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메리츠화재 ‘전략통’ 부사장 승진…김경환 메리츠화재 부사장
김경환 메리츠화재 신임 부사장은 ‘전략통’으로 이번 정기 인사에서 승진에 성공했다. 김 신임 부사장은 2015년 전략영업마케팅 파트장(부장), 2016년 개인영업마케팅 담당(부장)‧ 전략영업마케팅 파트장(상...
2022-12-23 금요일 | 김형일 기자
메리츠화재, 내년 자동차보험료 2.5% 인하
메리츠화재가 내년 개인용 자동차보험료를 2.5% 인하한다고 21일 밝혔다. 자동차보험료 인하는 내년 2월 27일 이후 책임 개시 계약부터 적용되며 최종적인 인하시기와 인하율은 보험개발원의 요율 검증 절차에 ...
2022-12-21 수요일 | 김형일 기자
[이사회] 메리츠화재
2022-12-1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메리츠화재, 업계 1위 올라서나…신속한 자금조달 ‘청신호’
메리츠화재가 업계 1위로 올라설 기세다. 향후 메리츠금융지주의 완전자회사로 편입되면 신속한 자금조달이 가능해져서다. 2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21일 메리츠금융은 메리츠화재와 메리츠증권을 완전자회사로 ...
2022-11-22 화요일 | 김형일 기자
메리츠화재, 농어촌 초등학생에 금융교육 [손보사 사회공헌]
메리츠화재는 2009년부터 13년동안 농어촌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금융교육을 ‘서을초청 금융캠프’를 진행하고 있다.올해도 지난 9월 21일부터 2박3일간 전남 화순 춘양초등학교 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서...
2022-11-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공격적 영업'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 순익 KB손보·현대해상 제쳐 [2022 금융사 3분기 실적]
메리츠화재가 3분기 누적 순익 7246억원을 기록하면서 순익 기준으로 KB손보, 현대해상을 제쳤다.11일 메리츠화재에 따르면, 메리츠화재 올해 누적 3분기 순익은 724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5.1% 증가했다. 누적 3분...
2022-11-1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배타적 사용권 획득한 삼성‧메리츠화재…“장기인보험 시장 선점 차원”
삼성화재와 메리츠화재가 장기인보험 시장 선점을 위해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 미래 먹거리로 평가받는 장기인보험은 내년 도입될 신 회계제도(IFRS17)에도 유리한 상품이다. 장기인보험은 보험료 납입기간이...
2022-11-11 금요일 | 김형일 기자
메리츠화재, ‘지방간대상질병관리지원비’ 등 배타적사용권 획득
메리츠화재(대표이사 부회장 김용범)가 ‘지방간대상질병관리지원비’ 등 2개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메리츠화재는 ‘지방간대상질병관리지원비’와 ‘통합암진단비(유사암제외)’ 2개 담보에 대해 독창성과 유용성...
2022-11-0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메리츠화재 '(무)메리츠 속편한 소화계질환보장보험' 출시
메리츠화재(대표이사 부회장 김용범)가 '(무)메리츠 속편한 소화계질환보장보험'을 출시했다.메리츠화재는 지난 1일 소화계질환을 폭 넓게 보장하는 ‘무배당 메리츠 속편한 소화계질환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5일 ...
2022-10-05 수요일 | 전하경 기자
3개의 사명 거친 메리츠화재 민족역사 함께
메리츠화재가 100년 역사를 거친 손해보험사 산증인인 만큼, 메리츠화재 이름을 달기까지 3번의 사명을 거쳤다. 메리츠화재 사명 역사를 살펴보면 한민족의 역사를 엿볼 수 있다.메리츠화재는 일제강점기인 1922년 1...
2022-10-0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창립 100주년 메리츠화재] 김용범 부회장 ‘혁신 DNA’ 성장 가속도
메리츠화재가 지난 1일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창립 100주년을 맞았다. 메리츠화재 100년은 손해보험 발전 역사와 맞닿아 있어 의미가 크다. 100주년 동안 메리츠화재가 가장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는 시기를 김용범 부...
