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B2B 시장 적극 공략
LG전자가 보육시설, 학원 등에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를 연이어 공급하는 등 여러 사람이 함께 지내는 공공장소를 대상으로 한 B2B(기업간거래)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실내 공기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
2018-02-04 일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주 52시간 근무 동참…이달부터 시범 운영 돌입
LG전자가 이달부터 일부 사업부문에서 주 52시간 근무제를 시범 운영하기로 했다. 2일 LG전자에 따르면, HE(홈엔터테인먼트)사업본부는 지난 1일부터 주 52시간 근무의 시범운행에 들어갔다. 대상은 직급에 상관...
2018-02-02 금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하니웰과 ‘자율주행 통합 보안 솔루션’ 공동 개발
LG전자가 항공기 및 차량용 보안 분야의 글로벌 강자 미국 하니웰(Honeywell)사(社)와 자율주행차 통합 보안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LG전자는 최근 하니웰과 ‘차세대 차량용 보안 솔루션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
2018-01-31 수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V30 라즈베리 로즈’ 출시 기념 이벤트 실시
LG전자가 ‘LG V30 라즈베리 로즈’ 출시에 맞춰 풍성한 구매 혜택을 마련했다.LG전자는 ‘LG V30 라즈베리 로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원하는 색상의 ‘LG V30’를 1대 더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음 달 6...
2018-01-28 일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모바일 11분기 연속 적자…V30 마케팅비용 증가 탓
LG전자 MC사업본부(이동단말)가 지난해 4분기 흑자 전환에 실패하면서 11분기 연속 적자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25일 LG전자는 2017년 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MC사업본부 매출 3조 655억원, 영업손실 21...
2018-01-25 목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연매출 첫 60조원 돌파…영업익 2조 4685억원
LG전자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61조 3963억원, 영업이익 2조 4685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10.9%, 84.5% 증가했다.LG전자는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연간 매출 60조원을 돌파했으며, 영...
2018-01-25 목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상냉장 하냉동’ 냉장고, 유럽 7개국서 성능평가 1위
LG전자의 프리미엄 냉장고가 해외 주요 시장에서 연이어 최고 평가를 받았다.최근 이탈리아 대표 소비자잡지 ‘알트로콘수모(Altroconsumo)’는 자체 실시한 냉장고 성능평가에서 LG전자의 343리터(ℓ) 상냉장 하냉동...
2018-01-24 수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지난해 영업익 2조 4685억…전년比 84.5%↑
LG전자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61조 3963억원, 영업이익 2조 4685억원, 당기순이익 1조8695억원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LG전자는 지난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직전 연도(영업이익 1조3378억원, 당기순이...
2018-01-23 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지역 특화형 공조 솔루션으로 북미 공조 시장 정조준
LG전자가 부품에서 완제품, 제어솔루션까지 갖춘 지역 특화형 총합 공조 솔루션을 앞세워 북미 공조시장 공략에 가속도를 낸다.LG전자는 현지시간 22일부터 24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공조전...
2018-01-23 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V30 라즈베리 로즈’ 22일 출시…94만 9300원
LG전자가 22일 장밋빛 색상을 적용한 ‘LG V30 라즈베리 로즈’를 이통 3사를 통해 동시 출시했다.‘LG V30 라즈베리 로즈’는 붉은 장밋빛 색상의 미세한 렌즈들로 이뤄진 렌티큘러 필름을 제품 후면에 적용했다. 빛...
2018-01-22 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모든 사업부 실적 개선 예상...‘매수’ 유지 - 현대차투자증권
현대차투자증권은 22일 LG전자에 대해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6개월 목표주가는 12만6000원을 제시했다. 현대차투자증권 노근창 연구원은 “지난해 원화강세에도 불구하...
2018-01-2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조성진 LG전자 부회장 ‘로봇 사업’ 적극 선도
“IoT, 인공지능, 클라우드 등의 스마트 사업을 기존 사업과 연결해 로봇과 같은 새로운 비즈니스 패러다임으로 진화시킬 것”앞서 신년사에서 조성진 부회장은 LG전자의 새로운 비즈니스 패러다임을 제시, 미래 성장...
