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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하나캐피탈, 누적 순이익 1931억 · 전년동기比 51.9%↑(상보)
하나캐피탈이 올해 3분기 누적순이익 193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3분기 660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한 것에 대해 51.9% 증가한 수치다. 하내캐피탈의 지난 3분기 이자이익은 2795억원을 기록했으며 수수료이익 5...
2021-10-22 금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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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하나카드, 누적 순이익 1990억 · 전년동기比 73.9%↑(상보)
하나카드가 올해 3분기 순이익 199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결제성 수수료 수익 증가로 전년동기 대비 73.9% 증가한 수치다. 하나카드의 지난 3분기 이자이익은 762억원을 기록했으며 수수료이익 6122억원, 기타영업이...
2021-10-22 금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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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하나손보, 순이익 6억원…흑자 달성 지속(상보)
하나손해보험 3분기(7~9월) 순익이 6억원으로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2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하나손보 3분기 순익은 6억원, 누적 3분기 순익은 59억원이다. 하나손보는 작년까지 적자를 지속하다 올해부터 흑자...
2021-10-2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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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하나생명, 순이익 19억원…전년동기比 84.4%↓(상보)
하나생명 3분기(7~9월) 순익이 1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5.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하나금융지주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하나생명 3분기 순익은 19억원, 누적 3분기 순익은 228억원이다. 누적으로는 전년동...
2021-10-2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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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하나은행, 순익 6940억…기업대출 중심 이자이익↑(상보)
하나은행이 올해 3분기 6940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하나금융그룹은 하나은행의 올 3분기 당기순이익(지배지분 기준)이 전분기(6775억원)보다 2.4% 증가한 694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2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2021-10-22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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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KB생명, 순손실 71억원...전분기比 24억원 개선(상보)
KB생명보험은 2021년 3분기 71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이는 전분기보다 24억원 개선된 수치다.21일 'KB금융지주 2021 3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KB생명 당기순손실은 71억인 것으로 나타났다. 순손실이 지...
2021-10-21 목요일 | 임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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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KB저축은행, 순이익 79억…전년동기 2배 이상 증가(상보)
KB저축은행이 2021년 3분기 당기순이익으로 79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139.4%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순이익만 2배 이상 증가한 가운데 지난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은 156억원으로 전년 대비 18.2% 증가...
2021-10-21 목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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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푸르덴셜생명, 순익 632억원..."보증준비금 증가에 전분기比 21%↓"(상보)
푸르덴셜생명은 보증준비금이 증가한 탓에 올 3분기 당기순이익이 632억원을 기록했다. 전분기(803억원) 대비 21.3% 감소한 것이다.21일 'KB금융지주 2021 3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푸르덴셜생명 당기순이익은 6...
2021-10-21 목요일 | 임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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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KB캐피탈, 순이익 629억…전년比 52.3%↑(상보)
KB캐피탈이 2021년 3분기 당기순이익으로 629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52.3%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은 1704억원으로 전년 대비 48.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KB캐피탈의 지난...
2021-10-21 목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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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KB손보, 순익 1263억원…"투자익 확대 영향"(상보)
KB손해보험은 투자펀드 배당이익이 증가하고, 희망퇴직 비용 영향이 소멸해 올 3분기 당기순이익(1263억원)이 전분기 대비 7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21일 'KB금융지주 2021 3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KB손해보...
2021-10-21 목요일 | 임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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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KB국민카드, 당기순이익 1213억…전년比 32.7%↑(상보)
KB국민카드가 지난 3분기에 카드론 및 할부금융 중심으로 이자이익이 증가하면서 전년보다 30% 이상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KB국민카드는 2021년 3분기 당기순이익으로 1213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32.7%...
2021-10-21 목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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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KB금융, 순익 1조2979억…“사업 다각화 효과”(상보)
KB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 1조2979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KB금융은 올 3분기 당기순이익(지배지분 기준)이 전분기(1조2043억원)보다 7.8% 증가한 1조2979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1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1조16...
