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2018년 글로벌 자산관리 이벤트 'BUY 글로벌' 진행
삼성증권은 글로벌 성장기업에 투자하는 '글로벌 자산관리 캠페인'의 일환으로'2018 Buy Global' 이벤트를 3월말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삼성증권을 통해 해외주식 또는 금융상품을 매수하는 고객...
2018-01-05 금요일 | 박찬이 기자
NH투자증권, 2년 연속 최우수 펀드 판매사 선정…우리은행 최하
NH투자증권이 2년 연속 최우수 펀드 판매사로 선정됐다. 가장 낮은 점수를 받은 금융사는 우리은행으로 3년 연속 하위권이었다. 또한 하위권 판매사들은 은행들이 많았다. 4일 금융투자자보호재단에 따르면 최우수 펀...
2018-01-04 목요일 | 고영훈 기자
[정삼영 대체투자연구원장] “인력·데이터 확충 서둘러야 이익낼 것”
"투자자 보호측면에서도 인프라가 미흡한 상태에서 대체투자 시장 외형만 급성장할 경우 앞으로 문제될 소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삼영 한국대체투자연구원장은 이같이 말하면서 기대보다 걱정이 더 크다는 표...
2018-01-04 목요일 | 박찬이 기자
미래에셋대우, 통합 원년 2017 IPO 주관사 1위
2017년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점유율 1위 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가 차지했다. 가장 많은 IPO를 주관한 증권사는 한국투자증권이었다. 지난 1일 블룸버그가 발표한 2017년 자본시장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지난해 국...
2018-01-04 목요일 | 고영훈 기자
KB증권, 초대형IB 핵심 단기금융업 인가 신청 자진 철회
KB증권이 초대형 투자은행(IB)의 핵심 사업인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인가 신청을 자진 철회했다. KB증권은 3일 금융위원회에 단기금융업 인가 신청을 철회한다는 내용의 공문을 전달했다. 자기자본 4조원 이상의 증권...
2018-01-03 수요일 | 고영훈 기자
[신년사]윤용암 삼성증권 사장 “아시아 이머징 기반 글로벌 증권사 도약 원년될 것”
윤용암 삼성증권 운용암 사장이 "2018년을 삼성증권이 아시아 이머징 기반의 글로벌 증권사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겠다"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강한 열정과 사고의 프레임 전환, 시너지 극대화 과제"를 2일 제시했...
2018-01-03 수요일 | 박찬이 기자
증권사, 모바일 플랫폼 시너지 창출 활발
지난달 7일 정지석 코스콤 신임 사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플랫폼 비즈니스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증권사를 비롯한 금융회사들이 이같은 플랫폼 비즈니스를 강조하며 차세대 필수 전략으로 대두되며...
2018-01-02 화요일 | 고영훈 기자
삼성증권, 올해로 '13번째 나눔 종무식' 개최
삼성증권이 올해로 13번째 임직원이 만든 700여개 '핸드메이드 쿠키'와 자매 마을의 농산물을 전국 50개 결연처와 나누는 '나눔 종무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나눔 종무식'은 29일 서울 삼성증권 본사 대...
2017-12-29 금요일 | 박찬이 기자
KB증권, 10대 증권사 중 기부금 가장 많아…“나눔문화 전파”
올해 3분기 기준 자기자본 상위 10대 증권사 중 KB증권이 가장 많은 기부금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금융투자협회·금융감독원 전자공시 등에 따르면 KB증권은 3분기 기준 약 22억2000만원의 기부금을 내 10대 증...
2017-12-29 금요일 | 고영훈 기자
NH투자증권 발행어음 인가 '유력'
초대형 투자은행(IB)으로 지정된 NH투자증권의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사업) 인가를 받을 가능성이 커졌다. 금융감독원은 NH투자증권의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심사를 재개되고 마무리되는대로 증권선물위원회에 안건으...
