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 무역의 날 100만불 수출탑 등 3관왕 수상
BGF리테일은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 56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100만불 수출탑 및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의 영예를 안는다.BGF리테일은 이 날 국내 최초 편의점 모델의 해외 진출 및 상품 수출 등에...
2019-12-0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홈쇼핑, ‘무역의 날’ 기념식서 동탑산업훈장·3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현대홈쇼핑이 중소협력사 해외 판로 개척 지원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훈장과 수출의 탑을 받는다.현대홈쇼핑은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제 56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강찬석 현대홈쇼핑 사장이 수출 ...
2019-12-0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JB금융지주, 디지털총괄책임자에 박종춘 상무 신규선임
JB금융지주가 디지털총괄책임자(Chief Digital Officer)에 박종춘 상무를 신규 선임했다.JB금융지주는 금융 데이터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활용 및 데이터 기반 디지털 전략 실행을 위해 경영전략그룹 산하에 신규 C...
2019-12-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기업은행, 베트남 진출 기업 자금관리서비스 'IBK e-branch VINA' 출시
IBK기업은행이 5일 은행권 최초로 베트남에 진출한 국내 기업을 위한 자금관리서비스 ‘IBK e-branch VINA(이브랜치 비나)’를 출시했다.‘IBK e-branch VINA’는 국내의 ‘IBK e-branch’로 베트남에 진출한 현지법...
2019-12-0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롯데카드, 해외송금 서비스 출시…연말까지 송금수수료 무료
롯데카드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으로 간편하게 외화를 송금할 수 있는 '롯데카드 해외송금'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롯데카드 회원이면 누구나 '롯데카드 라이프'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롯데카드 해...
2019-12-04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출범 15년 GS그룹, ‘세대교체·혁신’ 나선다
GS그룹이 출범 15년 만에 세대교체와 혁신에 나선다. 허창수 GS그룹 회장 장남 허윤홍 GS건설 부사장이 사장 승진하는 등 오너 4세가 경영에 전면 등장하고 있고, 내년 그룹 수장에 오르는 허태수 GS홈쇼핑 부회장이...
2019-12-04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이재용-발렌베리 회장 서울서 만난다 15년 인연, 네트워크 강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스웨덴 최대 기업집단 발렌베리 그룹 오너와 서울에서 만남을 가진다. 마르쿠스 발렌베리 SEB(스웨덴 스톨홀름엔스킬다은행) 회장은 오는 18일 주요 계열사 CEO, 스테판 뢰벤 스웨덴 총리와...
2019-12-04 수요일 | 오승혁 기자
송병선 한국기업데이터 사장 "데이터 시대 대응 못하면 고사한다"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지 못하면 고사할 수 있다는 위기감이 팽배한 회사가 있다. 한국기업데이터다. 송병선 사장은 지난해 12월 ‘미래비전 선포식’을 열어 올해를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았다. 업계 경쟁이 치열해지...
2019-12-04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연말 인사 앞둔 카드사 CEO, 연임 여부 '주목'
연말 인사 시즌이 다가오면서 임기 만료를 앞둔 신한·KB국민·우리·삼성카드 등 카드사 수장의 거취에 관심이 쏠린다. 2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국내 8개 카드사 가운데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이동철 KB국민카드 사...
2019-12-03 화요일 | 유선희 기자
김우성의 베트남 인사이트(7) 승천을 기다리는 이무기! 베트남 증권시장
응답하라 1988, 증권거래소의 딱딱이와 증권사의 딸딸이 전화기최근 한국 금융기관들의 베트남 진출이 가속화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한국 금융업의 모습들이 겹쳐져 필자의 신입사원 시절이 떠올랐다. 범위와 내용...
2019-12-02 월요일 | 김우성
‘취임 첫 해’ 진옥동 디지털·지성규 글로벌 방점
진옥동 신한은행장, 지성규 하나은행장이 취임 첫 해 각각 디지털, 글로벌에서 소기의 성과를 얻었다. 진옥동 행장은 타 은행 대비 오픈뱅킹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는 점에서, 지성규 행장은 하나은행 글로벌 네트...
