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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모바일 창구서비스 ‘MG상상뱅크’ 개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18 09:06

선착순 6000명 기프티콘 제공

새마을금고, 모바일 창구서비스 ‘MG상상뱅크’ 개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새마을금고가 모바일창구서비스 ‘MG상상뱅크’를 개시한다.

새마을금고는 24시간 365일 열려있는 모바일 창구서비스 ‘MG상상뱅크’ 서비스를 18일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MG상상뱅크’ 는 상상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금융서비스라는 의미로, 모바일을 통해 전국 새마을금고의 금융상품을 개설할 수 있고, 다양한 금리 조회, 간편 송·출금, 신용대출, 환전 등을 이용할 수 있는 금융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한다.

공인인증 절차 없이 간편비밀번호나 지문으로 쉽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계좌개설은 비대면 실명확인을 통해 가능하다.

MG상상뱅크의 모바일 전용상품은 수신 3종(입출금통장, 정기예금, 자유적금), 여신 1종(신용대출), 공제2종(국내외여행자공제), MG체크카드 4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MG체크카드는 입출금통장 개설시 동시개설 가능하다.

MG상상뱅크는 회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간편서비스를 첫 화면에 배치하여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상대방 계좌번호 없이도 SNS나 문자로 ‘간편송금’이 가능하고, 이미지와 메세지를 동반한 ‘특별한 송금’ 기능도 있다.

현금카드나 통장이 없어도 인증번호로 자동화기기에서 출금이 가능한 ‘간편출금’ 서비스도 탑재했다.

MG상상뱅크를 통해 환전을 신청하는 고객을 위해 우리은행과 제휴하여 주요통화 환율을 80%까지 우대 적용한다. 신청한 외화는 우리은행 영업점에서 수령할 수 있다.

새마을금고는 MG상상뱅크 오픈을 기념하여 조기가입자들을 위한 증정이벤트를 시행한다. 로그인만해도 선착순 6000명까지 5000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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