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집중 호우 피해 복구 위해 2억원 기부
아모레퍼시픽그룹(회장 서경배)이 집중 호우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을 위해 성금 2억원을 기부한다고 19일 밝혔다.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되어 서울, 경기, 강원, 충청 등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2022-08-19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 럭셔리·美시장서 ‘탈출’해법 찾는다 [위기극복! 긴급 사장단회의!]
직장인 A씨는 5년 전 중국 상하이를 여행했을 때 ‘K-뷰티’ 위력을 실감한 경험이 있다. ‘난징루(南京路)’라는 쇼핑 거리를 방문했을 때다. 이 곳은 한국의 ‘명동’ 같은 곳으로, 상하이를 찾은 관광객들이 꼭 찾...
2022-08-08 월요일 | 나선혜 기자
"아! 중국"…아모레퍼시픽 상반기 매출 2조 2892억원, 전년 比 14.9%↓
아모레퍼시픽그룹(회장 서경배)가 2022년 상반기 2조 2892억원의 매출과 1603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4.9%, 영업이익은 46.9% 하락했다. 2분기의 경우 아모레퍼시픽그룹 ...
2022-07-28 목요일 | 나선혜 기자
아시아나항공-아모레퍼시픽, 여행 테마 이벤트 진행
아시아나항공(대표이사 정성권)이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아모레퍼시픽과 함께 이벤트를 진행한다.아시아나항공은 다음 달 7일까지 아모레퍼시픽 제품을 구매하는 아시아나클럽 회원들을 대상으로 마일리...
2022-07-2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美 입술 홀렸다"…아모레퍼시픽, 아마존 프라임 데이 참여 '역대 최고' 성과
아모레퍼시픽이 미국 시장을 홀렸다.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이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 온라인 쇼핑 행사 '아마존 프라임 데이'에 참가해 역대 최대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라네즈는 '아마...
2022-07-21 목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 '뷰티풀 라이프' 사업 참여기관 모집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이 여성과 취약계층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2023년 '뷰티풀 라이프' 사업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오는 15일부터 8월 5일까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온라인 배분 신청 시...
2022-07-13 수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 연내 100% 재생에너지 제품 생산
아모레퍼시픽이 연내 100% 재생에너지로 제품 생산을 위한 길을 열었다.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이 한전, 에코네트워크와 제 3자간 전력거래계약(PPA)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오산에 위치한 아...
2022-06-20 월요일 | 나선혜 기자
'위닝투게더' 외친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美 시장 정조준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이 북미 시장을 정조준한다.코로나19 여파 등 어려운 영업 환경에도 불구하고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1분기 북미 시장 매출이 전년 대비 60% 늘어났다. 이 회사는 북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2022-06-15 수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 '사랑의열매'에 화장품·생활용품 23억원 기탁
아모레퍼시픽그룹(회장 서경배)이 2022년 상반기 '아리따운 물품나눔' 통해 23억원 상당 화장품과 생활용품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아리따운 물품나눔은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지...
2022-06-03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재단, 2022년 장원(粧源) 인문학자 선정
아모레퍼시픽재단(이사장 임희택)이 23일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2022년 ‘장원(粧源) 인문학자’ 연구자를 선정하고 연구비 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증서 수여식 현장에는 서경배 아모레...
2022-05-24 화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 '35억원 횡령' 직원 3명 중 1명 前 대표 아들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의 35억원 횡령에 전(前) 회사 대표 아들이 포함돼 파장이 커지고 있다.20일 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 35억원 횡령 사건으로 해고된 직원 3명 가운데 1명이 이 회사 전(前) A 대표이사 ...
2022-05-20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 직원 횡령 소식에 3%대 하락
17일 화장품 업체 아모레퍼시픽(대표 서경배, 안세홍, 이동순) 주가가 직원들의 회삿돈 횡령 소식에 약세를 보였다.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아모레퍼시픽은 전날보다 3.09% 하락한 15만7000원에 마감했다. 아모레퍼시...
