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방산 4사, 중소 협력사 생산성 향상 지원 나선다
한화그룹 방산 계열사가 중소 협력사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지원 사업에 나선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이사 신현우), ㈜한화(부회장 금춘수), 한화디펜스(대표이사 손재일),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 4사는 4...
2022-08-0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건설, 신규 외관 디자인 ‘포레나 익스테리어’ 적용단지 입주 개시
한화건설(대표 최광호)이 올해 ‘포레나 익스테리어 디자인’ 적용 단지들의 성공적인 입주를 바탕으로 디자인 차별화를 통한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나섰다. 한화건설은 처음으로 포레나 브랜드를 적용...
2022-08-0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창립 70년 사업 재편 맞은 한화, 2Q 최고 수익률 김동관의 한화솔루션
올해 2분기 한화그룹에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인 계열사(금융계열사 제외)는 한화솔루션(대표이사 김동관 등)이었다. 한화솔루션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이사 신현우),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 등보다 높은...
2022-08-0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 순익보다 부동산 매각·보장성 강화…IFRS17 대비 총력 [2022 금융사 상반기 실적]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가 부동산 매각, 보장성 보험 강화 등으로 IFRS17 대비에 적극 나서고 있다. 상반기 순익은 증시 영향으로 반토막 났지만 내년부터 회계제도가 IFRS17으로 바뀌는 만큼 신회계제도에 대비에 무게...
2022-08-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대전월평공원’ 분양 돌입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은 지난달 29일 ‘한화 포레나 대전월평공원’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1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주요 분양 일정은 오는 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 1순위...
2022-08-01 월요일 | 권혁기 기자
한화생명, 금리 급등으로 순이익 57% 줄어 [금융사 2022 상반기 실적]
한화생명이 급격한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 매각이익이 감소하고 지난 상반기에 실시한 특별상시전직지원 위로금 등 일회성 비용이 발생하면서 실적이 다소 하락했다.29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화생명은 지난 상반기에 ...
2022-07-29 금요일 | 김경찬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형 록히드마틴' 기대감 타고 급등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 신현우)가 한화그룹의 방위산업 계열사 재편 기대감에 29일 주가가 급등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 거래일보다 19.93% 상승한 6만4400원에 마감했다.이날...
2022-07-29 금요일 | 정선은 기자
[2022 1H 실적] ㈜한화, 영업익 1조3810억 원…한화정밀기계 인수로 이차전지·반도체 등 미래 사업 육성
㈜한화(부회장 금춘수)가 올해 상반기 약 1조4000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10% 이상 영업이익이 하락한 가운데 ㈜한화는 방산부문 매각, 한화정밀기계·한화건설 인수 등을 통해 이차전지·반도...
2022-07-29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 방산∙한화디펜스 인수∙합병…한국형 록히드마틴 목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이사 신현우)가 ㈜한화/방산 부문과 자회사인 한화디펜스를 인수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9일 이사회를 열고 그룹 내 방산역량을 한 데 모으기 위해 ㈜한화/방산을 인수하기로 결의했다....
2022-07-29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임팩트, 한화파워시스템 인수
한화임팩트(대표이사 김희철)는 29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자회사인 한화파워시스템 인수를 발표했다. 한화임팩트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한화파워시스템의 지분 100%를 2,100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의했다. 가스터빈...
2022-07-29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투자증권, 상반기 순이익 206억원…전년비 72%↓[금융사 2022 상반기 실적]
한화투자증권(대표 권희백)은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72%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2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적자 전환했다. 한화투자증권은 2022년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29억5300만...
2022-07-2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한화건설, 여름철 건설현장 근로자 위한 ‘찾아가는 팥빙수차’ 운영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이 무더운 여름철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찾아가는 팥빙수차를 운영한다. 한화건설은 7월 11일부터 한달에 걸쳐 전국에 있는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팥...
2022-07-2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제주에듀시티’ 8월 분양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은 오는 8월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 일원에 브랜드 아파트 ‘한화 포레나 제주에듀시티’를 분양할 예정이다. 26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한화 포레나 제주에듀시티는 지하 1층~지상 5층...
2022-07-26 화요일 | 권혁기 기자
한화시스템, 글로벌 대표 우주항공 기업과 'UAM 밸류체인' 동맹 맺는다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이 글로벌 우주항공 산업 '메이저 플레이어'와 함께 UAM 사업모델 구체화를 추진한다. 한화시스템은 지난 19일(현지 시각) 영국 판버러 에어쇼(Farnborough International Airshow 2022)...
2022-07-2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큐셀, 에너지 플랫폼 기업 인수…IT 기반 전력 판매 사업 확대
한화솔루션(대표이사 김동관 등) 큐셀부문(이하 한화큐셀) 유럽 법인은 독일의 에너지 거래 플랫폼 기업인 링크텍(LYNQTECH)의 지분 약 66%를 인수하는 계약을 지난 14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인수로 한화큐...
2022-07-2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시스템·한화디펜스·원웹, 호주 군 위성인터넷 사업 협력 MOU 체결
국내 대표 방산기업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과 한화디펜스(대표이사 손재일) 그리고 글로벌 우주인터넷 선도기업 원웹이 손잡고 ‘글로벌 군용 우주인터넷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다.한화시스템은 19일(현지 시...
2022-07-2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시스템, 英 판버러 에어쇼 첫 참가…UAM·우주항공·첨단 방산 기술역량 소개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이 영국 판버러 에어쇼에 처음으로 참가하며, 글로벌 UAM·우주항공·첨단 방산 시장 판로 개척에 나선다.한화시스템은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영국 런던 인근 햄프셔카운티에서 열리는...
2022-07-1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 스마트 마이닝 디지털 플랫폼(HATS) 출시
㈜한화(부회장 금춘수) 글로벌부문은 광산 등 발파 현장의 안전을 강화하고 생산 효율을 높이는 스마트 마이닝 솔루션 ‘HATS(Hanwha As a Total Solution)’를 7월부터 국내 대형 광산 기업 중 하나인 아세아시멘트...
2022-07-1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솔루션, 유럽 에너지 사업 확대…독일에서 500MW 태양광 개발
한화솔루션(대표이사 김동관 등)이 유럽에서 재생에너지 개발 사업을 확대한다. 기후위기 대응과 함께 전력가격 급등으로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이 커진 유럽에서 태양광과 풍력 등의 친환경 사업을 확대해 ‘토털...
2022-07-1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생명, 전자문서 약정 시 신규 주택담보대출 금리 0.1% 할인 개시
한화생명(대표 여승주)이 전자문서 약정 시 신규 주택담보대출 금리 0.1% 할인을 고객에게 제공한다.한화생명은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신규 주택담보대출 신청자에게 ‘ESG 금리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2일 ...
2022-07-1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시스템-KT, 항공·우주용 양자암호 기술 협력 MOU 체결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은 KT와 ‘항공·우주 분야 양자암호통신 기술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한화시스템의 인공위성 초정밀 지향·추적(PAT·P...
2022-07-1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인천구월’ 견본주택 오픈
한화건설(대표 최광호)이 ‘한화 포레나 인천구월’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한화건설은 오는 15일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에 위치한 다복마을을 재개발해 조성하는 ‘한화 포레나 인천구월’ 견...
2022-07-12 화요일 | 권혁기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