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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통·재테크 달인 김동연 경제부총리 후보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경제부총리 후보자인 김동연 아주대 총장이 경제 전반에 전문가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 후보자는 아주대 총장 이전까지는 정부 예산 전문가이자 개인으로는 재테크 달인이라는 다양...
2017-06-05 월요일 | 신윤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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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6%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6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6%로 전주와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기예금이 금리 오름세를 보이는 반면 적금상품은 큰 변동이 없는 편이다. 저축은행별 한시적 적금 ...
2017-06-0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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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37%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6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37%로 전주와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에는 정기예금 특판과 비대면 전용 우대금리 상품이 나오면서 금리가 높은 상품이 많아지고...
2017-06-0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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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9%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6월 1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광주은행 상품이 연 1.9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은...
2017-06-04 일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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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친애저축은행, 호국보훈의 달 기념 정기예금 특판 실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JT친애저축은행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 정기예금 특판을 실시한다.JT친애저축은행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4개월 만기 기준 최대 2.51% 금리를 제공하는 정기예금 특판을 실시...
2017-06-0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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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우리나라사랑 정기예금Ⅱ’ 출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이 31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기본금리 연 1.7%인 ‘우리나라사랑 정기예금Ⅱ’를 6월 1일부터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이 상품은 기본금리 연 1.7%의 1년 만...
2017-05-31 수요일 | 신윤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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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6월 호국보훈의달 이벤트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이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나라사랑! KEB하나은행이 기억하겠습니다!’ 이벤트를 6월 한달간 시행한다고 밝혔다.‘나라사랑! KEB하나은행이 기억하겠습...
2017-05-31 수요일 | 신윤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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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은행, ‘디지털뱅크’ 잰걸음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핀테크 도입에 적극적으로 나섰던 웰컴저축은행이 ‘디지털뱅크’에 한걸음 더 다가가고 있다. 저축은행 업계에 따르면, 웰컴저축은행은 저축은행에서 대신저축은행, KB저축은행 다음으로...
2017-05-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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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5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9%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5월 5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광주은행 상품이 연 1.9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은...
2017-05-28 일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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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6%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5월 5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6%로 나타났다. 저축은행 예금금리 오름세와 함께 정기적금도 특판이 나와 상품이 다양해졌다. 정기적금 특판, 이색상품을 활용하면 합리적...
2017-05-2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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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37%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5월 5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37%로 전주와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저축은행 예금금리가 오르고 있는 추세다. 이 시기에 특판, 이벤트 등을 활용하면 높은 이자를...
2017-05-2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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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6%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5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6%로 전주와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최고우대금리가 4% 이상이더라도 우대금리 조건이 까다로울 수 있다. 세전이자도 함께 따져야 한다. 이...
2017-05-2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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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37%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5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37%로 전주와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에는 정기예금 특판이 나오면서 금리가 높은 상품이 많아지고 있다. 특판상품과 일반 정기...
2017-05-2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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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4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9%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5월 4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광주은행 상품이 연 1.9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은...
2017-05-21 일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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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정기예금 간편 재예치 서비스 신설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이 19일, 영업점 방문 없이도 전화를 통해 만기가 지난 예금을 간편하게 재예치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만기도래 안내를 받은...
2017-05-19 금요일 | 신윤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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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K저축은행, 선생님·교수님 대상 특판 실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The-K저축은행이 선생님·교수님 대상 특판을 실시한다.The-K저축은행은 15일 스승의 날 기념 31일까지(한도 소진시 조기종료 가능) 전국 선생님 및 교수님에게 기간별 최대 0.4%p(36개월...
2017-05-1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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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중앙회 ‘SB톡톡’ 홍보 가두캠페인 나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저축은행중앙회가 ‘SB톡톡’홍보 가두캠페인을 진행했다.저축은행중앙회는 이순우 저축은행 중앙회 회장과 임직원은 비대면 모바일 금융서비스 ‘SB톡톡’을 알리기 위해 광화문, 경복...
2017-05-1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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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은행권 최초 미 달러화 지수연동예금 출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은 미 달러로 가입할 수 있는 지수연동예금 ‘WM 세이프지수연동예금(USD) 17-1호’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신한은행은 달러보유 고객들에게 정기예금 이상의 수익 달성 기회...
2017-05-16 화요일 | 신윤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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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탁회사에 투자판단 위임 허용해야"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신탁회사에 투자판단 위임을 허용해서 장기적인 재산 관리를 가능케 해야한다는 의견이 나왔다.14일 한국금융연구원(KIF)의 '장기 자산관리수단으로서 신탁의 발전을 위한 과제' 리포트에서 임형준 연구위원은 "신탁이 개인의 장기 자산관리 서비스로 정착하는 것을 유도하기 위해 정책적 개선이...
2017-05-14 일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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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6%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5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6%로 전주와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최고우대금리가 4% 이상이더라도 우대금리 조건이 까다로울 수 있다. 세전이자도 함께 따져야 한다.14...
2017-05-1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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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37%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5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37%로 나타났다. 최고우대금리는 우대조건을 채웠을 때 받을 수 있는 최대금리다. 우대조건을 꼼꼼히 따져야 0.1%라도 높은 금리를 챙길 수...
2017-05-1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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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3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9%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5월 3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광주은행 상품이 연 1.9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1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은...
2017-05-14 일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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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15일부터 스마트전단채 랩 선착순 모집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전자단기사채, 자산담보부 기업어음(ABCP), 기업어음(CP) 등 만기가 짧은 수익증권에 투자해 ‘정기예금+α’의 수익을 추구하는 ‘신한명품 스마트전단채 랩’을 오는 1...
2017-05-12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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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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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