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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U, 두나무 가상자산사업자 면허 갱신신고 수리 [가상자산 통신]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가 금융당국으로부터 가상자산사업자 면허를 갱신받았다.23일 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두나무가 제출한 가상자산사업자(VASP) 면허 갱신신고 수리증...
2025-12-2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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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가상자산 호황 타고 '재계 36위'로 상승…빗썸도 '대기업' 입성 [가상자산 통신]
가상자산 거래 활성화에 고객 예치금이 급증하면서,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재계 36위까지 순위가 올라 상위 대기업 집단으로 재지정됐다.또 다른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은 이번에 자산 증가로 첫 대기업 집단으로 지...
2025-05-0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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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우號 두나무, 가상자산 활황에 매출액 5311억원…전분기비 60.5%↑ [2024 1분기 실적]
블록체인·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가 가상자산 시장 활황에 호실적을 냈다.16일 금융감독원(원장 이복현)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두나무의 연결기준 1분기 영업수익(매출액)은 5311억원으로 직전분기...
2024-05-16 목요일 | 전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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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 한국고등교육재단 장학생 유학 지원 “사회서 받은 기회, 환원 큰 나무가 되길”
최태원 SK 회장은 11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한국고등교육재단 지원으로 해외유학을 떠나는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며 이같이 당부했다.한국고등교육재단 이사장인 최 회장은 격려 인사를 통해 “여러...
2022-07-1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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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멀티 카메라 적극 채용…수혜주 ‘엠씨넥스·나무가·삼성전기’” -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삼성전자가 멀티 카메라를 적극 채용할 예정이라며 카메라 모듈 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13일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고사양화 전략의 핵심으로 멀티 카메라를 내세우고 있다”며 “플래그십 시리즈에서 트리플 카메라 트렌드를 선도하고, 보급형인 갤럭시A와 갤럭시 M 시...
2019-03-13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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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가상화폐 업비트 1월부터 미성년자 거래금지…임직원 거래시 해고
카카오스탁을 운영하는 핀테크기업 두나무가 지난 29일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에 자체적 자율규제 강화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업비트는 정부에서 만들어 나가는 모든 규제안을 적극 수용하고 서비스 내부...
2017-12-30 토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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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용리스크, 나무가 아니라 숲을 봐라
수익성 악화 한계기업 디폴트용인, 산업구조조정에 대한 의지경기부양을 위한 정책 변화시점, 하반기 회사채시장 안정기대중국의 신용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재차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7일 중국 태양전지 ...
2014-03-2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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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아니라 숲을 봐라”
“일회성 이벤트인지 구조적 변화인지 구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박형중 유진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은 최근 불거진 신흥국위기, 미국경제둔화 등 이슈들이 단기이벤트로 여기는 시장의 컨센서스에 대해 조심스런 ...
2014-02-09 일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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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興 105年! 느티나무가 되라
2월 19일은 꽤 의미있는 날이었다.조흥은행이 105회 생일상을 받는 날이었기때문이다.필자의 이런 의미부여에 대해 그깟 은행 창립기념일이 무얼 그리 대단하느냐며, ‘촉견페일’ 의 고사를 머리속에 떠올릴 수도 있을 것이다. ‘오버센스’라고 나무랄 분도 있으리라. 그러나, 그렇지 않다. 1897년 2월19일 출범한 조흥은...
2002-02-20 수요일 | 이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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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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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