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가능성을 탐험하라" 전세계 현대모터스튜디오 캠페인 진행
“현대 모터스튜디오에서 경험하라, 실험하라, 탐험하라!”현대자동차가 19일 브랜드 체험공간 '현대 모터스튜디오'의 캠페인 영상 공개했다. 아울러 전세계 현대 모터스튜디오를 방문해 볼 기회를 제공하는 '가능성...
2018-12-19 수요일 | 박주석 기자
현대차·기아차·제네시스, 美 IIHS 충돌테스트서 최고등급 쏘나타·G90·K5 등 12종 선정 '업계 최다'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는 19일 충돌 테스트 종합 결과를 발표하고 30개 차종에 최고 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를 부여했다.IIHS는 1959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다. 매년 출시된 수 백대의 차량을 대상으...
2018-12-19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정기 임원인사 단행...'차세대 리더·연구개발·마케팅' 역량 집중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정기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지난 수시 인사를 통해 임원 교체 폭이 확대됨에 따라 신규 임원수를 늘려 차세대 리더 후보를 육성하고자는 의지를 보였다. 또 연구개발 분야 승진...
2018-12-19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팰리세이드, SUV시장 지각변동 예고...현대차, 물량 확대 검토
현대자동차가 야심차게 출시한 대형SUV 팰리세이드의 초반 돌풍이 거세다. 팰리세이드는 현대차의 주력차종인 싼타페의 사전계약 수치를 뛰어 넘으며 또다른 볼륨 차종 탄생을 기대하게 했다. 현대차도 이러한 수요에...
2018-12-18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알제리 상용차 합작법인 설립...신흥시장 공략 가속
현대자동차는 17일 알제리 엘 오라씨 호텔에서 개최된 한-알제리 비즈니스 포럼에서 현지 업체인 글로벌 그룹과 ‘상용차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한-알제리 비즈니스 포럼’은 양국의 경제협력...
2018-12-1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 부회장, 경영악화에도 사회공헌은 '변함없이'...현대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6년째 250억원 전달
현대차그룹은 17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관에서 ‘희망 2019 나눔 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현대차는 전달한 성금은 250억원이다. 지난 2013년부터 6년 연속 250억원을 기...
2018-12-1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대학생 기자·크리에이터 모집...6개월간 기사·영상 교육 및 제작 기회 제공
대학생 신분으로 생생한 자동차 산업 현장과 최신 미디어 트렌드를 취재하고 이를 콘텐츠로 제작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현대자동차가 대학생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영현대' 18기를 모집한다고 17일 알렸다.모집...
2018-12-1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지문으로 문 여닫고 시동 거는 기술 개발..."미래차 트렌드는 사용자 편의성"
현대자동차가 ‘개인화 맞춤형 자동차 기술’ 시대를 본격화하며 미래차 트렌드에 대응하고 있다.현대자동차는 지문을 이용해 자동차의 문을 열고 시동도 걸 수 있는 ‘스마트 지문인증 출입·시동 시스템’을 개발했...
2018-12-1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대학생 자율주행 UX 공모전...우수상 연세대·홍익대·국민대·성균관대 등
현대차그룹은 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롤링힐스에서 ‘자율주행 UX 공모전’ 시상식을 14일 진행했다고 17일 알렸다. 공모전은 새로운 모빌리티 환경에서의 사용자 경험(UX)을 위한 대학·대학원생의 다양한 접근 방안...
2018-12-1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전자, 4분기 실적 컨센서스 못 미칠 듯…목표가↓ -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올 4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밑돌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만7000원으로 하향했다.17일 노근창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올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주...
2018-12-17 월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차 월드랠리팀, 베테랑 드라이버 세바스티앙 롭 영입
현대차 월드랠리팀이 화려한 경력을 지닌 베테랑 드라이버를 멤버로 영입하며 내년 시즌 우승에 도전한다.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2018 WRC에서 제조사·드라이버 부문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었다.현대자동차는 현대차 ...
2018-12-16 일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기아차, 미국서 GDI 엔진 결함 소송 당해..."주행중 멈춤·화재 위험"
미국 소비자들이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일부 차종에 탑재된 GDI 엔진 결함으로 화재사고 등 피해를 입었다며 현대차·기아차 등을 상대로 단체소송을 제기했다. 소송대리를 맡은 법률회사 헤이건스 버먼은 14일(...
2018-12-16 일요일 | 곽호룡 기자
美매체 '세계 10대 엔진' 수소·전기차 등 친환경이 대세...현대차, 넥쏘·코나EV 선정
미국 자동차 전문지 워즈오토가 내년 미국에 출시되는 신차를 대상으로 '세계 10대 엔진'을 뽑았다. 10개 파워트레인 가운데 4개가 수소차·전기차·하이브리드 등 친환경차에서 선정됐다.현대차는 수소차·전기차 엔...
2018-12-14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 부회장, 車산업 위기 돌파 상생경영 나서…현대차, 부품 협력사에 1조6728억 지원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경영환경 악화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중소 자동차부품 협력사를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미중 수출시장 부진·미래차 등 산업 환경 변화 등 자동차산업 전반에 닥친 위기를 협력사...
2018-12-14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울산시, 발전용 연료전지 구축 위해 맞손
현대자동차와 울산광역시, 울산테크노파크는 울산광역시청에서 ‘수소연료전지산업 육성 및 수소인프라 확충을 위한 상호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현대차는 지난 11월 울산테크노파크 내 수소연료전지 실...
2018-12-13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그룹 ‘정의선 체제’ 주가 성장 동력 될까
9년 전 수준으로 회귀했던 현대차 주가가 그룹 쇄신 인사와 신사업 발표 등으로 경쟁력 확보에 나서면서 모처럼 반등하고 있다. 인적 쇄신을 통한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총괄 수석부회장 체제 강화로 지배구조 변화...
2018-12-13 목요일 | 한아란 기자
현대차 수소차 넥쏘, 유럽에서 가장 안전한 SUV 선정
현대차 수소전기차 넥쏘가 유럽에서 가장 안전한 SUV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현대자동차는 올해 출시한 수소전기차 넥쏘가 유럽의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 NCAP의 ‘대형 오프로드’ 부문에서 2018년 ‘...
2018-12-13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건설, 7년 만에 부회장 체제 복귀...정진행 현대차 사장, 현대건설 부회장 승진
정진행 현대자동차 사장이 현대건설 부회장으로 승진하면서 현대건설이 7년 만에 부회장 체제로 복귀했다.현대자동차그룹은 12일 사장단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 주목할 점은 정진행 신임 부회장 선임에 따른...
2018-12-1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차, 연말 사회공헌 활동 "루돌프 코나가 달려갑니다"
현대자동차는 11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영동대로 사옥에서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저소득가정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산타원정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1억원의 후원금...
2018-12-12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그룹 대규모 쇄신인사 단행...정의선 체제로 세대교체
현대차그룹이 12일 현대·기아차 및 주요 계열사에 대한 대표이사, 사장단에 대한 대규모 쇄신인사를 단행했다. 현대차그룹이 본격적인 정의선 수석부회장 체제로 재편됐다는 해석이 나온다.정몽구 현대차 회장 최측...
2018-12-12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R&D 쇄신인사, 신임 연구개발본부장에 알버트 비어만...권문식·양웅철 퇴진
12일 현대차그룹이 연구개발(R&D) 부문에 대한 쇄신인사를 단행했다.연구개발(R&D)을 총괄하던 권문식 연구개발본부장(부회장)과 양웅철 연구개발담당(부회장)이 동시에 물러난다. 현대기아차 차량성능담당 알버트 비...
2018-12-12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