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 판 벌리는 노조 vs 막는 사측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사진), 이하 씨티은행) 노사 간 명분 쌓기 경쟁이 치열하다. 지난 3월 씨티은행은 올 연말까지 현재 126곳인 지점을 25개로 통폐합하는 소비자 금융 전략을 ...
2017-06-19 월요일 | 신윤철 기자
[6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6%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6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6%로 전주와 동일하게 나타났다. 저축은행 적금상품은 정기예금과 달리 판매 기간이 길고 24개월이 기본인 상품이 많다. 금리가 높은만큼 우...
2017-06-1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6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37%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6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37%로 전주와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이 금리인상을 결정하면서 저축은행 예금금리에도 영향을 끼칠지가 주목되고 있다. 미국 금리가...
2017-06-1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한국씨티은행, 정기예금 특별금리 이벤트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이 기존의 인터넷뱅킹보다 더욱 편리해진 사용환경을 구현한 ‘씨티 NEW(뉴) 인터넷 뱅킹’ 오픈을 기념하여 인터넷뱅킹 또는 모바일뱅킹에 가입되어 있는 개...
2017-06-16 금요일 | 신윤철 기자
[6월3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9%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6월 3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광주은행 상품이 연 1.9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1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은...
2017-06-16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케이뱅크, 예금·대출 1조원…연간 목표치 돌파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국내 첫 인터넷전문은행으로 지난 4월 출범한 케이뱅크가 올해 여·수신 목표치를 초과 달성했다.16일 케이뱅크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지난 15일부터 이달 30일까지 여·수신 1조원 돌파...
2017-06-16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집단대출↑ 5월 은행 가계대출 6조3000억원 증가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집단대출이 꾸준히 취급되며 5월 중 은행 가계대출이 증가 추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은행은 14일 '2017년 5월중 금융시장 동향' 발표에서 5월중 은행 가계대출(정책모기지론 포...
2017-06-1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6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6%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6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6%로 나타났다. 저축은행 적금상품은 정기예금과 달리 판매 기간이 길고 24개월이 기본인 상품이 많다. 저축은행별 한시적 적금 특판 상품이...
2017-06-1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6월2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9%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6월 2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광주은행 상품이 연 1.9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은...
2017-06-11 일요일 | 정선은 기자
[6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37%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6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37%로 전주와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에는 비대면 전용 상품이 고금리 상품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SB톡톡 등을 가입해 이용하면...
2017-06-1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한국씨티은행 자금·고객 이탈 뱅크런 논란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이 영업지점의 80% 폐쇄 논란이 커지자 불안감을 느낀 고객들이 이탈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8일 씨티은행 노동조합 측은 지난 4~5월 두 달 동안 씨티은...
2017-06-08 목요일 | 신윤철 기자
예가람저축은행, 창원지점 이전 기념 예적금 특판 실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예가람저축은행이 창원지점 이전 기념 예적금 특판을 실시한다.예가람저축은행은 영업력 강화와 신규 시장 개척을 위해 거창지점을 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블루힐스빌딩 1층으로 이전...
2017-06-0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예산통·재테크 달인 김동연 경제부총리 후보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경제부총리 후보자인 김동연 아주대 총장이 경제 전반에 전문가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 후보자는 아주대 총장 이전까지는 정부 예산 전문가이자 개인으로는 재테크 달인이라는 다양...
2017-06-05 월요일 | 신윤철 기자
[6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6%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6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6%로 전주와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기예금이 금리 오름세를 보이는 반면 적금상품은 큰 변동이 없는 편이다. 저축은행별 한시적 적금 ...
2017-06-0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6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37%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6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37%로 전주와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에는 정기예금 특판과 비대면 전용 우대금리 상품이 나오면서 금리가 높은 상품이 많아지고...
2017-06-0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6월1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9%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6월 1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광주은행 상품이 연 1.9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은...
2017-06-04 일요일 | 정선은 기자
JT친애저축은행, 호국보훈의 달 기념 정기예금 특판 실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JT친애저축은행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 정기예금 특판을 실시한다.JT친애저축은행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4개월 만기 기준 최대 2.51% 금리를 제공하는 정기예금 특판을 실시...
2017-06-0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 ‘우리나라사랑 정기예금Ⅱ’ 출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이 31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기본금리 연 1.7%인 ‘우리나라사랑 정기예금Ⅱ’를 6월 1일부터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이 상품은 기본금리 연 1.7%의 1년 만...
2017-05-31 수요일 | 신윤철 기자
KEB하나은행, 6월 호국보훈의달 이벤트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이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나라사랑! KEB하나은행이 기억하겠습니다!’ 이벤트를 6월 한달간 시행한다고 밝혔다.‘나라사랑! KEB하나은행이 기억하겠습...
2017-05-31 수요일 | 신윤철 기자
웰컴저축은행, ‘디지털뱅크’ 잰걸음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핀테크 도입에 적극적으로 나섰던 웰컴저축은행이 ‘디지털뱅크’에 한걸음 더 다가가고 있다. 저축은행 업계에 따르면, 웰컴저축은행은 저축은행에서 대신저축은행, KB저축은행 다음으로...
2017-05-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5월5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9%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5월 5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광주은행 상품이 연 1.9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은...
2017-05-28 일요일 | 정선은 기자
[5월 5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6%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5월 5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6%로 나타났다. 저축은행 예금금리 오름세와 함께 정기적금도 특판이 나와 상품이 다양해졌다. 정기적금 특판, 이색상품을 활용하면 합리적...
2017-05-2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5월 5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37%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5월 5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37%로 전주와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저축은행 예금금리가 오르고 있는 추세다. 이 시기에 특판, 이벤트 등을 활용하면 높은 이자를...
2017-05-2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