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사회적책임 국제협약 ‘UNGC’ 가입 전달식
교보증권(박봉권, 이석기 대표이사)이 11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지속가능경영 가속화를 위해 ‘유엔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 가입증서 전달식을 가졌다.UNGC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자...
2022-01-11 화요일 | 심예린 기자
“고지서도 전자문서로”…이통3사, '공인알림문자' 서비스 공동 개시
SK텔레콤(대표 유영상)과 KT(대표 구현모),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 등 이동통신 3사가 ‘공인알림문자’ 서비스를 공동으로 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공인알림문자 서비스는 공공·민간기관 등에서 발송하는 종...
2022-01-11 화요일 | 정은경 기자
경기농협 'ESG경영선포식' 개최
경기농협(본부장 김길수)은 지난 10일 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ESG경영선포식’을 개최했다. 경기지역본부와 관내 시군지부 임직원이 참석한 이날 선포식에서는 2022년 ESG경영 실천을 위한 경기농협 경영방침을 선...
2022-01-11 화요일 | 편집국
DGB캐피탈, ‘제16회 고객감동경영대상’ 금융·캐피탈 부문 대상 수상
DGB캐피탈(대표이사 서정동)이 '제16회 2022 고객감동경영대상'에서 금융·캐피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DGB캐피탈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DGB캐피탈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2022-01-10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윤종규 KB금융 회장 “3S 기반 디지털 플랫폼으로 원스톱 서비스”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은 “넘버원(No.1) 금융플랫폼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3S(Simple, Speedy, Secure) 기반의 고객 중심 디지털 플랫폼 제공을 통해 3600만 고객들이 KB금융그룹 내에서 편리하게 원스톱 서비스를 ...
2022-01-1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신세계百, 유니세프와 새해 첫 ESG 캠페인 진행
신세계가 새해맞이 첫 ESG 경영에 나선다. 국제 구호단체 유니세프와 협업해 안타까운 상황에 처한 어린이들의 현실을 알리고 후원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신세계는 ‘더 나은 세상’이라는 테마로 어린이의 꿈과 희...
2022-01-10 월요일 | 홍지인 기자
KTB금융그룹, LPGA 고진영·안나린 프로와 후원계약 체결
KTB금융그룹(회장 이병철)은 지난 7일, 2021년 LPGA 투어 ‘올해의 선수’에 빛나는 고진영 프로와 후원계약을 체결하고 조인식을 가졌다. 또한 퀄리파잉 시리즈를 수석으로 합격하고 올 시즌 LPGA 투어에 데뷔하는 ...
2022-01-10 월요일 | 심예린 기자
대한토지신탁, ‘ESG 경영 노선’ 선언…“사회와 함께 도약할 것”
대한토지신탁(대표 이훈복)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확립해 기업과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다지기로 다짐했다.10일 대한토지신탁은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ESG·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2022-01-10 월요일 | 김관주 기자
BGF리테일, 9년 연속 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 인증 받아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대표이사 이건준)이 업계 유일 9년 연속 국토교통부가 주관 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 인증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 지정 제도는 물류·화주 기업을 대상으로 물류 에너지...
2022-01-10 월요일 | 나선혜 기자
하나카드, ‘내맘대로 쁨’ 카드 출시
하나카드(대표이사 권길주)가 소비 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이 가장 선호하는 혜택을 담은 ‘내맘대로 쁨’ 카드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내맘대로 쁨’ 카드의 주요 혜택은 ▲국·내외 전 가맹점 0.5% 적립 ▲페...
2022-01-10 월요일 | 신혜주 기자
‘범띠 CEO’ 이은형 대표, 하나금투 ‘성장시대’ 가속
올해 2년차를 맞이하는 이은형 하나금융투자 대표이사가 성장시대를 예고하고 있다.증자를 통해 자기자본을 5조원까지 키우면서 초대형IB 요건을 탄탄하게 다진 만큼 IB 사업 확장에 힘을 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
2022-01-1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자동차 보험료 인상료 두고 금융당국-손보업계 이견…업계 속앓이 外
실손보험료에 이어 자동차 보험료 인상료를 두고 금융당국, 손해보험업계가 또다시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올해 자동차보험 손해율 안정화로 흑자가 발생하면서 금융당국에서는 인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9일 보험...
