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1분기 영업익 2790억 전년비 24.2% 증가
대우조선해양이 1연결기준 실적공시를 통해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대우조선해양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 9581억 원, 영업이익 2790억 원, 당기순이익 2425억 원이다. 지난해 동기 대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
2020-05-15 금요일 | 오승혁 기자
대우조선해양, 국내 최초 차세대 첨단함정 전기추진체계 개발 완료
대우조선해양이 국내 최초로 차세대 첨단함정에 적용 가능한 전기추진체계 개발을 완료하면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차세대 첨단함정에 전기추진체계를 적용하기 위한 사전 연구를 ...
2020-05-07 목요일 | 정은경 기자
대우조선해양, 한국항공우주산업과 인도네시아에 코로나19 진단키트 기증
대우조선해양과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인도네시아에 진단키트를 기증했다.대우조선해양과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도네시아를 지원하기 위해 인도...
2020-04-29 수요일 | 정은경 기자
EU, 현대중공업그룹-대우조선해양 기업결합심사 일시 유예
유럽연합(EU)이 현대중공업그룹의 대우조선해양 인수 심사를 일시 유예했다.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EU 경쟁당국이 홈페이지에 "빠진 정보가 제공되면 시계는 다시 움직이고, 집행위 결정 시한은 그...
2020-04-03 금요일 | 조은비 기자
대우조선해양, 초대형 원유운반선 1척 팬오션으로부터 수주
대우조선해양은 대한민국 글로벌 해운선사 중 하나인 팬오션으로부터 초대형원유운반선(VLCC) 1척을 수주했다고 31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초대형원유운반선을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2020-03-31 화요일 | 조은비 기자
"3년 연속 흑자" 대우조선해양 지난해 매출 8조3587억원
대우조선해양이 2019년 연결 기준 매출액 8조3,587억원, 영업이익 2천928억원의 잠정 실적을 공시하며 3년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전년 동기 대비 이익률은 지난해 수주 부진에 따른 향후 고정비 부담분...
2020-03-10 화요일 | 조은비 기자
대우조선해양, 日 MOL과 스마트 'LNG-FSRU' 솔루션 공동 개발
대우조선해양이 일본 MOL(Mitsui O.S.K. Lines)과 ‘LNG-FSRU 디지털화를 위한 전략적 기술 공동 개발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협력은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십 기술 개발이 한창인 가운데 세계...
2020-02-26 수요일 | 조은비 기자
“현대중공업·대우조선해양, ‘LPG 연료 VLGC선’ 수주 풍년 기대”
최신식 기술을 접목한 VLGC 선박 교체 수요가 몰려오면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등 우리 조선사들이 일감을 대거 따낼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20일 하나금융투자 박무현 애널리스트는 “일본 조선소들이 ‘新조...
2020-02-20 목요일 | 조은비 기자
대우조선해양, 한화디펜스와 리튬배터리 ESS 공동연구
대우조선해양이 한화디펜스와 리튬 배터리 기반 에너지저장시스템(ESS)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협약식에는 최동규 대우조선해양 중앙연구원장 전무와 곽종우 한화디펜스 사업총괄 전무가 참석했다....
2020-02-11 화요일 | 조은비 기자
대우조선해양, 설날 앞두고 협력사 납품대금 320억원 조기 지급
대우조선해양이 설날 명절을 앞두고 중소 자재공급협력사의 사기진작 및 경영안정화를 위해 약 320억원 규모의 납품대금과 기성금을 조기 지급한다.대우조선해양은 오는 30일 지급 예정이었던 납품대금을 8일 앞당겨...
2020-01-15 수요일 | 김경찬 기자
대우조선해양, 경쟁력 확보 위한 잠수함 생산설비 확충 나서
대우조선해양이 잠수함 생산설비를 확충하며 본격적인 생산성 향상에 나섰다. 올 첫번째 목표인 극한의 생존 경쟁력 확보를 위한 첫걸음이다. 대우조선해양은 7일 특수선본부 안벽에서 ‘2020년 특수선사업본부 무재...
2020-01-07 화요일 | 김경찬 기자
대우조선해양, 단합대회 대신 이웃과 함께 온정 나누는 송년회 가져
이성근 대우조선해양 사장과 임직원들이 지역 소외 이웃을 찾아 온정을 나누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따뜻한 연말을 보냈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30일 거제시 관내 10개 아동센터를 찾아 교구재 구입을 위한 상품권과...