2021-10-21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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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국감] 한은 "공급 병목 현상, 물가상승 압력 확대…예상보다 지속 가능성 잠재"
한국은행이 최근 글로벌 공급병목(supply bottleneck) 현상에 대해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가능성도 잠재돼 있다고 판단했다.한은은 15일 국정감사에 앞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 제출한 업무현황 보고에서 "금년 들어...
2021-10-1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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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0.75% 동결 '숨 고르기'(상보)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12일 10월 통화정책방향 결정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0.75%로 동결했다.앞서 금통위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기준금리를 2020년 3월에 0.5%p(포인트), 5월에 0.25%p씩 잇따라 내려 사...
2021-10-1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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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퍼링 속도 예상보다 빠를 경우 금리 반등할 전망”- KB증권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 속도에 대한 구체적인 전조를 확인할 경우 금리는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30일 임재균 KB증권 연구원은 지난 27일 열린 잭슨홀 회의에서 테이퍼링 연내 시작을 재확인한 가운...
2021-08-30 월요일 | 홍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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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0.75%로 인상…금리정상화 시동(상보)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26일 오전 8월 통화정책방향 결정 정례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0.75%로 인상했다.이는 직전 기준금리(0.5%)보다 0.25%p(포인트)(=25bp) 높인 것이다.금통위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기준금...
2021-08-2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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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특정산정특례대상보장' 배타적사용권 획득
교보생명은 ‘무배당 특정산정특례대상보장관련특약(갱신형)’에 대해 6개월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배타적사용권이란 생명보험협회가 독창적인 신상품에 부여하는 일종의 특허권이다. 신상품을 개발...
2021-08-26 목요일 | 임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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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잠정) 삼성화재해상보험(연결), 2021/2Q 영업이익 4,522.52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8.12 08:28](잠정) 삼성화재해상보험(연결), 2021/2Q 영업이익 4,522.52억원8월 12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49,141.57억원(전년대비 0.2% 증가),영업이익은 4,522.52억원(전년대비 1...
2021-08-12 목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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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케이뱅크, 출범 4년만 첫 분기 흑자··· 업비트 제휴 효과 (상보)
케이뱅크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지난 2017년 4월 창립된 후 처음이다. 케이뱅크는 올해 2분기 잠정으로 39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1분기 123억 원의 당기순손...
2021-08-03 화요일 | 임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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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비시 파월 + 中시장안정 대책’ 亞증시 상승, 코스피 0.3%↑(상보)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29일 오전장 후반 일제히 오르고 있다. 지난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의 비둘기적 발언이 영향력을 발휘했다.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테이퍼링(양적완화 축소)까지 갈 길이 한참 남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최근 급락한 중화권 증시가 초반부터 대폭 오른 점도 아시아 전...
2021-07-29 목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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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형욱 "앞으로 수도권에 신도시 10곳 이상 신설되는 효과 만큼 주택 공급..주택 하향 안정 시장예상보다 빠를 수 있어"
2021-07-28 수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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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또 신기록’ 亞증시 리스크온, 코스피 0.7%↑(상보)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27일 오전장 후반 대부분 오르고 있다. 지난밤 뉴욕주식시장이 어닝시즌 기대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영향이 아시아 장에까지 이어졌다. 다만 주중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둔 터라 상승폭은 제한돼 있다. 우리 시각 오전 10시 35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0...
2021-07-27 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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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發 훈풍 vs 中 텐센트 제재’ 亞증시 혼조, 코스피 0.3%↓(상보)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26일 오전장 후반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전 거래일 뉴욕주식시장이 동반 사상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테크기업에 대한 중국 규제당국의 압박 수위 강화 소식이 주목을 받고 있다. 중국 규제당국이 자국 인터넷 대기업인 텐센트에 음원 독점권을 포기하라고 명령했다. 중국 국가시장감독관...
2021-07-26 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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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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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