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2018년 유가증권시장 중견기업 합동IR’
한국거래소는 오는 5일 서울사옥 홍보관에서 한국IR협의회와 공동으로 ‘2018년 유가증권시장 중견기업 합동IR’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합동IR은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자산 2조원 미만, 매출 2000억원 이상...
2018-11-01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주안역 센트레빌' 이달에 분양...일반 분양 578가구
'주안역 센트레빌'이 이달에 분양한다. 단지 시공사 동부건설은 16일 이같이 밝혔다. 인천 미추홀구(구 남구) 주안5동 19-2번지 주안7구역을 재건축하는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29층, 12개동, 전용 47~84㎡, 총 1...
2018-10-1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제26회 건설기능경기대회' 개최
'제26회 건설기능경기대회'가 오늘(5일) 충북 음성군 금왕읍 소재 전문건설공제조합 기술교육원에서 14개 직종 229명의 건설 기능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국토교통부, 충청북도, 음성군청 등 관...
2018-10-0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수도권, 올 4분기 ‘래미안 리더스원’ 등 2만2755가구 분양
수도권에서 다음 달부터 연말까지 총 2만2755가구가 분양할 예정이다. 가장 큰 관심을 받는 삼성물산 ‘래미안 리더스원’ 등을 비롯해 위례에서 신혼희망타운 등 3년 만에 새아파트를 공급한다.◇ 서초 우성1 재건축...
2018-09-2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오렌지라이프, 사명 변경 시너지 기대
‘사명변경’은 다른 업권에서도 매우 신중해야 할 행보로 통하지만, 장기적인 호흡으로 상품을 취급하는 보험업권에서는 특히 큰 영향을 미친다. 종신보험이나 변액보험 등은 통상적으로 10년에서 20년 정도의 긴 계...
2018-09-1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상반기 건설사 임원 평균 보수 ‘1위’…허창수 회장, 12여억원 수령
삼성물산이 상반기 건설업계 등기임원 평균 보수 1위를 차지했다. 주요 인사로는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GS건설로부터 12억2600만원의 보수를 받아 현직 임원으로 가장 많이 수령했다.17일 각 건설사의 공시자료에 따...
2018-08-1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올 가을 '분양대전'...수도권만 4만6463가구
무더위 기세가 소폭 꺾이는 시점인 8월 말부터 10월까지 '분양대전'이 예상된다. 지난해 대비 80% 이상 물량이 늘어난 가운데, 수도권의 경우 4만6463가구가 공급된다.16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2018-08-16 목요일 | 구혜린 기자
“주택시장, 우량건설사 중심 재편…현대건설∙GS건설 추천”
미래에셋대우는 우량 건설회사 중심으로 주택시장이 재편될 가능성이 크다며 최근 주택 사업에서 차별화를 이루고 있는 현대건설과 GS건설을 선호종목으로 추천했다. 24일 이광수 연구원은 “올해 들어 이달까지 전국...
2018-07-24 화요일 | 김수정 기자
과천 센트레빌, 4일 잔여 30가구 공급 시작
동부건설 ‘과천 센트레빌’이 내일(4일) 잔여 30가구 공급을 시작한다. 이 단지는 지난달 19~21일까지 정당 계약(청약 시행 후 정해진 계약기간 내 실시하는 계약)을 진행했다. 정당 계약 이후 시행한 예비당첨자 추...
2018-07-0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과천 센트레빌’, 전 평형 청약 1순위 해당 지역 마감 실패…잔여 물량 31가구
‘과천 센트레빌’이 전 평형 청약 1순위 해당 지역 마감에 실패했다. 이 단지 시공사는 동부건설이다.31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전날 청약을 시행한 이 단지는 84A㎡, 130㎡만 1순위 마감됐다. 가장 높은...
2018-05-3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송도 더샵 트리플타워 등 이번 주말 가볼 만한 견본주택은?
5월 넷째 주 주말 ‘송도 더샵 트리플타워’, ‘평촌 어바인 퍼스트’, ‘과천 센트레빌’, ‘화명 센트럴 푸르지오’ 등이 25일 견본주택 문을 열면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송도국제도시 테크노파크역 일...