2022-10-0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메리츠화재, 농어촌 초등학생 초청 ‘서울 초청 금융캠프’ 시행
메리츠화재(대표이사 김용범)는 21일부터 2박3일간 전남 화순 춘양초등학교 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서울초청 금융캠프’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초청 금융캠프는 지리적 여건 등으로 금융 및 문화체험 활동...
2022-09-22 목요일 | 고원준 기자
메리츠화재, 자동차보험 확대 시동
수익성 높은 장기보험 중심 성장전략을 추진하던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이 올해부터는 의도적으로 축소해온 자동차보험을 확대하고 있다. 높은 손해율로 수익성이 낮아 자동차보험 영업에는 소극적으로 진행했지만...
2022-09-0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용범 부회장보다 더 받은 메리츠화재 부사장, 보험업계 상반기 보수 1위
상반기 CEO와 임원 지급 보수가 공시된 가운데, 올해 상반기 보험업계에서는 김종민 메리츠화재 부사장과 이범진 메리츠화재 부사장이 김용범 부회장보다 높은 보수를 수령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대형 보험사 CEO...
2022-08-1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메리츠화재, 상반기 순익 2418억원 전년比 49.7%↑…"지속적 매출 증가" [2022 금융사 상반기 실적]
메리츠화재 상반기 순익이 241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9.7% 증가했다.메리츠화재는 11일 상반기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매출액은 2조664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3338억원으로 전년동기대...
2022-08-1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메리츠화재, 보장비율과 가입연령 대폭 확대한 펫보험 출시
메리츠화재(부회장 김용범)가 보장비율과 가입연령을 대폭 확대한 펫보험을 출시했다.메리츠화재는 국내 최초 장기 반려동물 실손의료비보험인 펫퍼민트의 보장비율과 가입연령을 기존 대비 확대한 신상품2종 '(무)펫...
2022-07-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메리츠화재, 2021년 연도대상 보험왕에 김영규 지점장
메리츠화재가 김영규 지점장에 2021년 연도대상 영업대상을 시상했다.메리츠화재는 24일 서울 장충동 소재 신라호텔에서 ‘CY2021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시상식은 지난 한해 영업가족들의...
2022-06-24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코스피200 정기변경, 메리츠화재·하나투어 등 7종목 편입
메리츠화재, 하나투어 등 7종목이 코스피 200에 새로 편입됐다. 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는 지난 23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열고 코스피200, 코스닥150, KRX300 구성종목 정기변경을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심의...
2022-05-2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 IFRS17 하 CSM 높은 운전자보험 실적 키워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메리츠화재가 올해 1분기 장기보험 신계약(월납환산)에서 운전자보험이 유일하게 성장세를 기록했다.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이 다른 손보사처럼 IFRS17에 대비해 계약자서비스마진(CSM)이 높은 운전자보험에 집중...
2022-05-1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메리츠화재, '7대장기이식등록대기보장' 6개월 독점판매
메리츠화재(대표이사 부회장 김용범)는 ‘7대장기이식등록대기보장’에 대해 6개월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장기이식수술까지의 대기기간 동안 보장공백을 해소하고 고객이 실질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
2022-05-09 월요일 | 임유진 기자
메리츠화재, '펫보험' 반려동물 두 마리 이상 가입 시 최대 10% 할인
메리츠화재(대표이사 부회장 김용범)가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 형성에 기여한다.메리츠화재는 국내 최초 장기 반려동물 실손의료비보험인 펫퍼민트에 2마리 이상 가입할 경우 보험료를 할인하는 '다펫 할인' 서비스를...
2022-05-02 월요일 | 임유진 기자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 공격영업 재시동
지난해 역대 최대 순익을 거둬들이며 손보업계 순익 3위에 올랐던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이 오는 2024년 1등 손보사 도약을 목표로 공격적 영업을 다시 시작했다.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메리츠화재는 ‘내Mom같은...
2022-04-18 월요일 | 임유진 기자
메리츠화재-디디에이치 맞손...치과보험 플랫폼 만든다
메리츠화재는 디지털 덴탈 플랫폼 기업인 디디에이치와 치과·보험 분야의 포괄적인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금융당국의 헬스케어 사업 독려에 발맞춰 치아보험 플랫폼을 구축해 신상품...
2022-04-08 금요일 | 임유진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