2022-01-09 일요일 | 전하경 기자
부산은행, 최고 중소기업‧사회 공헌 은행 선정
BNK부산은행(은행장 안감찬)이 아시아 3대 금융전문지 ‘아시아머니(Asiamoney)’가 주최하는 ‘2021 아시아머니 베스트 어워드 포 코리아’에서 지난해 아시아 지역 최고 중소기업 은행(Best Bank for SMEs)과 최고...
2022-01-08 토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저축은행, ESG 특화 '파란 하늘 정기적금' 출시
하나저축은행(대표이사 오화경)이 고객과 함께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활동 확산에 나섰다. 하나저축은행은 최대 연 5% 금리를 제공하는 ‘파란 하늘 정기적금’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파란 하늘 정기적...
2022-01-07 금요일 | 신혜주 기자
신한금융투자, ‘피델리티 미국 테크 자문형랩’ 서비스 출시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이영창)가 장기 성장하는 미국 기술 업종에 투자하는 ‘피델리티 미국 테크 자문형랩’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피델리티 미국 테크 자문형랩은 피델리티의 리서치 역량을 바탕으로 출...
2022-01-07 금요일 | 심예린 기자
IBK증권, 신재생에너지에 투자하는 목표전환형 펀드 판매
IBK투자증권(대표이사 서병기)가 오는 10일부터 17일까지 ‘알파글로벌 신재생에너지 타겟셀렉션 목표전환형 증권투자신탁1호[주식혼합]’를 판매한다. 이 펀드는 글로벌 메가트렌드인 환경·사회·지배구조(ESG)와 ...
2022-01-07 금요일 | 심예린 기자
박종복 SC제일은행장 “디지털화·ESG 경영 적극 대응…ROTE 10% 달성”
박종복 SC제일은행장이 4차 산업혁명, 디지털화, 핀테크 혁명,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등 금융산업에 불어 닥치는 급격한 변화의 바람에 적극 대응을 강조하고 나섰다. 이와 함께 기업금융과 소매금융 부문...
2022-01-07 금요일 | 한아란 기자
뜨거운 '물적분할 후 상장'…"본질은 지배구조 이슈"
기업의 물적분할 이후 자회사 상장의 본질은 기업지배구조(G) 이슈에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기존 모회사 주주에 대한 보호책과 소통이 강화될 필요가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이관휘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는 6일 서울...
2022-01-0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수출입은행, 30억달러 외화 채권 발행… ‘역대 최대 규모’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방문규)이 역대 최대 규모 외화 채권 발행을 통해 외화조달 시장 문을 열어젖혔다. 최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조기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변동성이 높아진 상황에도 대규...
2022-01-06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산업은행‧성장금융, ‘정책형 뉴딜펀드’ 1차 출자사업 공고
산업은행(회장 이동걸)과 성장금융(사장 성기홍)은 한국판 뉴딜 성공을 뒷받침하기 위한 ‘정책형 뉴딜펀드’ 2022년 1차 출자사업을 7일에 공고한다고 6일 밝혔다. 한국판 뉴딜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2022-01-06 목요일 | 임지윤 기자
한국기업데이터, SGI서울보증과 ESG 평가 활성화 추진
한국기업데이터(대표이사 이호동)가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확산을 지원하고 ESG 평가 활성화를 위해 SGI서울보증과 공동마케팅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한국기업데이터는 이날 서울 종로구 SGI서울...
2022-01-06 목요일 | 신혜주 기자
현대ENG, 암모니아로 청정수소 생산한다…“탄소중립 기여”
현대엔지니어링(대표 김창학)이 수소 생산 과정에서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지 않는 ‘암모니아를 활용한 친환경 수소 생산’ 기술에 주목하고 있다.현대엔지니어링은 암모니아 기반 수소 생산 기술을 보유한 AAR사와...
2022-01-06 목요일 | 김관주 기자
신한카드, ‘2021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 12년 연속 1위
신한카드(대표이사 임영진)가 ‘2021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KNPS)’에서 12년 연속 신용카드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은 고객이 기업의 상품과 서비스를 경험한 후...
2022-01-06 목요일 | 신혜주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