2019-12-0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지주 CEO 인사대전] 손태승, 지주체제 기반 마련·체질개선 진두지휘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은 우리금융지주 체제 첫 출범 해에 성공적으로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M&A로 비은행 포트폴리오를 강화했을 뿐 아니라 IB, 디지털, 우리은행 건전성 개선 등 ...
2019-12-0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실적 선방…최현만·정일문·정영채 연임 청신호
국내 대형 증권사 3사 수장의 임기가 내년 3월 만료되는 가운데 연임 여부에 이목이 집중된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대우·NH투자증권·한국투자증권의 최고경영자(CEO)는 내년 3월 말 임기만료를 앞두...
2019-12-0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5대그룹 미래도전 ③] 최태원 회장, ‘딥체인지’ 글로벌 영토 확장으로 심화
최태원 SK 회장이 “바꾸지 않으면 생존도 없다”는 ‘딥 체인지’를 내걸고 추진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이 ‘뉴SK DNA’로 뿌리내리고 있다. 이를 구심으로 SK 각 계열사들이 글로벌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인수합...
2019-12-02 월요일 | 곽호룡 기자
GS건설 허명수 부회장, 베트남 총리와 면담
GS건설 최고경영진이 방한 중인 응우옌 쑤언 푹 (Nguyen Xuan Phuc) 베트남 총리와 면담을 갖고 베트남 사업에 대한 상호 협조 방안을 논의했다.GS건설은 28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허명수 부회장, 임병...
2019-11-28 목요일 | 조은비 기자
구광모 뉴LG, 임원인사 키워드 '세대교체·고객·디지털전환'
올해 LG그룹 임원인사 핵심은 구광모 LG회장의 경영화두인 '고객가치'와 '디지털전환'을 위한 세대교체였다. 먼저 구 회장은 지주회사인 ㈜LG에 힘을 싣는 인사를 단행했다. 지난해 첫 임원인사에서 LG 계열사에서 영...
2019-11-28 목요일 | 곽호룡 기자
권봉석 LG전자 신임 사장 "선택과 집중, 현장에 답이 있다"
LG전자가 권봉석 MC, HE사업본부장 사장을 새로운 LG전자의 리더로 뽑았다. 권봉석 사장은 1963년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 대동고, 서울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후 1987년 LG전자에 입사했으며 알토대 MBA를 취득했다....
2019-11-28 목요일 | 오승혁 기자
이재용 부회장 "베트남 현지 엔지니어 3000명 채용할 것" 베트남 총리 지원 요청에 응답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8일 오전 한국을 방문 중인 응우옌 쑤언 푹(Nguyen Xuan Phuc, 阮春福) 베트남 총리와 만남을 가졌다. 이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삼성의 베트남 사업 전략을 설명하고, 베트남 정부의 지원...
2019-11-28 목요일 | 오승혁 기자
DGB대구은행, 미얀마 소액대출 법인 설립…김태오 행장 “인도차이나 네트워크 확장”
DGB대구은행이 미얀마 소액대출 법인을 설립했다.대구은행은 지난 27일 미얀마에서 현지 소액대출법인인 DGB MFI법인(DGB Microfinance Myanmar)을 설립하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DGB대구은행은 지난 ...
2019-11-2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허창수 전경련 회장 "베트남 진출 한국 기업 체인에 베트남 현지기업 참여 협력할 것"
전경련은 28일 오전 응우옌 쑤언 푹(Nguyen Xuan Phuc) 베트남 총리 초청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 앞서 양국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사전 간담회를 열어 양국 경제협력 방안에 관한 의견을 나누었다.사전...
2019-11-28 목요일 | 오승혁 기자
신한베트남은행, 비자 리더십 어워즈 3개 부문 1위 수상
신한베트남은행이 비자 리더십 어워즈 3개 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다신한베트남은행은 베트남 비자(VISA) 카드가 주최한 ‘2019 비자 리더십 어워즈(VISA Leadership Awards)’에서 3개 부문 1위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019-11-2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내년 한국 경제성장률 2% 전망…다양한 산업기반이 한국 경제 강점”
글로벌 신용보험회사 코파스(COFACE)가 내년 한국 경제성장률이 올해보다 0.2%포인트 높아진 2.0%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한국기업데이터는 코파스와 '글로벌 경제전망 세미나'를 서울 여의도 한국기업데이터 본사...
2019-11-27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