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2.86%
7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2.86%로 지난주보다 0.04%포인트 하락했다. 7일 기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354개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2019-07-07 일요일 | 유선희 기자
[7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2.8%
7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2.8%로 지난주보다 0.1%포인트 떨어졌다. 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353건의 저축은행 정기예금 상품 중 최고...
2019-07-07 일요일 | 유선희 기자
[7월 2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48%
7월 2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2.48%로 전주와 동일했다. 기준금리가 내림세를 보이면서 은행이 금리를 내리는 것으로 보인다.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고우대금리를...
2019-07-0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7월 2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2.3%
7월 2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2.3%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대조건을 따지면 세전이자보다 더 많은 최대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으므로 우대조건을 잘 따져야 한다.7일 기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2019-07-0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상호금융 예·적금 금리 산정체계 손본다
신협과 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권의 예·적금 금리 산정체계가 개선된다. 가입 기간을 고려한 중도해지이율 산정 체계가 도입되고 가입 기간별 지급이율 수준도 알려야 한다. 조합 내 자체 채무조정 지원 체계를 구축...
2019-07-04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애큐온저축은행, 업계 최초 영업점 전자서식 도입
애큐온저축은행이 업계 처음으로 영업점에 전자서식을 도입했다. 애큐온저축은행은 지난달 말 모든 영업점에 업점에 전자서식을 도입해 페이퍼리스(paperless·종이 서류 없는)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 일부 ...
2019-07-02 화요일 | 유선희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평생소득TIF 설정액 1000억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인컴수익을 통해 안정적인 연금 솔루션을 제공하는 미래에셋평생소득TIF(Target Income Fund)가 설정액 1000억원을 넘어섰다고 2일 밝혔다. 지난 6월 한달간 291억원이 증가하는 등 자금이 빠르게...
2019-07-02 화요일 | 홍승빈 기자
[7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2.9%
7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2.9%로 지난주와 같았다. 30일 기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354개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상품 중 최고우...
2019-06-30 일요일 | 유선희 기자
[7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2.9%
7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2.9%로 지난주보다 0.1%포인트 상승했다.3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353건의 저축은행 정기예금 상품 중 최고...
2019-06-30 일요일 | 유선희 기자
[7월 1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48%
7월 1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2.48%로 전주와 동일했다. 기준금리가 내림세를 보이면서 은행이 금리를 내리는 것으로 보인다.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고우대금리를...
2019-06-3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7월 1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2.3%
7월 1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2.3%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대조건을 따지면 세전이자보다 더 많은 최대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으므로 우대조건을 잘 따져야 한다.30일 기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
2019-06-3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5월 가계대출금리 3.49%, 전월비 +1bp..주담대 금리 2016년 10월 이후 최저 -한은
지난 5월 은행권 가계대출금리가 전월비 1bp 상승한 3.49%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19년 5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지난달 예금은행의 가계대출금리(신규취급액 기준)는 연 3.49%로 전월...
2019-06-28 금요일 | 김경목
박종복 SC제일은행장 디지털화 속도…모바일뱅킹 앱 전면 개편
박종복 SC제일은행장이 모바일뱅킹 앱을 전면 개편, 디지털에 속도를 내고 있다.SC제일은행은 디지털 인증 시스템 강화, 통합계좌정보 기능 탑재, 송금절차 대폭 간소화 등 고객 편의를 크게 강화하는 방향으로 ‘SC...
2019-06-2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로보어드바이저 자산관리시대①] KB국민은행, 연금까지 관리해주는 '케이봇쌤'
[편집자주] 은행들이 자산관리 강화 차원에서 로보어드바이저를 속속 운영하며 생활 속 금융서비스로 자리잡고 있다. 로보어드바이저는 모바일 내에서 클릭 한번으로 최적의 상품 포트폴리오를 추천해주다는 장점이 ...
2019-06-2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SBI저축은행, 퇴직연금 정기예금 5000억원 돌파
SBI저축은행이 지난해 11월 출시한 퇴직연금 정기예금 상품이 출시 6개월 만에 신규 실적 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SBI저축은행은 현재 주요 시중은행, 증권사, 보험사 등 금융회사 24곳과 업무협약을 맺고...
2019-06-26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정진문 SBI저축은행 대표, "모든 것을 바꿨다"…인터넷전문銀 수준 '사이다뱅크' 출범
SBI저축은행이 1년 6개월 동안 공들인 모바일 뱅킹 애플리케이션(앱) '사이다뱅크'가 본격 출범한다. 핀테크 기반의 혁신 기술 도입하고 파격적인 서비스 제공해 '금융의 메기' 역할을 하겠다는 포부다. 24일 SBI저축...
2019-06-24 월요일 | 유선희 기자
[6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2.9%
6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2.9%로 지난주보다 0.04%포인트 올랐다. 23일 기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352개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2019-06-23 일요일 | 유선희 기자
[6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2.8%
6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2.8%로 지난주보다 0.1%포인트 하락했다. 2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351건의 저축은행 정기예금 상품 중 2....
2019-06-23 일요일 | 유선희 기자
[6월 4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48%
6월 4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2.48%로 전주대비 0.7%p(포인트) 하락했다. 케이뱅크가 금리를 내리고 기준금리도 내림세를 보이면서 은행이 금리를 내리는 것으로 보...
2019-06-2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6월 4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2.3%
6월 4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2.3%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대조건을 따지면 세전이자보다 더 많은 최대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으므로 우대조건을 잘 따져야 한다.23일 기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
2019-06-2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애큐온저축은행, 70대 보이스피싱 피해 막아 경찰 표창받았다
애큐온저축은행은 18일 서울 수유지점 직원들이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공로로 서울 강북경찰서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애큐온저축은행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1시께 수유지점을 찾은 고객 A(77)...
2019-06-18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은행은 후다닥 금리 내리는데…꿈틀대는 저축은행 예금 금리
저축은행의 정기 예금 금리가 서서히 오르는 추세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커지자 시중은행들이 예금 금리를 속속 낮추고 있어 갈 곳 없는 자금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보인다. 1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
2019-06-17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스페셜리포트] 은행 예금보다 못한 퇴직연금, 이대로 괜찮을까?
지난해 국내 퇴직연금은 190조원 규모로 성장했다. 2005년 근로자들의 보다 안정된 노후를 위해 퇴직연금제도가 도입된 이래 괄목할 만한 성장이다. 하지만 그에 비해 수익률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최근 5년간...
2019-06-17 월요일 | 김민정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