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길호 OK저축은행 대표] “지역 점포 중심 관계형 금융 주력”
“OK저축은행은 소호 패키지론 등 지역 점포 주변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관계형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앞으로도 ‘발로 뛰는 관계형’ 영업에 매진할 계획입니다.”정길호 대표는 OK저축은행이 누구보다 서민금융기...
2018-02-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5%
2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4.5%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상품의 경우 상품소개에 금리가 높더라도 자세히 살펴보면 특정 기간에만 높은 금리를 주는 등 눈속임 하는 경우가 있다. 때문...
2018-02-2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2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72%
2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2.72%로 전주와 동일했다. 비대면 가입이 가능해지면서 지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고금리 예금통장에 돈을 맡길 수 있게 됐다. 저축은행중앙회 차세대시스템 도...
2018-02-2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2월4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2.20%
2월 4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 상품이 연 2.2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카카오뱅크의 '...
2018-02-24 토요일 | 정선은 기자
KEB하나은행 '평창' 효과…전용상품 1조4000억원 판매
KEB하나은행이 평창 올림픽 전용상품으로 내놓은 3종(정기예금·적금·요구불통장) 상품으로 1조4000억원의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KEB하나은행은 지난해 11월 1일부터 이달 18일까지 판매한 ‘하나된 평창’ 전용 상...
2018-02-2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NH농협은행, 지수연동예금(ELD) 18-3호 출시
NH농협은행은 최저 1.35%를 보장해주는 '지수연동예금(ELD)18-3호'를 21일부터 오는 3월 6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이 상품은 ‘상승낙아웃형’과 ‘하락낙아웃형’ 두 가지로 출시되며, 두 상품 모두 코스피200지수...
2018-02-21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은행, 통합앱 '쏠' 통해 신상품…적금 최고금리 연 3.0%
신한은행은 오는 22일 출시 예정인 모바일 통합플랫폼 ‘신한 쏠(SOL)’을 통해 ‘쏠편한’ 신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상품 라인업은 쏠편한 입출금통장, 쏠편한 저금통 서비스, 쏠편한 선물하는 적금...
2018-02-20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수협은행, 연 최대 2.4% 외화정기예금 특판
Sh수협은행이 5월 31일까지 개인 최대 연 2.40%, 법인 최대 연 2.35%의 고금리가 적용되는 '외화정기예금 특판'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특판은 총 4000만달러 한도로 진행되며 개인과 법인 고객 누구나 가입...
2018-02-19 월요일 | 구혜린 기자
SC제일은행, 6개월 예금에 최고 연 1.9% 이벤트
SC제일은행은 19일부터 오는 3월 11일까지 디지털 전용 정기예금인 ‘e-그린세이브예금’(6개월 이상 12개월 미만)에 대해 최고 연 1.9%(이하 세전)의 특별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
2018-02-1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2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5%
2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4.5%로 전주대비 0.1%포인트 감소했다. 설날로 ‘꽁돈’이 생겨 돈 맡길 곳을 찾는다면 고금리를 제공하는 저축은행을 고려해볼만 하다. 비대면 가입 상품이...
2018-02-1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2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72%
2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2.72%로 전주와 동일했다. 비대면 가입이 가능해지면서 지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고금리 예금통장에 돈을 맡길 수 있게 됐다. 비대면 가입 시 우대금리를 주는...
2018-02-1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2월3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2.20%
2월 3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 상품이 연 2.2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카카오뱅크의 '...
2018-02-17 토요일 | 정선은 기자
국민은행 세뱃돈 쏘고, 농협은행 농산물 할인
2018년 황금 개띠해 무술년 설날을 맞이해 은행권도 마케팅으로 분주하다. 세뱃돈을 증정하거나, 설 명절 맞이 선물세트 할인 혜택도 있다. 은행 별로 설 연휴가 지나면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세뱃돈을 유치할 예·적...
2018-02-1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6%
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4.6%였다. 12개월 기준 한달 10만원 납입 기준으로 했을 때와 24개월 기준으로 했을 때 최고우대금리에 변동이 있다. 1년 기준으로 했을 때 ‘금융상품한눈에...
2018-02-1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72%
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2.72%로 전주와 동일했다. 비대면 가입이 가능해지면서 지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고금리 예금통장에 돈을 맡길 수 있게 됐다. 비대면 가입 시 우대금리를 주는...
2018-02-1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2월2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2.20%
2월 2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 상품이 연 2.2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카카오뱅크의 '...
2018-02-10 토요일 | 정선은 기자
KEB하나은행, '하나된 평창 정기예금' 3천억원 추가판매
KEB하나은행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며 1조원 한도로 한시 특판 중인 '하나된 평창 정기예금'이 판매 개시 3개월만에 조기 완판돼 3000억원을 특별 증액해 이달 18일까지 추가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2018-02-0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Sh수협은행, 최대 연 2.6% 정기예금 마니드림 특판
Sh수협은행이 2월부터 2달간 최대 연 2.6%의 고금리가 적용되는 정기예금 마니드림 특판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특판은 총 5000억원 한도로 개인고객 누구나 가입 가능하다. Sh수협은행은 2018 대한민국 금융...
2018-02-05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우리은행, '우리Champ복합예금 18년-2호' 판매
우리은행은 이달 9일까지 주가지수연동예금 ‘우리Champ복합예금 18년-2호’를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우리Champ복합예금 18년-2호’는 삼성전자 보통주, 코스피200지수 등 기초자산의 변동에 따라 이자율이 결...
2018-02-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2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6%
2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4.6%였다. 12개월 기준 한달 10만원 납입 기준으로 했을 때와 24개월 기준으로 했을 때 최고우대금리에 변동이 있다. 1년 기준으로 했을 때 ‘금융상품한눈에...
2018-02-0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2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72%
2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2.72%로 전주와 동일했다. 비대면 가입이 가능해지면서 지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고금리 예금통장에 돈을 맡길 수 있게 됐다. 비대면 가입 시 우대금리를 주는...
2018-02-0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2월1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2.20%
2월 1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카카오뱅크(한국카카오은행)와 케이뱅크 상품이 연 2.2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2018-02-03 토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종금, 최대 연 2.8% ‘The조은 비대면정기예금’ 출시
우리종합금융이 최대 연 2.8% 금리를 제공하는 ‘The조은 비대면정기예금’을 출시한다.우리종금은 최대 연 2.8%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는 스마트뱅킹 전용 예금상품 ‘The조은 비대면정기예금’을 지난 1일 출시했다...
2018-02-0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