2022-05-1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아모레퍼시픽, 직원 3명 회삿돈 30억원 횡령…주식, 코인 등 사용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 직원이 회삿돈 30억원을 횡령해 불법 도박 등에 사용했다.17일 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 영업담당 직원 3명이 회삿돈을 횡령한 것으로 알려졌다. 직원 3명은 약 30억원을 횡령해 주식,...
2022-05-17 화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가 대신 골라줍니다"…에디션 바이 아모레퍼시픽 선봬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이 ‘에디션 바이 아모레퍼시픽(EDITION BY AMOREPACIFIC)’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이 헤어, 바디, 덴탈 브랜드에서 출시한 제품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아이템만을 모...
2022-05-13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화장품도 비스포크”
서울 명동에 있는 아모레퍼시픽 라네즈 쇼룸에 가면 희한한 광경을 볼 수 있다. 춤추는 로봇이다. 이 회사 라네즈 제품을 전시·판매하고 있는 1층을 지나 3층에 올라가면 등장한다. 도대체 화장품 회사 쇼품에 로봇...
2022-05-09 월요일 | 나선혜 기자
"여전히 어려운 중국"…아모레퍼시픽그룹, 1분기 영업익 1712억원 전년 比 13.4%↓ [2022 1Q 실적]
면세, 아시아 시장의 부진으로 아모레퍼시픽이 올해 1분기도 하락세다. 아모레퍼시픽그룹(회장 서경배) 2022년 1분기 매출 1조2628억원과 171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
2022-04-28 목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현대건설, 플라스틱 공병 재활용 업무협약 체결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이 현대건설과 플라스틱 화장품 공병 재활용 소재 사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사는 업무 협약을 통해 플라스틱 화장품 공병 재활용 소재를 사용한 건축 자재 및 ...
2022-04-15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상하이 장기 봉쇄…아모레퍼시픽 영향은?
중국 상하이시가 코로나19로 장기 봉쇄에 들어가면서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의 상반기 실적에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10일 중국 신랑망(新浪網) 등 현지 매체는 상하이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신규 확진자 수...
2022-04-11 월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 가상 인플루언서 '지지', 키르시 화보 공개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의 가상 인플루언서 ‘지지’가 캐주얼 브랜드 키르시와 함께 화보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지지는 아모레퍼시픽 최초의 2D 비추얼 인플루언서다. ‘지지와 반려묘 키키의 하루’라는 ...
2022-04-07 목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 '공간문화개선사업' 공모…4월 1일까지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이사장 김승환)이 비영리 단체 공간 리모델링을 지원하는 ‘공간문화개선사업’ 대상 시설을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청 접수 기간은 지난 7일부터 오는 4월 1일까지다. 아모레퍼시픽복지재...
2022-03-11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 강원 산불 피해 복구 위해 2억원 기부
아모레퍼시픽그룹(회장 서경배)이 강원과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2억원을 기부한다고 8일 밝혔다.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되어 울진과 동해, 삼척, 강릉 등 피해 지역...
2022-03-08 화요일 | 나선혜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아모레퍼시픽, 올해 이사회 대대적 변화…브랜드·ESG경영 강화
“2022년 정기 주주총회 시기가 시작한다. 많은 기업이 해당 주총을 통해서 한 해의 경영 비전 제시와 구체화에 신경을 쓴다. 이에 본지는 각 기업의 이사회를 살펴보고 올해 경영 비전과 방향, 현황 등을 살펴본다....
2022-03-04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 프리메라, 남성 스킨케어 '맨 인더핑크' 2종 선봬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의 프리메라가 남성 스킨케어 '맨 인더핑크(MEN IN THE PINK)' 2종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프리메라 맨 인더핑크는 남자 피부에 활력을 더하고 피부 장벽을 가꾸는 스킨케어 라인이다. ...
2022-03-04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