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형제, 1Q 나란히 흑자전환…“중장기 성장전략 가동” 한목소리
컴투스홀딩스와 컴투스가 본업인 게임 사업에서 힘을 내며 나란히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양사는 올해 게임 사업을 필두로 한 중장기 성장전략을 가속화해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컴투스홀딩스는 10일 1분...
2024-05-10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컴투스, 방치형 슈팅 게임 ‘전투기 키우기:스트라이커즈 1945’ 출시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신작 방치형 슈팅 게임 ‘전투기 키우기:스트라이커즈 1945(전투기 키우기)’의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전투기 키우기는 국내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
2024-04-23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컴투스플랫폼, 경기콘텐츠진흥원과 중소게임사 글로벌 진출 지원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의 자회사 컴투스플랫폼(대표 최석원)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는 ‘2024년 게임 상용화 지원 사업’의 운영사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컴투스플랫폼은 약 1년간 총 ...
2024-04-23 화요일 | 김재훈 기자
‘35년의 추억소환 성공’…컴투스홀딩스, ‘후뢰시맨’ 국내 첫 팬미팅 성료
컴투스홀딩스가 약 35년 전 국내에 비디오로 수입돼 큰 인기를 끌었던 ‘지구방위대 후뢰시맨(이하 후뢰시맨)’의 국내 첫 단독 팬미팅을 통해 많은 팬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자회사...
2024-04-22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컴투스, 신임 대표에 '재무통' 남재관...미디어 만년 적자 해결할까
컴투스가 이주환 단독 대표 체제 1년 만에 수장을 교체한다. 이어지는 실적 부진 속 리더십 변화로 체질 개선에 신호탄을 쏜 것이다. 신임 대표로 선임된 인물은 남재관 경영전략부문장 부사장이다. 미디어 사업 부진...
2024-03-18 월요일 | 이주은 기자
컴투스, 신작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 3월 28일 국내 출시
컴투스(대표 이주환)가 신작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이하 스타시드)’를 이달 28일 국내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스타시드는 조이시티 자회사 모히또게임즈가 개발하고 컴투스가 글로벌 서비스할 예정인 ...
2024-03-15 금요일 | 이주은 기자
컴투스, 남재관 신임 대표이사 내정
컴투스는 신임 대표이사에 남재관 사업경영담당 부사장을 내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남재관 대표이사 내정자는 다음과 카카오게임즈 CFO, 카카오 부사장 등을 역임, 지난 2023년 컴투스에 합류했다. 현재 경영 기...
2024-03-14 목요일 | 이주은 기자
컴투스, 넥슨 출신 김대훤 대표 개발사 ‘에이버튼’에 전략적 투자
컴투스(대표 이주환)는 넥슨 출신 개발자인 김대훤 대표가 설립한 에이버튼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컴투스는 이번 투자를 통해 에이버튼과 글로벌 게임 시장 공략에 나선다. 또 에이버튼이 개...
2024-02-22 목요일 | 이주은 기자
컴투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와 퍼블리시티권 사업 계약 체결
컴투스(대표 이주환)는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회장 김현수, 이하 선수협)와 협회 소속 프로야구선수들의 퍼블리시티권 사용과 라이선스 사업 권한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컴투스...
2024-02-07 수요일 | 이주은 기자
컴투스, 신작 육성 RPG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 사전예약 실시
컴투스(대표 이주환)는 신작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이하 스타시드)’의 앱 마켓 사전 예약을 5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사전 예약은 스타시드 론칭 전까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누구나 ...
2024-02-05 월요일 | 이주은 기자
“글로벌 탑티어 퍼블리셔가 우리 꿈”…컴투스의 포부는 실현될 수 있을까
컴투스(대표 이주환)가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한다. 지난해부터 개선세를 보이고 있는 게임 사업에 확실한 한 방을 더하겠다는 구상이다. 차별화된 IP(지식재산권)를 앞세워 ‘글로벌 탑티어 퍼블리셔...
2024-01-25 목요일 | 이주은 기자
[2023 게임 결산⑤] ‘바쁘다 바빠’...컴투스, 게임·미디어 두 토끼 잡기
코끝을 쨍하게 하는 세찬 바람과 함께 2023년도 마지막을 바라보고 있다. 올해 게임업계는 상당수 우울한 일 년을 보냈다. 기존 게임의 매출 감소를 상쇄할 만한 신작이 부재했던 탓이다. 비우호적인 산업 환경도 한...
