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9%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3월 1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광주은행 상품이 연 1.9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은...
2017-03-05 일요일 | 정선은 기자
SC제일은행, 마이플러스 통장 수신 4조원 돌파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SC제일은행은 마이플러스통장의 수신고가 지난달 21일자로 출시 1년 9개월 만에 4조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지난 2015년 5월 첫 선을 보인 마이플러스통장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수시...
2017-03-0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전북은행 '정기예금 3000억원 한도 특판'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이 고객님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3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개인(개인사업자 포함) 및 일반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대고객 감사 정기예금 특판’을 ...
2017-03-01 수요일 | 신윤철 기자
금융포털 파인 이용자 138만명 돌파…‘잠자는 내 돈 찾기’ 인기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금융감독원의 금융소비자정보 포털사이트 ‘파인(FINE, Financial Information NEtwork)’ 이용자들은 ‘잠자는 내 돈 찾기’ 코너를 가장 많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금감원에 따...
2017-03-01 수요일 | 고영훈 기자
KEB하나은행, 핀란드 독립 100주년 정기예금 이벤트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이 핀란드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피스카스(FISKARS)그룹과의 제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3월 27일까지 한달 간 실시하며, 1000만...
2017-02-27 월요일 | 신윤철 기자
은행 가계대출 금리 23개월 만에 최고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은행의 가계대출 금리가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2017년 1월 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지난 1월 예금은행의 가계대출 금리(이하 신...
2017-02-2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은행, ‘우리Champ복합예금 17년-1호’ 판매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이 이달 28일부터 3월 20일까지 복합예금 ‘우리Champ복합예금 17년-1호’를 판매한도 300억원으로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우리Champ복합예금 17년-1호’는 코...
2017-02-27 월요일 | 신윤철 기자
BNK·JB·DGB 모바일뱅킹 공략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2015년 말 본격화된 비대면 실명확인 서비스에 은행업계에선 주로 지방은행과 외국계은행의 관심이 높았다. 점포 기반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점을 비대면 뱅킹을 통한 상품과 서비스로 보...
2017-02-2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저축은행, 비대면 여수신 상품 강화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저축은행중앙회 비대면 계좌 개설 서비스 ‘SB톡톡’ 출시를 시작으로 올해 저축은행 업계에서는 비대면 여수신 상품에 주력할 전망이다. ‘SB톡톡’과 저축은행 자사 비대면 앱이 고객 ...
2017-02-2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월4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9%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2월 4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광주은행 상품이 연 1.9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은...
2017-02-26 일요일 | 정선은 기자
[2월 5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37%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2월 5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가 2.37%로 전주대비 0.03%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대면 가입자수가 많아지면서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정기예금도 비대면 가입상품이 ...
2017-02-2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테라펀딩, 최소 투자한도 낮춘 후 접속자 3배 증가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테라펀딩 동시접속자가 폭증하면서 홈페이지가 마비, 제시간에 상품이 오픈되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했다. 저금리 기조로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거액 투자자 뿐 아니라 트렌드에 민감...
2017-02-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급할 때 정기예금 일부만 찾을 수 있어요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 직장인 A씨는 긴급하게 500만원이 필요해서 2주 전 가입한 2000만원짜리 정기예금을 해지하고 남은 1500만원으로 정기예금을 재가입하려고 했다. 그랬더니 정기예금 최고금리가 0.3%포...
2017-02-2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특판상품, 이색 구성으로 인기 끌어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저금리 시대 금융소비자들이 외면했던 일반 예·적금 상품들의 진화가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금리만으로 관심을 끌기 어려워지자 금융회사들은 타 업종과 제휴를 통해서 할인 상품을 추...
2017-02-20 월요일 | 신윤철 기자
[2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34%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2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가 2.34%로 나타났다. 하지만 최고우대금리가 높더라도 조건이 까다로우면 해당 금리까지 이자를 받을 수 없을 확률이 높으므로 잘 살펴봐야 한다...
2017-02-19 일요일 | 전하경 기자
[2월3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9%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2월 3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광주은행 상품이 연 1.9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1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은...
2017-02-19 일요일 | 정선은 기자
KB국민은행, 금융권 최초 ISA 잔고 1조원 달성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ndividual Savings Account, 이하‘ISA’) 판매액이 지난 3일 기준으로 1조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난 2월 3일 기준 KB국민은...
2017-02-16 목요일 | 신윤철 기자
KEB하나은행, '하나머니세상 적금·정기예금' 5만좌 돌파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이 예금 이자와 세금을 하나금융그룹 통합멤버십 하나멤버스의 ‘하나머니’로 적립해주는 신상품 ‘하나머니세상 적금·정기예금’이 지난 6일 출시 이후 9일...
2017-02-15 수요일 | 신윤철 기자
NH농협은행, '지수연동예금(ELD)17-1호' 출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이경섭)이 수익과 원금보장까지 가능한 ‘지수연동예금(ELD)17-1호’를 오는 15일부터 27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이 상품은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
2017-02-14 화요일 | 신윤철 기자
[금융상품 다모아] 펀드 ‘아이쇼핑’ 어디서 할까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 입사한 지 약 3개월이 지난 K씨. 월급쟁이가 되면 돈을 착실히 모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는 걸 알았다. 정기예금을 들자니 이율이 너무 낮고... 결혼자금을 준비하기 위해...
2017-02-13 월요일 | 구혜린 기자
[금융상품 다모아] 저축은행중앙회, 금리 ‘네비게이션’ 역할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저금리 기조로 저축은행으로 자금이 몰리고 있다. 예금보험공사에 따르면, 작년 9월 기준, 저축은행의 5000만원 초과 예금액은 5조7986억원을 기록했다.2014년 9월 2조7914억원 2015년 9...
2017-02-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8%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2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8%로 나타났다. 연초가 지나면서 고객확보를 위해 금리를 높이던 저축은행들이 서서히 금리를 낮추려고 하는 만큼, 적금 상품을 서둘러야 한...
2017-02-1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2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34%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가 2.34%로 나타났다. 2월 2주 최고우대금리가 가장 높았던 더블저축은행 ‘정기예금’(복리) 금리가 2.32%로 하락한 결과다. 연초 특판상품 고금리 예금...
2017-02-1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