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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직원 횡령 소식에 3%대 하락
17일 화장품 업체 아모레퍼시픽(대표 서경배, 안세홍, 이동순) 주가가 직원들의 회삿돈 횡령 소식에 약세를 보였다.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아모레퍼시픽은 전날보다 3.09% 하락한 15만7000원에 마감했다. 아모레퍼시...
2022-05-1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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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직원 3명 회삿돈 30억원 횡령…주식, 코인 등 사용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 직원이 회삿돈 30억원을 횡령해 불법 도박 등에 사용했다.17일 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 영업담당 직원 3명이 회삿돈을 횡령한 것으로 알려졌다. 직원 3명은 약 30억원을 횡령해 주식,...
2022-05-17 화요일 | 나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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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가 대신 골라줍니다"…에디션 바이 아모레퍼시픽 선봬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이 ‘에디션 바이 아모레퍼시픽(EDITION BY AMOREPACIFIC)’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이 헤어, 바디, 덴탈 브랜드에서 출시한 제품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아이템만을 모...
2022-05-13 금요일 | 나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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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화장품도 비스포크”
서울 명동에 있는 아모레퍼시픽 라네즈 쇼룸에 가면 희한한 광경을 볼 수 있다. 춤추는 로봇이다. 이 회사 라네즈 제품을 전시·판매하고 있는 1층을 지나 3층에 올라가면 등장한다. 도대체 화장품 회사 쇼품에 로봇...
2022-05-09 월요일 | 나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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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어려운 중국"…아모레퍼시픽그룹, 1분기 영업익 1712억원 전년 比 13.4%↓ [2022 1Q 실적]
면세, 아시아 시장의 부진으로 아모레퍼시픽이 올해 1분기도 하락세다. 아모레퍼시픽그룹(회장 서경배) 2022년 1분기 매출 1조2628억원과 171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
2022-04-28 목요일 | 나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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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현대건설, 플라스틱 공병 재활용 업무협약 체결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이 현대건설과 플라스틱 화장품 공병 재활용 소재 사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사는 업무 협약을 통해 플라스틱 화장품 공병 재활용 소재를 사용한 건축 자재 및 ...
2022-04-15 금요일 | 나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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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장기 봉쇄…아모레퍼시픽 영향은?
중국 상하이시가 코로나19로 장기 봉쇄에 들어가면서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의 상반기 실적에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10일 중국 신랑망(新浪網) 등 현지 매체는 상하이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신규 확진자 수...
2022-04-11 월요일 | 나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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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가상 인플루언서 '지지', 키르시 화보 공개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의 가상 인플루언서 ‘지지’가 캐주얼 브랜드 키르시와 함께 화보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지지는 아모레퍼시픽 최초의 2D 비추얼 인플루언서다. ‘지지와 반려묘 키키의 하루’라는 ...
2022-04-07 목요일 | 나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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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 '공간문화개선사업' 공모…4월 1일까지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이사장 김승환)이 비영리 단체 공간 리모델링을 지원하는 ‘공간문화개선사업’ 대상 시설을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청 접수 기간은 지난 7일부터 오는 4월 1일까지다. 아모레퍼시픽복지재...
2022-03-11 금요일 | 나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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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강원 산불 피해 복구 위해 2억원 기부
아모레퍼시픽그룹(회장 서경배)이 강원과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2억원을 기부한다고 8일 밝혔다.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되어 울진과 동해, 삼척, 강릉 등 피해 지역...
2022-03-08 화요일 | 나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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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이사회 돋보기] 아모레퍼시픽, 올해 이사회 대대적 변화…브랜드·ESG경영 강화
“2022년 정기 주주총회 시기가 시작한다. 많은 기업이 해당 주총을 통해서 한 해의 경영 비전 제시와 구체화에 신경을 쓴다. 이에 본지는 각 기업의 이사회를 살펴보고 올해 경영 비전과 방향, 현황 등을 살펴본다....
2022-03-04 금요일 | 나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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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프리메라, 남성 스킨케어 '맨 인더핑크' 2종 선봬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의 프리메라가 남성 스킨케어 '맨 인더핑크(MEN IN THE PINK)' 2종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프리메라 맨 인더핑크는 남자 피부에 활력을 더하고 피부 장벽을 가꾸는 스킨케어 라인이다. ...
