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신임 대표에 SK 출신 이석환씨 내정
SPC삼립 신임 대표이사에 SK텔레콤·SK네트웍스 출신 이석환 사장(사진)이 내정됐다.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PC삼립은 이날 오전 9시30분 경기도 시흥 소재 SPC삼립 본사에서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이석환 사장을 사...
2019-03-27 수요일 | 구혜린 기자
SPC삼립, '뉴트로' 인기에 신제품 3종 추가 출시
SPC삼립이 지난 2월 출시한 '뉴트로' 제품이 인기를 끌면서 신제품을 추가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월 선보인 뉴트로 콘셉트의 '우카빵'과 '떡방아빵'이 출시 한달 만에 100만개 판매를 돌파하며 인기 신제품...
2019-03-22 금요일 | 구혜린 기자
SPC삼립, 성수기 맞아 '삼립호빵' 캠페인 실시
SPC삼립의 겨울철 대표 제품인 '삼립호빵' 활성화를 위해 '윈터레스팅(Winteresting)'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윈터레스팅은 '겨울(Winter)'과 '즐거움(Interesting)'의 합성어로 삼립호빵과 함께 겨울을 따...
2018-11-26 월요일 | 구혜린 기자
SPC삼립, 실속 추석 선물세트 12종 선봬
SPC삼립이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그릭슈바인 선물세트 9종'과 '베이커리 선물세트 3종'을 판매중이라고 19일 밝혔다. 그릭슈바인 선물세트에 포함된 그릭슈바인 캔햄은 적당한 기름기를 머금은 돼지 앞다리살과 쫄...
2018-09-19 수요일 | 구혜린 기자
SPC삼립 '빚은', 용돈카드 넣은 선물세트 등 22종 판매
SPC삼립의 떡 프랜차이즈 '빚은'이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추석 선물세트 22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빚은 선물세트는 '송편효(孝)세트', '송편감사세트', '송편한과세트', '전통한과세트' 등 22종으로 1만원대...
2018-09-07 금요일 | 구혜린 기자
SPC삼립, '빚은' 추석 선물세트 22종 출시
SPC삼립의 떡 프랜차이즈 빚은이 한가위를 앞두고 '추석 선물세트 22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빚은 선물세트는 '송편효(孝)세트', '송편감사세트', '송편한과세트', '전통한과세트' 등 22종으로 1만원대부터 6만...
2018-09-03 월요일 | 구혜린 기자
SPC삼립, 추석 맞이 '그릭슈바인 선물세트' 등 판매 시작
SPC삼립이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그릭슈바인 선물세트 9종'과 '베이커리 선물세트 3종'을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그릭슈바인 선물세트에 포함된 그릭슈바인 캔햄은 적당한 기름기를 머금은 돼지 앞다리살과 쫄깃...
2018-08-28 화요일 | 구혜린 기자
[특징주] SPC삼립, 허희수 부사장 구속 소식에 약세
SPC삼립이 허희수 SPC그룹 부사장 구속 소식에 주식시장에서 약세를 보이고 있다.8일 오전 11시 57분 현재 SPC삼립은 전 거래일 대비 0.89% 내린 11만1000원에 거래 중이다. 서울동부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윤상호)는...
2018-08-08 수요일 | 한아란 기자
SPC삼립, 신선편의식품 공략 강화…2020년 매출 1000억 목표
SPC삼립이 창립 72주년을 맞아 ‘신선편의식품’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해 2020년까지 관련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하고, 회사 매출을 4조원으로 끌어올리겠다고 30일 밝혔다. SPC삼립은 지난 27일 열린 ‘S...
2017-10-30 월요일 | 신미진 기자
SPC삼립, 새 BI 공개…“종합식품기업 성장의지”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SPC삼립이 새로운 BI(Brand Identity)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SPC삼립은 종합식품회사로 성장하는 시점에 새로운 기업 이미지를 구축하고 브랜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새로운 BI를...
2017-09-25 월요일 | 신미진 기자
SPC삼립, 이명구 신임 대표이사 선임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SPC삼립의 신임 대표이사로 이명구 SPC삼립 베이커리총괄 사장이 선임됐다. 이에 따라 SPC삼립은 기존 최석원 대표이사와 이 신임 대표이사의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SPC삼립은 ...
2017-08-31 목요일 | 신미진 기자
SPC삼립, 가정간편식 시장 확대…올해 매출 550억 목표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SPC삼립이 대규모 생산 설비 투자를 단행해 가정간편식(HMR) 사업 강화에 나선다. 이를 통해 올해 말까지 매출 550억 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다.13일 SPC삼립은 시화공장 내 자사 샌드위...
2017-06-13 화요일 | 신미진 기자
SPC삼립, 중국식 찐빵 ‘호호바오’ 70만개 판매 돌파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SPC삼립이 지난 3월 출시한 ‘호호바오’의 판매량이 한 달 만에 70만개를 돌파했다.10일 SPC삼립은 정통 중국식 찐빵 ‘호호바오’가 전국 편의점에서 하루 평균 약 2만 3000여 개 이상...
2017-04-10 월요일 | 신미진 기자
SPC삼립, 호빵 매출 급증…전년비 18% 증가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삼립호빵’의 매출이 가파르게 오르며 겨울철 SPC삼립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SPC삼립은 지난 10월 올 시즌 삼립호빵 출시 이후 11월까지 누적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
2016-12-20 화요일 | 김은지 기자
SPC삼립, ‘카페 스노우’ 크리스마스 에디션 출시
[한국금융신문 정희윤 기자] SPC삼립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냉장 디저트 브랜드인 ‘카페 스노우(CAFÉ SNOW)’ 한정판 제품을 오는 31일까지 GS25 편의점에서만 판다고 8일 알렸다.이 한정판 에디션은 핀란드의...
2016-12-08 목요일 | 정희윤 기자
SPC삼립, 그릭슈바인 신사역점 오픈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SPC삼립이 운영하는 독일식 육가공 제품 판매점 메쯔거라이인 ‘그릭슈바인’이 신사역점을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그릭슈바인 매쯔거라이의 6번째 매장인 신사역점은 90석 규모로 지하...
2016-11-10 목요일 | 김은지 기자
삼립식품 ‘SPC 삼립’으로 사명 변경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삼립식품이 SPC SAMLIP으로 사명을 바꾼다. 삼립식품은 25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상호변경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오는 28일 창립 71주년 기념식을 기점으로 새로운 사명과 CI를 적...
2016-10-25 화요일 | 김은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