2023-12-29 금요일 | 이주은 기자
컴투스 정민영 제작총괄, 2023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대통령표창’ 수상
컴투스(대표 이주환)는 정민영 제작총괄이 ‘2023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시상식에서 해외 진출유공 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2009년 시작해 올해로 15회를 맞이한 ‘2023 대한민국 콘텐...
2023-12-14 목요일 | 이주은 기자
컴투스프로야구V23, 공식 모델 구자욱·김광현 선정
컴투스(대표 이주환)는 리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3’(이하 컴프야V23)의 다음 시즌 공식 모델로 삼성라이온즈 구자욱과 SSG랜더스 김광현 선수를 선정했다고 12일 알렸다. ‘컴프야V23’은 KBO 라이선...
2023-12-12 화요일 | 이주은 기자
컴투스, 올해 주주 달래기 분주... 본업 성과는?
소액주주도 자신의 권리에 적극적으로 의사를 표현하는 시대다. 이전처럼 속절없이 무너져내리는 주가를 보면서 마냥 슬퍼하지 않는다. 의견을 모아 직접 경영 문제나 영업 정책, 방식 등에 문제를 제기하는 행동주의...
2023-12-04 월요일 | 이주은 기자
컴투스, 신작 ‘스타시드’ 세계관 영상 공개
컴투스(대표 이주환)는 신작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이하 스타시드)’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오픈하고 세계관 영상을 30일 공개했다. 스타시드는 모히또게임즈(대표 한성현)가 개발한 AI 육성 판타지 RPG다...
2023-11-30 목요일 | 이주은 기자
컴투스,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 강화…실적 반등 속도낸다
컴투스(대표 이주환)가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을 적극 추진해 실적 반등에 나선다. 22일 컴투스는 현재 준비 중인 대작 퍼블리싱 게임 3종을 연이어 공개했다. 장르도 RPG, 시뮬레이션 등으로 다양하다. 회사는 ...
2023-11-22 수요일 | 이주은 기자
신사업 부진 컴투스, 인력 줄이고 재무 인재 잇단 투입
최근 컴투스(대표 이주환)의 분주한 행보가 눈에 띈다. 실적이 부진한 신사업은 희망퇴직을 받는 등 몸집을 줄이면서 동시에 재무 인재를 잇달아 영입하고 있다. 지난해 연결 기준 최대 매출을 기록했음에도 불구 적...
2023-10-17 화요일 | 이주은 기자
컴투스, 신임 IR 실장에 애널리스트 출신 김동희 상무 영입
컴투스(대표 이주환)는 증권사 애널리스트 출신 김동희 상무를 IR 실장으로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신임 김동희 상무는 2005년부터 NH 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메리츠증권 등 국내 여러 증권사에서 애널리스트...
2023-10-06 금요일 | 이주은 기자
컴투스, ‘서머너즈 워’ 대구 투어 성료…이용자 소통 이어간다
컴투스(대표 이주환)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가 지난 16일 대구광역시에서 투어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서머너즈 워 투어는 컴투스가 이용자들과 오프라인에서...
2023-09-19 화요일 | 이주은 기자
“이번엔 슈팅 게임” 컴투스, 신작 ‘스트라이커즈1945: RE’ 글로벌 출시
컴투스(대표 이주환)는 비행 슈팅 게임 ‘스트라이커즈1945: RE’를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작 ‘스트라이커즈1945: RE’는 일본 게임사 사이쿄의 스트라이커즈1945 시리즈 IP를 기반으로 개발...
2023-09-14 목요일 | 이주은 기자
흑자 전환 사활 건 컴투스, 과거 흥행 IP 다시 모신다
한때 모바일 게임 시장을 제패했던 컴투스(대표 이주환)가 옛 IP(지식재산권)로 재도약을 꿈꾸고 있다. 피처폰 시절 히트 친 IP를 여럿 보유한 만큼 이를 리메이크한 신작으로 그 시절 이용자들과 신규 이용자 모두를...
2023-09-01 금요일 | 이주은 기자
컴투스, 비행 슈팅 신작 ‘스트라이커즈1945: RE’ 사전예약 진행
컴투스(대표 이주환)는 비행 슈팅 게임 ‘스트라이커즈1945: RE’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컴투스가 퍼블리싱을 맡은 ‘스트라이커즈1945: RE’는 일본 게임사 사이쿄의 ‘스...
2023-08-28 월요일 | 이주은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