2022-03-04 금요일 | 나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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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3월 중 샴푸, 치약 가격 최대 10% 인상
치약, 샴푸 등 주요 생활용품 가격도 오른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이 치약, 샴푸 등 주요 생활용품의 가격 최대 10% 인상을 예고했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브랜드 별로 인상 날짜는 다...
2022-02-28 월요일 | 나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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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아모레퍼시픽·현대글로비스·이노와이어리스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아모레퍼시픽·현대글로비스·이노와이어리스◇ 아모레퍼시픽- 해외법인 영업 적자에도 설화수 중국/면세점 고신장 긍정적.- 국내 전통채널 매출 성장 전환했으며 온라인/럭셔리 중심 사...
2022-02-12 토요일 | 심예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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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실적] "온라인이 다했다"…아모레퍼시픽, 2021 영업익 3434억원…전년 比 140%↑
아모레퍼시픽그룹(회장 서경배)이 온라인 매출 성장에 힘입어 호실적을 기록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지난 2021년 매출 5조3261억원, 영업이익 3562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8%, 136.4% 증가한 수치다...
2022-02-09 수요일 | 나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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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아모레퍼시픽그룹, 지난해 매출 5조3261억원, 영업익 3562억원
아모레퍼시픽그룹(회장 서경배)은 지난해 전년 대비 8% 오른 매출 5조3261억원, 영업이익 전년 대비 146.4% 오른 3562억원을 달성했다. 당기순이익은 2920억원으로 전년 대비 1224% 올랐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매...
2022-02-09 수요일 | 나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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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세계 최초 피부 감각 측정 가능한 센서 개발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이 세계 최초로 피부 감각을 측정할 수 있는 지능형 촉각 센서를 개발하면서 인간의 주관적 감각을 수치화, 정량화하는데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센서를 활용하면 보다 정밀하게 사용...
2022-01-26 수요일 | 나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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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768억원 규모 협력사 조기 납품 대금 지급
아모레퍼시픽그룹(회장 서경배)은 설 명절을 앞두고 768억원 규모 거래 대금을 협력사에 조기 지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지급 대상은 아모레퍼시픽그룹의 8개 계열사에 원부자재, 용기, 제품 등을 공급하는 900...
2022-01-20 목요일 | 나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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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이니스프리 중국 사업에 무슨 일?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이 중국 이니스프리 구조조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19일 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이 중국 상해 난징동루에 위치한 이니스프리 '홍이광장점'을 철수했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이니스프...
2022-01-19 수요일 | 나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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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아모레퍼시픽, 중국 방역조치 강화로 실적부진...목표주가↓"
KB증권은 18일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지난해 4분기 및 올해 1분기 실적 부진 가능성과 오미크론 발병에 따른 경기소비재 섹터 기피 현상 등으로 인해 주가 반등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분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2022-01-18 화요일 | 심예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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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은 "울상", 아모레퍼시픽은 "안도"…서로 다른 4분기 실적 전망
LG생활건강(대표이사 차석용)과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이 광군제 수요에도 불구하고 서로 다른 4분기 실적 전망치를 받았다. LG생활건강은 면세 매출 하락으로 인한 어닝쇼크를, 아모레퍼시픽은 흑자 전환 기조를...
2022-01-11 화요일 | 나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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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아모레퍼시픽, 중국 시장 매출 부진으로 목표주가 하향"
유안타증권이 6일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올해 상반기 성적까지 부진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중립, 목표주가는 기존 19만5000원에서 17만원으로 하향했다.박은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아모레퍼시픽의 4분기 실적은 연결...
2022-01-06 목요일 | 심예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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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 "고객이 원하는 '뉴 뷰티'를 선보이자"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강한 브랜드, 디지털 대전환을 기반으로 한 사업 체질 혁신을 진행하겠다고 3일 밝혔다. 서 회장은 이 날 오전 온라인 2022년 시무식에서 “새 시대 고객이 원하는 ‘뉴 뷰티(New Be...
2022-01-03 월요일 | 나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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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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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