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위한 OSC 부문 업무협약 체결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은 지난 18일 경기도 과천 코오롱타워에서 OSC 전문자재기업 ‘에스와이’와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코오롱글로벌 김...
2023-09-1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정부가 나선 ‘스마트 설계 환경’에 발 맞추는 코오롱글로벌
건설업계 설계·시공·감리 부실 문제가 떠오르며 빌딩정보모델(BIM)이 해결책으로 제시되고 있는 가운데,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이 국내 건설사 최초로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기반 스마...
2023-09-15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코오롱글로벌, 국내 최초 BIM기반 스마트 철근공사 관리 플랫폼 개발 추진
코오롱글로벌이 국내 건설사 최초로 BIM 기반 스마트 철근공사 관리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은 14일 경기도 과천 코오롱타워에서 국내 BIM 솔루션 개발 IT기업인 창소프트아이...
2023-09-1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차·한화·포스코·코오롱...수소 리딩기업이 펼치는 청사진 'H2 MEET 2023'
수소산업 전시회 'H2 MEET'가 1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했다. 올해 4회차를 맞이한 전시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전년 보다 26% 증가한 303개 기업이 참가했다.이는 각국 정부가 탄소중립 정책을 추...
2023-09-13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허성 코오롱플라스틱 대표,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허성 코오롱플라스틱 대표이사가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는 취지로 환경부 주관으로 시작됐다.코오롱플라스틱은 허 대표의 챌린지 영상을 그룹 SNS에 공개하며 임직...
2023-09-1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코오롱글로벌, ‘그린수소 등 환경 분야 기술협력’ 업무협약 체결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은 그린수소, 폐기물자원화 등 환경 분야의 기술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환경 분야의 업...
2023-08-2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글로벌, 안전보건통합관제센터 중심 체계적 태풍대응 성공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이 14일 현장점검과 모니터링 등 철저한 현장 안전사고 예방으로 태풍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코오롱글로벌은 안전보건통합관제센터 내 비상대응 '워룸(War Room)'을 가동...
2023-08-1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모터스, BMW·MINI 강릉 전시장 오픈
BMW그룹코리아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강원도 강릉시 교동에 BMW·MINI 전시장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새 전시장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순수전기 모델(BEV) 등의 전동화 모델과 7시리즈·8시리즈·X...
2023-08-0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코오롱글로벌, 2957억원 규모 몽골 공공주택 공사 수주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이 몽골에서 2957억원 규모의 공공주택 공사를 수주했다. 코오롱글로벌은 4일 몽골 건설 및 도시개발부가 발주한 울란바토르 솔롱고(Solongo) 1‧2차 공공주택 공사 낙찰통지...
2023-08-04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난민시설·상하수도 시공 가능성↑” 코오롱·쌍용, 우크라 재건에 집중
우크라이나 재건 시장 진출을 위한 국내 기업들의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인도적 명분과 함께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이 대규모 수주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25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코오롱글...
2023-07-25 화요일 | 주현태 기자
HDC현산·코오롱글로벌·대우건설, 서울시 ‘공사 전과정 영상 기록’ 동참 선언
오세훈 서울시장의 ‘건설공사 전과정 영상 기록’ 요청 발언이 있은 지 하루만에, 주요 건설사들이 속속 동참의사를 밝히며 ‘안전현장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20일 오후 HDC현대산업개발은 안전과 품질 사...
2023-07-2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우주자원 탐사 ‘맞손’
코오롱인더스트리(대표 김영범)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우주자원 및 지구광물 자원 탐사 개발 관련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4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극한 우주 환경에서 자원 탐사 및...
2023-07-05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코오롱글로벌, 탄소저감형 그린수소 생산 통합 실증플랜트 구축
코오롱글로벌이 30일 성동구 중랑물재생센터에서 ‘탄소저감형 그린수소 생산 통합 실증플랜트’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코오롱글로벌 임성균 상무, 바이오엑스 정대열 전무, 한국에너지...
2023-06-3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 ESG경영 성과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코오롱인더스트리(대표 김영범)는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보고서는 지난 한 해 동안 실천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과 성과, ESG경영에 대한 중장기 계획을 담았다. △2047 넷제...
2023-06-30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코오롱 4세 이규호 경영능력 시험대 올랐다
코오롱그룹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떠오른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최근 공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올해 1월 코오롱글로벌 자동차부문이 분할해 설립된 회사다. 코오롱 오너 4세 경영인 이규...
2023-06-26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코오롱모빌리티그룹, 18%대 급등…'BMW 사업부문' 물적분할 결정
12일 코오롱모빌리티그룹(대표 이규호, 전철원) 주가가 BMW 사업부문을 물적분할 결정했다는 소식 가운데 강세를 보였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전 거래일보다 1...
2023-06-1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코오롱그룹, 여름철 복장 자율화 확대
코오롱그룹은 임직원들이 더욱 시원하고 편안한 복장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복장 자율화 제도를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안병덕 코오롱 대표이사 부회장은 "20여년전부터 임직원들의 자유로운 사고와 창의력을 높이기...
2023-06-08 목요일 | 곽호룡 기자
SK에코·한화·코오롱글로벌까지…건설사가 '폐자원 재활용' 주목하는 이유는
한국형 순환경제(K-순환경제) 이행계획 수립과 함께 각광 받고 있는 폐자원 재활용 시장에 국내 건설사들의 참여가 늘어나고 있다. 사명변경과 함께 친환경 전문회사로의 변신에 성공한 SK에코플랜트를 필두로, ...
2023-06-0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글로벌, 폐기물 소각플랜트 전문기업 4개사와 기술협력 체결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은 폐기물 소각플랜트 분야 기술경쟁력 향상 및 기술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코오롱글로벌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업체는 소각플랜트 ...
2023-06-0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그룹, 경력 단절 여성 재취업 지원
코오롱그룹은 플랫폼 스타트업 부켓과 협약을 체결하고 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인력의 사회 재진출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양사는 일터로 돌아가길 원하는 여성들에게 일과 가정의 균형을 맞춰갈 수 있는 최적...
2023-05-24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 음식물쓰레기로 플라스틱 만드는 기술 개발 나선다
코오롱인더스트리(대표 김영범)s는 코오롱글로벌과 네덜란드 친환경 소재 개발 전문 스타트업 파크스 바이오머티리얼스와 생분해 플라스틱 기술 개발을 위한 삼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3사는 ...
2023-05-23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코오롱그룹, 소외이웃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코오롱그룹은 오는 31일까지 2주간 집중 봉사주간을 맞아 전국 사업장에서 주변 복지기관과 지역아동센터 등 30곳 이상에서 소외 이웃들의 거주 및 생활시설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그룹은 한국해...
2023-05-18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