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유네스코, '베트남 소녀교육 프로젝트' 3년간 6억원 지원
유네스코와 ‘소녀교육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는 CJ그룹이 이번에는 베트남 소수민족 소녀들의 교육지원사업에 나선다. CJ그룹은 지난 25일 오전(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유네스코 베트남본부와 함께 ‘CJ-유네...
2019-04-26 금요일 | 구혜린 기자
CJ나눔재단, 장애인의 날 맞이 '발달장애인 사생대회' 후원
CJ그룹의 사회공헌재단 CJ나눔재단이 지난 23일 서울시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장애인의 날을 맞아 열린 ‘서울발달장애인 사생대회’에서 임직원 봉사활동 및 물품 나눔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33회...
2019-04-24 수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핵산 글로벌 점유율 1위...생산기지 추가 증설
CJ제일제당이 연간 60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되는 글로벌 핵산 시장에서 경쟁사와 시장점유율(생산량 기준) 차이를 두 배 이상 벌리며 확고부동한 1위에 올랐다고 24일 밝혔다. 핵산(核酸/Nucleotides)은 음식의 맛을 ...
2019-04-24 수요일 | 구혜린 기자
CJ헬로와 카카오미니가 만나서 이룬 시각장애인 인공지능 TV 재탄생
시각장애인을 위한 방송서비스 문턱이 한 단계 더 낮아졌다. 장애인 96.6%가 한 주간 즐긴 문화·여가 활동으로 TV 시청을 첫 번째로 꼽을 정도로 장애인의 TV 의존도는 매우 높다. 특히, 시각장애인들이 마주하는 미...
2019-04-24 수요일 | 오승혁 기자
CJ제일제당, HMR 종착역 '밀키트' 론칭..."1000억원 규모로 키울 것"
가정간편식(HMR) 전문 기업 CJ제일제당이 이번엔 밀키트(Meal Kit) 시장에 진출한다. 올해 매출 100억원을 달성하고, 향후 3년 내 1000억원 규모로 사업을 키울 계획이다. CJ제일제당은 23일 중구 동호로 CJ제일제당...
2019-04-23 화요일 | 구혜린 기자
아트라스비엑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스톡카 3연패 위해 출격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오는 27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막을 연다.한국타이어는 자사가 후원하는 5개팀 9명의 선수가 이 대회의 '슈퍼 6000 클래스'에 참가한다고 23일 알렸다.슈퍼 6000...
2019-04-23 화요일 | 곽호룡 기자
[급등종목] CJ씨푸드, 동일철강 외
2019.04.22 금일 급등사유 CJ씨푸드(+30.00%) 아시아나 인수 기대감동일철강(+29.85%) 제2공장 보상협의요청서 접수SFA반도체(+24.56%) 정부 비메모리 반도체 중점 육성 소식슈프리마(+19.89%) 갤럭시 S10 판매 호조...
2019-04-22 월요일 | 파봇기자
김병장님! CJ헬로에서 사병 전용 모바일 패키지 나왔지 말입니다
CJ헬로가 단말기 무상대여 프로그램에 전용 요금제를 더한 사병 전용 모바일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군복무기간 동안 고가의 프리미엄 단말기를 약정 없이 무상으로 빌려주고, 요금제의 금액도 낮춰 병사들의 ...
2019-04-22 월요일 | 오승혁 기자
CJ제일제당, '뉴트로' 인기에 한정판 '백설 헤리티지 에디션' 선봬
CJ제일제당이 백설 브랜드의 정통성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백설 헤리티지 에디션’을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1950년대 백설 브랜드의 초기 디자인을 활용해 뉴트로(New+Retro) 콘셉트로 만든 한...
2019-04-22 월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감자전, '5초전' 입소문...열흘간 12만개 판매
CJ제일제당 ‘백설 감자전’이 때아닌 특수를 누리며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CJ제일제당이 지난 열흘간(4월 8일~18일) ‘백설 감자전’ 매출을 확인한 결과, 평월 동일 기간 대비 5배 이상 성장한 것으로 나타...
2019-04-19 금요일 | 구혜린 기자
CJ푸드빌 'CJ푸드빌리언 나눔 활동' 진행
CJ푸드빌은 신입사원들이 커피 원두자루로 가방 등을 만들어 사회취약계층에 기부하는 ‘CJ푸드빌리언 나눔 활동’을 시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CJ푸드빌 구성원으로서 첫 발을 내딛는 신입사원들에...