2017-12-27 수요일 | 박찬이 기자
최희문 메리츠종금증권 사장, 부회장으로 전격 승진
최희문 메리츠종금증권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한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메리츠금융지주는 최 사장과 김용범 메리츠화재 사장을 부회장으로 내정하고 올해 안에 계열사별 이사회를 개최해 승진을 최종 확정...
2017-12-26 화요일 | 고영훈 기자
[손복조 토러스투자증권 회장] “가상화폐 시대 자본시장 미래 먹거리 발굴”
내년 1월로 다가온 한국금융투자협회 차기 회장 선거가 요즘 증권업계의 뜨거운 이슈 중 하나다. 지난 13일 협회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지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손복조 토러스투자증권 회장을 만나봤다. 1951...
2017-12-26 화요일 | 고영훈 기자
홀로서기 실패 CJ건설, 신세계건설은?
CJ건설이 홀로서기에 실패해 CJ대한통운 흡수 합병되자 대기업 계열 건설사 중 내부거래 비중이 가장 높은 신세계건설의 진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CJ건설은 지난 19일 CJ대한통운에 흡수 합병됐다. CJ대한통운 관계...
2017-12-2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메리츠화재 김용범 사장,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 승진
메리츠화재 김용범 사장이 올 3분기 누적 순이익 3000억 원 돌파 등 출범 이후 최대의 실적을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26일 메리츠금융지주의 부회장으로 승진한다. 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메리츠금융지주는 오...
2017-12-2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증권,"연말정산 대비 연금저축과 IRP가입해야”
올해가 불과 며칠 남지 않은 지금, 직장인이라면 연말정산 대비로 세금을 절약하면서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연금저축과 개인형퇴직연금(IRP) 가입을 고려할만하다. 삼성증권은 연금저축과 IRP에 가입하는 것이 가장...
2017-12-22 금요일 | 박찬이 기자
코람코자산신탁 E리츠코크렙,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 통과
코람코자산신탁이 선보인 상장 리츠(REITs) E리츠코크렙이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한국거래소는 지난 21일 E리츠코크렙기업구조조정부동산투자회사에 대한 주권 상장예비심사가 통과됐다고 밝혔다.E리츠코...
2017-12-22 금요일 | 고영훈 기자
삼성증권, 수탁수수료 성장 4분기 호실적 전망-현대차투자증권
현대차투자증권은 20일 삼성증권에 대해 올 4분기 수탁수수료가 호조를 보일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김진상 현대차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증권이 수탁수수료 부문 성장에 힘입어 4분기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26....
2017-12-20 수요일 | 박찬이 기자
KB증권 이어 미래에셋도 발행어음 지연…표류하는 초대형IB
자기자본 4조원 이상 증권사들의 초대형 투자은행(IB) 발행어음 인가가 늦어지면서 업계에 위기감이 형성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15일 지난 7월 금융당국에 신청한 발행어음 사업인가 심사가 보류됐다고 밝혔...
2017-12-20 수요일 | 고영훈 기자
증권업계, 연금저축계좌 ETF 매매서비스 '봇물'
금융당국이 연금저축계좌에 상장지수펀드 편입을 위해 지침을 마련하고 시스템을 개편하면서 증권사들이 연금저축계좌에서 상장지수펀드 서비스를 시작하고 나섰다. 가장 먼저 미래에셋대우가 지난달 23일부터, 키움...
2017-12-20 수요일 | 박찬이 기자
삼성·한화·이베스트증권, 주식 파생상품 시장조성자 추가 선정
한국거래소는 주식 파생상품 시장조성자로 삼성증권과 한화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등을 추가 선정하고, 19일 시장조성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계약을 체결한 3개사는 내년 1월 8일부터 기존 시장조성자 ...
2017-12-19 화요일 | 고영훈 기자
삼성자산운용. 코리아플러스 펀드 출시…500만원으로 헤지펀드 투자
삼성자산운용은 ‘삼성솔루션 코리아플러스 알파 펀드’를 출시하고 오는 20일부터 삼성증권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한국형 헤지펀드 가입금액은 최소 1억원 이상이지만 이 펀드는 500만원 이상이면 ...
2017-12-19 화요일 | 고영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