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신한라이프, 3분기 순익 928억원…전년比 40.3%↓(상보)
신한라이프 3분기(7~9월) 순익이 92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0.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26일 신한금융지주 3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신한라이프 3분기 순익은 92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0.3% 감소했다. 신한라...
2021-10-2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신한카드, 순이익 1715억…전년比 2.35%↑(상보)
신한카드가 2021년 3분기 당기순이익으로 1715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2.35%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은 538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신한카드...
2021-10-2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신한금융, 누적 순익 3.5조…"이자이익·비은행 동반성장"(상보)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 누적 3조5594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신한금융은 올 3분기 당기순이익(지배지분 기준)이 전분기(1조2518억원)보다 10.9% 감소한 1조115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6일 공시했다. 전년...
2021-10-26 화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우리금융저축은행, 누적 순이익 138억 · 올 상반기比 48.38%↑(상보)
지난 3월 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로 편입된 우리금융저축은행이 올 3분기 당기순이익 138억원을 달성했다. 지난 상반기 93억원을 시현한 것 대비 48.38%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총자산은 1조4000억원을 기록했으며...
2021-10-25 월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우리금융캐피탈, 누적 순이익 1290억 · 전년比 44.1%↑(상보)
우리금융캐피탈이 올 3분기 누적 순이익 1290억원을 달성하며 전년대비 44.1%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총자산은 9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올 3분기 순영업수익은 1100억원을 달성하며 전년동기 대비 13.0...
2021-10-25 월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우리카드, 누적 순이익 1750억 · 전년比 63.6%↑(상보)
우리카드가 올 3분기 누적 순이익 1750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63.6%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총자산도 25.92% 증가한 13조6000억원을 기록했다. 올 3분기 영업이익은 72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
2021-10-25 월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우리금융, 순익 7786억…”수익창출력 다변화“(상보)
우리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 7786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우리금융은 올 3분기 당기순이익(지배지분 기준)이 전분기(7526억원)보다 3.45%증가한 778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5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4802억원) ...
2021-10-2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NH농협생명 누적 순이익 1142억 · 전년比 77.5%↑ (상보)
NH농협생명보험 3분기 누적 순이익이 1142억원을 기록했다.25일 농협금융지주 3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NH농협생명 3분기 누적 순이익은 114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7.5% 증가했다.NH농협생명 영업이익은 2173...
2021-10-25 월요일 | 임유진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NH농협손해보험, 누적 순이익 876억 · 전년比 78.2%↑(상보)
NH농협손해보험 3분기 누적 순이익이 876억원을 기록했다.25일 농협금융지주 3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NH농협손보 3분기 누적 순이익은 87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78.2% 증가했다.NH농협손보 관계자는 "보유계약...
2021-10-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NH저축은행, 누적 순이익 167억원 · 전년比 13.6%↑(상보)
NH저축은행이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익 16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13.6%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누적 순이익은 168억원을 달성했으며, 전년동기 대비 20억원이 늘어나며 13.51% 증가했...
2021-10-25 월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NH농협캐피탈, 누적 순이익 908억 · 전년比 102.67%↑(상보)
NH농협캐피탈이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익 90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102.67%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누적 순이익은 914억원을 달성했으며, 전년동기 대비 462억원이 늘어나며 102.21%...
2021-10-25 월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하나저축은행, 당기순이익 73억·전년동기比 45.2%↓(상보)
하나저축은행이 올해 3분기 당기순이익 7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45.2% 감소한 수치를 보였다.하나저축은행의 지난 3분기 이자이익은 221억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9.4% 증가했으며, 일반영업이익은 228억...
2021-10-22 금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하나캐피탈, 누적 순이익 1931억 · 전년동기比 51.9%↑(상보)
하나캐피탈이 올해 3분기 누적순이익 193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3분기 660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한 것에 대해 51.9% 증가한 수치다. 하내캐피탈의 지난 3분기 이자이익은 2795억원을 기록했으며 수수료이익 5...
2021-10-22 금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하나카드, 누적 순이익 1990억 · 전년동기比 73.9%↑(상보)
하나카드가 올해 3분기 순이익 199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결제성 수수료 수익 증가로 전년동기 대비 73.9% 증가한 수치다. 하나카드의 지난 3분기 이자이익은 762억원을 기록했으며 수수료이익 6122억원, 기타영업이...
2021-10-22 금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하나손보, 순이익 6억원…흑자 달성 지속(상보)
하나손해보험 3분기(7~9월) 순익이 6억원으로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2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하나손보 3분기 순익은 6억원, 누적 3분기 순익은 59억원이다. 하나손보는 작년까지 적자를 지속하다 올해부터 흑자...
2021-10-2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하나생명, 순이익 19억원…전년동기比 84.4%↓(상보)
하나생명 3분기(7~9월) 순익이 1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5.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하나금융지주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하나생명 3분기 순익은 19억원, 누적 3분기 순익은 228억원이다. 누적으로는 전년동...
2021-10-2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하나은행, 순익 6940억…기업대출 중심 이자이익↑(상보)
하나은행이 올해 3분기 6940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하나금융그룹은 하나은행의 올 3분기 당기순이익(지배지분 기준)이 전분기(6775억원)보다 2.4% 증가한 694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2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2021-10-22 금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KB생명, 순손실 71억원...전분기比 24억원 개선(상보)
KB생명보험은 2021년 3분기 71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이는 전분기보다 24억원 개선된 수치다.21일 'KB금융지주 2021 3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KB생명 당기순손실은 71억인 것으로 나타났다. 순손실이 지...
2021-10-21 목요일 | 임유진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KB저축은행, 순이익 79억…전년동기 2배 이상 증가(상보)
KB저축은행이 2021년 3분기 당기순이익으로 79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139.4%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순이익만 2배 이상 증가한 가운데 지난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은 156억원으로 전년 대비 18.2% 증가...
2021-10-21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푸르덴셜생명, 순익 632억원..."보증준비금 증가에 전분기比 21%↓"(상보)
푸르덴셜생명은 보증준비금이 증가한 탓에 올 3분기 당기순이익이 632억원을 기록했다. 전분기(803억원) 대비 21.3% 감소한 것이다.21일 'KB금융지주 2021 3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푸르덴셜생명 당기순이익은 6...
2021-10-21 목요일 | 임유진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KB캐피탈, 순이익 629억…전년比 52.3%↑(상보)
KB캐피탈이 2021년 3분기 당기순이익으로 629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52.3%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은 1704억원으로 전년 대비 48.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KB캐피탈의 지난...
2021-10-21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KB손보, 순익 1263억원…"투자익 확대 영향"(상보)
KB손해보험은 투자펀드 배당이익이 증가하고, 희망퇴직 비용 영향이 소멸해 올 3분기 당기순이익(1263억원)이 전분기 대비 7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21일 'KB금융지주 2021 3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KB손해보...
2021-10-21 목요일 | 임유진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KB국민카드, 당기순이익 1213억…전년比 32.7%↑(상보)
KB국민카드가 지난 3분기에 카드론 및 할부금융 중심으로 이자이익이 증가하면서 전년보다 30% 이상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KB국민카드는 2021년 3분기 당기순이익으로 1213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32.7%...
2021-10-21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