2018-05-26 토요일 | 서효문 기자
급락했던 남북경협주, 일제히 반등
북한의 갑작스런 ‘남북 고위급회담 무기 연기’ 선언에 맥 없이 추락했던 남북 경제협력 테마주들이 남북∙북미 해빙 무드 와해 우려가 완화되면서 일제히 반등했다. 17일 오전 11시3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
2018-05-17 목요일 | 김수정 기자
남북고위급회담 무기한 연기…남북경협주 날벼락(종합)
북한이 16일 평화의집에서 개최될 예정이던 남북 고위급회담을 무기한 연기하겠다고 돌연 통보하면서 남북 경제협력주 주가가 일제히 급락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0.05%(1.35포인트) 상승한 2459.89포인트에 장...
2018-05-16 수요일 | 김수정 기자
‘범어 센트리빌’, 청약 1순위 마감…최고 경쟁률 120 대 1
지방 단지 청약 미달이 속출하는 가운데 ‘범어 센트리빌’이 청약 1순위 마감됐다. 이 단지는 동부건설이 시공한다.20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전날 청약을 시행한 이 단지 최고 경쟁률은 120.20 대 1이었...
2018-04-20 금요일 | 서효문 기자
[건설사 3월 브랜드평판] 현대건설·삼성물산·현대산업개발 순
2018년 3월 건설사 브랜드평판 조사 결과 현대건설이 1위를 차지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8년 2월 3일부터 3월 4일까지 건설사 브랜드 빅데이터 2951만8161개를 분석했다. 지난 1월 빅데이터 3642만9918개와 비...
2018-03-0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호반건설주택, ‘리솜리조트’ 최종 인수협상자로 선정
호반건설의 계열사인 호반건설주택이 리솜리조트의 최종 인수 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리솜리조트 매각을 위한 2차 공개입찰에 1곳도 참여하지 않아, 조건부 인수 계약을 체결했던 호반주택건설이 새 주인이 될 가능...
2018-02-1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개봉역 센트레빌 하우스·과천 위버필드 등 ‘학세권’ 단지 눈길
개학이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학교·어린이집 인근 단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 ‘개봉역 센트레빌 하우스’, ‘과천 위버필드; 등이 눈길을 끄는 단지다. 대부분 컨소시엄 단지다.범양건영과 동부건설이 시공...
2018-02-1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할 듯 말 듯’ 호반건설 M&A 추진사 눈길
대우건설 인수를 포기한 호반건설의 M&A 추진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동안 호반건설은 대우건설 외에도 금호산업·동부건설, SK증권 인수 전 등에서 막판에 인수를 포기한 바 있다.호반건설은 8일 “대우건설의 ...
2018-02-08 목요일 | 서효문 기자
‘개봉역 센트레빌 레우스’, 전 평형 1순위 마감
동부건설과 범양건영이 서울 구로구 개봉동 일대에서 임차인을 모집한 ‘개봉역 센트레빌 레우스’가 전 평형 청약 마감됐다. 2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1일까지 청약을 진행한 이 단지는...
2018-02-0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동부건설, 지난해 영업익 256억원…전년比 58.8% 증가
동부건설이 지난해 25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161억원 대비 58.8% 늘어난 규모다.동부건설은 29일 이 같이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은 7015억원, 당기순익은 923억원이었다. 전년 보다 각각 19.8%, 71...
2018-01-3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개봉역 센트레빌 레우스’, 26일 견본주택 문 열어
범양건영, 동부건설은 26일 ‘개봉역 센트레빌 레우스’ 견본주택 문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견본주택은 서울 구로동 개봉동 168-2번지에 있다.서울 구로구 개봉동 222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2018년 첫 공공...
2018-01-2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공정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한 동부건설 검찰 고발
하도급 대금을 부당하게 감액한 동부건설이 검찰에 고발됐다.공정거래위원회는 27일 에어콘배관공사 하도급 대금 2억여원을 정당한 사유 없이 감액한 동부건설에게 시정명령 조치을 내리고 검찰에 고발한다고 밝혔다...
2017-11-2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2,533.55p(+15.30p, +0.61%)로 마감
16일 기준 코스피(2,533.55p, +15.30p, +0.61%)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우위, 기관과 개인은 매도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2,077억...
2017-11-16 목요일 | 파봇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