2019-04-19 금요일 | 서효문 기자
CJ푸드빌, LG전자와 손잡고 ICT 결합 푸드테크 시동
CJ푸드빌은 LG전자와 손잡고 최신형 AI(인공지능)·로봇 등 최신 ICT 기술을 결합한 외식 사업 진화를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이를 위해 CJ푸드빌 전략기획담당 오광석 헤드, LG전자 로봇사업센터장 노진서 전무 등...
2019-04-18 목요일 | 서효문 기자
CJ그룹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내달 20일까지 참가 기업 모집
CJ그룹(회장 이재현)이 물류∙미디어∙엔터테인먼트 분야의 미래 혁신 기술을 확보하고 관련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스타트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진행한다. CJ그룹이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우수한...
2019-04-17 수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냉동면 앞세워 면 시장 '판 키우기' 본격화
CJ제일제당이 HMR(가정간편식) 냉동면을 앞세워 면 시장 외연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출시 6개월 만에 130만개를 판매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제품군 확대도 지속하며 전체 시장의 변화와 성장을 주도하는 모...
2019-04-17 수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자회사 '㈜CJ생물자원' 별도 설립
CJ제일제당이 생물자원 사업부문의 국내 사업을 물적 분할해 독립법인 체제로 운영한다. 100% 자회사 형태로 물적분할되며, 오는 5월 임시 주주총회를 거쳐 7월 1일자로 진행될 예정이다. CJ제일제당은 15일 열린 이...
2019-04-15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아시아나항공 인수 후보로 SK·한화·CJ 급부상…자금력·시너지 감안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아시아나항공 매각을 결정하면서 인수 대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시장에서는 인수합병(M&A)에 능한 SK그룹과 사업 시너지가 기대되는 한화, CJ그룹 등이 유력 인수 후보로 꼽히고 있다.15일 아...
2019-04-15 월요일 | 곽호룡 기자
CJ그룹, 2기 '프로덕트 101' 참가기업 모집 시작
CJ그룹이 15일부터 오는 5월 2일까지 ‘2019 프로덕트(Product) 101’ 참가기업 모집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두번째를 맞는 ‘프로덕트 101’는 CJ그룹이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과 함께 진행하는 창...
2019-04-15 월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혼밥' 할 때 읽을 책...햇반 미니북 출시
CJ제일제당이 햇반과 감성 미니북을 결합한 ‘햇북’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햇북은 ‘선물의 일상생활화’를 모토로 한 신개념 기획 상품으로, 햇반큰공기(300g)와 감성적인 시 17편을 수록한 ‘사랑의 맛’이...
2019-04-12 금요일 | 구혜린 기자
CJ프레시웨이, 伊 토마토 가공품 전문 브랜드 '치리오' 시연회 열어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메뉴 시연회를 열고 독점 수입 브랜드 알리기에 나섰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11일 CJ프레시웨이 본사에서 이탈리아 토마토 가공품 전문 브랜드 '치리오(...
2019-04-12 금요일 | 구혜린 기자
CJ그룹, 강원도 화재 구호성금 5억원 기부
CJ그룹이 강원도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구호 성금 5억원을 기부한다고 11일 밝혔다. CJ그룹은 앞서 지난 5일 산불 피해 현장에 4500만원 상당의 간편식과 간식류 등 긴급 구호물품을...
2019-04-11 목요일 | 구혜린 기자
CJ헬로, 12일 오후 2시~5시 강원 산불피해 돕기 전국민 모금방송 진행
CJ헬로가 1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강원 산불피해 돕기 전국민 모금방송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모금방송은 지역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신속하게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으며, 재...
2019-04-11 목요일 | 오승혁 기자
CJ제일제당 스팸, 'Z세대' 여심 공략...한정판 패키지 선봬
CJ제일제당이 Z세대의 여성 소비자를 대상으로 공감 마케팅에 나섰다. 이들이 좋아하는 책의 다양한 일러스트를 스팸 제품에 디자인한 한정판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그림 수필인 ‘그런 날에 네가 있어서’...
2019-04-11 목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미국서 'K-FOOD' 전파 활동
CJ제일제당이 미국 예비 셰프들과 손잡고 현지 밀레니얼 세대에게 K-FOOD를 알리기 위한 마케팅 활동에 나섰다.CJ제일제당은 미국 최고의 요리학교인 Culinary Institue of America (CIA) 학생회가 주관하는 한식 팝...
2019-04-1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