2018-01-21 일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이달 말 ‘LG X4+’ 출시…출고가 30만원대
LG전자)가 기존 실속형 스마트폰에서 보지 못한 차별화된 편의 기능들을 완성도 높게 담아낸 ‘LG X4+(플러스)’를 이달 말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LG X4+’는 30만원대라는 매력적인 가격으로 프리...
2018-01-19 금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듀얼 인버터 히트펌프 건조기’ 1가구 1건조기 시대 앞당긴다
LG전자가 지난달 출시한 ‘듀얼 인버터 히트펌프’ 트롬 건조기가 기대 이상으로 팔리며 1가구 1건조기 시대를 앞당기고 있다.LG전자가 신제품을 출시한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4주 동안 ‘듀얼 인버터 히트펌프’ 건조...
2018-01-16 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디트로이트 모터쇼 참가…차세대 車 부품 기술력 공개
LG전자가 13일부터 28일까지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리는 ‘2018 북미 국제 오토쇼(NAIAS, 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차세대 자동차 부품 기술력을 선보인다.LG전자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디...
2018-01-14 일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로봇개발업체 ‘로보티즈’에 90억원 지분 투자
LG전자가 국내 로봇개발업체 로보티즈(Robotis)의 지분 10.12%를 취득하며 미래성장동력으로 키우는 로봇 사업에 속도를 낸다.LG전자는 최근 로보티즈가 실시한 유상증자에 참여해 보통주 1만 9231주(약 90억원)를 취...
2018-01-12 금요일 | 김승한 기자
[CES 2018] LG전자, 최고 TV상 등 70개 어워드 휩쓸었다
LG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18’에서 70개 어워드를 받으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LG전자는 CES 주관사인 ‘CTA가 지난해 11월에 선정한 ‘CES 혁신상’ 18개를 포함해, 현재까지 70개가...
2018-01-12 금요일 | 김승한 기자
키움증권, 연 14% 수익 추구 LG전자&SK텔레콤 ELS 출시
키움증권이 LG전자와 SK텔레콤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증권(ELS)을 출시한다.‘키움 제745회 ELS’는 원금 90% 지급 조기상환형 ELS로, 만기가 1년이다. 조기상환평가일(3•6•9개월)에 기초자산인 LG전자 보통...
2018-01-11 목요일 | 박찬이 기자
[CES 2018] 조성진 부회장 “도전으로 틀 깨고 새로운 LG전자로 도약할 것”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이 1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새로운 LG전자로 도약할 것을 강조, 수익-성장-시장지배력으로 이어지는 강력한 선순환 구조 구축에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이날 조...
2018-01-11 목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 SK텔레콤, 독일 ‘히어’와 손잡고 자율주행 선점 박차
LG전자, SK텔레콤 등 국내 대표 ICT기업들이 자율주행 시대 선점을 위해 글로벌 초정밀 지도 대표기업 ‘히어(HERE)’와의 파트너십을 체결, 주도권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지난달 27일 LG전자는 ‘차세대 커넥티...
2018-01-10 수요일 | 김승한 기자
[CES 2018] [포토] LG전자, 나노셀 입힌 ‘LG 슈퍼 울트라HD TV’ 공개
LG전자가 현지시간 9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CES 2018’에서 LG 슈퍼 울트라HD TV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나노셀(Nano Cell) 기술에 ‘풀어레이 로컬디밍(Full Array Local Dimming)’ 기술을 더...
2018-01-10 수요일 | 김승한 기자
[CES 2018] [포토] LG전자, 경이로운 올레드 협곡
LG전자가 현지시간 9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CES 2018’에서 전시장 입구에 55형 올레드 246장을 이용해 LG 올레드 협곡을 설치했다. 약 20억개 자발광 화소로 자연의 경이로움을 표현했다. LG전...
2018-01-10 수요일 | 김승한 기자
[CES 2018] 박일평 LG전자 사장 “LG씽큐, SW 혁신으로 전자산업 ‘게임체인저’ 될 것”
박일평 LG전자 최고기술자(CTO) 사장이 현지시각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인공지능 분야를 선도하기 위한 기술 전략에 대해 밝혔다.박일평 사장은 최근 런칭한 글로벌 인공지능 브랜드 ‘씽큐...
2018-01-10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