원, 영업이익 ...
2026-05-15 금요일 | 조범형 기자
두산건설, 1분기 영업익 299억원…원가 개선·선별 수주 영향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증가와 직전 분기 대비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을 기록했다. 건설 경기 둔화와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장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원가 관리와 선별 수주 전략이...
2026-05-15 금요일 | 조범형 기자
박대성 키움에프앤아이 대표, NPL 딜 늘려 영업수익 35% 성장…충당금 선제 적립으로 내실 다지기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키움에프앤아이가 NPL 딜을 늘리며 영업수익이 전년동기대비 35% 증가했다. 자산을 확대하는 한편, 선제적 충당금을 적립해 리스크 관리에도 주력한다는 계획이다.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키움에프...
2026-05-15 금요일 | 옥준석 기자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듀레이션 매칭 관리로 건전성 회복…장기보험 예실차 개선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올해 1분기 장기보험 부문의 보험금 예실차 개선과 일반보험 손익 안정화에 힘입어 실적 방어에 성공했다. 고(高) CSM 상품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략을 통해 보험손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고, ...
2026-05-15 금요일 | 강은영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