2019-12-31 화요일 | 김경찬 기자
대우조선해양, 현대LNG해운에 최신 스마트십 솔루션 제공키로
대우조선해양이 LNG전문 선사를 통해 선박의 데이터를 축적하는 등 스마트십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17일 현대LNG해운과 ‘스마트십 기술개발 및 실증을 위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
2019-12-18 수요일 | 김경찬 기자
대우조선해양, 초대형 LPG운반선 2척 수주…수주 목표 73% 달성
대우조선해양이 2015년 이후 4년만에 LPG운반선을 수주하며, 올해 수주 목표의 73%를 달성했다. 대우조선해양은 17일 버뮤다 소재 아반스가스로부터 9만 1000㎥급 초대형 LPG운반선(VLGC) 2척을 수주했다고 밝혔다.이...
2019-12-17 화요일 | 김경찬 기자
‘가뭄 끝’ 대우조선해양, 5년만 해양플랜트 수주 계약…원유생산설비 선체 1기 수주
대우조선해양이 5년 만에 반잠수식 원유생산설비 선체를 수주하며, 드디어 해양플랜트 수주 가뭄을 끝냈다. 대우조선해양은 13일 세계 최대 오일메이저 중 하나인 미국 ‘셰브론’으로부터 반잠수식 원유생산설비 선...
2019-12-13 금요일 | 김경찬 기자
대우조선해양, 조선업체 최초 국방 연구개발 장려금 은상 수상
대우조선해양이 잠수함을 중심으로 방위사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2019년도 국방 연구개발 장려금 수여식에서 ‘장보고-I 성능개량 잠수함 통합전투체계 연구개발’로 ...
2019-12-06 금요일 | 김경찬 기자
대우조선해양, 공기윤활시스템 적용 첫 LNG운반선 인도 성공
대우조선해양이 공기윤활시스템을 장착한 LNG운반선 1척을 건조해 그리스 마란가스에 성공적으로 인도했다. 대우조선해양은 2016년 6월 마란가스로부터 수주한 17만 3400㎥ 규모 LNG운반선에 자체 개발한 공기윤활시...
2019-11-1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대우조선해양, 3분기 영업손실 ‘2563억’ 7분기만에 ‘적자전환’…‘드릴십’ 계약 취소 영향
대우조선해양이 드릴십 1척 계약 취소에 따른 여파로 영업이익이 7분기만에 적자 전환했다.대우조선해양은 14일 지난 3분기 매출 1조 9475억원, 영업손실 2563억원, 당기순손실 2964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19-11-14 목요일 | 김경찬 기자
대우조선해양, 국내 조선업 최초 축발전기모터시스템 국산화…친환경 기술 개발 박차
대우조선해양)이 강화되는 온실가스 배출규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축발전기모터시스템(SGM)을 국내 조선업계 최초로 국산화에 성공하며 친환경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축발전기모터...
2019-10-24 목요일 | 김경찬 기자
대우조선해양, 3000톤급 잠수함·LNG선 등 1조 5600억원 대규모 수주
대우조선해양이 대한민국 해군의 최신예 잠수함과 LNG운반선 등 1조 5600억원 상당의 대규모 수주에 성공했다. 대우조선해양은 방위사업청과 3000톤급 잠수함 ‘장보고-III’ 2차사업 선도함의 설계 및 건조사업을 1...
2019-10-11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삼성전자·대우조선해양·이녹스첨단소재
◇삼성전자 -2분기를 기점으로 영업익 바닥권 통과 전망. -3분기 영업익 추정치 7조원 이상 가능할 전망, 반도체·IM 실적 업사이드 가능성 확인. ◇대우조선해양 -액화천연가스(LNG)선 공급량을 상...
2019-10-06 일요일 | 홍승빈 기자
대우조선해양, 현대상선과 스마트십 기술 개발 ‘맞손’
대우조선해양이 현대상선과 손잡고 다양한 스마트십 기술 개발에 나서면서 선박 운영 효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국내 유일의 국적 선사인 현대상선과 스마트십 관련 기술 개발을 위해 공동으...
2019-09-26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현대차·대우조선해양
◇현대차 -우호적인 환율 수준, 하반기 강화되는 럭셔리 신차 라인업. -보통주 대비 괴리율 확대 및 배당수익률 높은 우선주도 관심. ◇대우조선해양 -주력선박 초대형 원유운반선(VL탱커)와 액화천...
2019-09-22 일요일 | 홍승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