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초대형LPG운반선 1척 수주
대우조선해양은 미주지역 선주로부터 9만1000㎥ 규모의 초대형LPG운반선(VLGC : Very Large Gas Carrier) 1척을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선박은 옥포조선소에서 건조돼 2023년 1분기까지 선주측에 인도될 예정이...
2020-12-11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조선해양, 도산안창호함 순수 국내기술로 세계 최대 잠항 지속능력 시험 성공
대우조선해양은 AIP (Air Independent Propulsion, 공기불요추진시스템)를 탑재한 국내 최초 3000톤급 잠수함인 도산안창호함의 연속운전시험평가에서 디젤 잠수함중 세계 최장기 연속운전에 성공했다고 10일 밝혔다...
2020-12-1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조선해양, 사무기술직 인사 개편...'6단계 → 3단계' 간소화
대우조선해양은 직원들이 직급에 갇히지 않고 일 중심의 수평적인 문화 속에서 성과 창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사무기술직 직위 및 평가체계를 개편했다고 9일 밝혔다. 우선 기존 ‘6단계(4을 사원-4갑 사원-대리-과...
2020-12-09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조선해양, 유럽 LNG 이중연료 추진 VLCC 10척 LOI 체결
대우조선해양이 최대 10척에 달하는 LNG 이중연료 추진 초대형원유운반선(VLCC) 건조의향서를 체결하며 본격적인 수주에 나선다. 대우조선해양은 유럽지역 선주와 VLCC 10척에 대한 건조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7...
2020-12-0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조선해양, 2820억원 규모 초대형원유운반선 3척 수주
대우조선해양이 초대형원유운반선 3척을 수주하며, 마지막까지 일감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국영석유회사인 애드녹(ADNOC, Abu Dhabi National Oil Company)社로부터 초대...
2020-12-03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조선해양, ‘LNG운반선 사이버 보안’ 기본 인증 획득
대우조선해양은 한국선급(KR)으로부터 'LNG운반선 사이버 보안' 기술에 대한 기본 인증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현재 글로벌 조선∙해운업계에서는 해상의 선박과 육상을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등 선박 운항 기술에...
2020-12-0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조선해양, 세계 최초 조선소 안벽에서 LNG 선적작업 성공
대우조선해양은 건조 중인 LNG운반선에 액화천연가스를 공급하는 선박 대 선박 LNG 선적작업 첫 실증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영하 163˚C 극저온의 액화천연가스를 실어나르는 LNG운반선은 화물...
2020-11-2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조선해양, 업계 최초 비파괴 검사 디지털 기술 개발
대우조선해양은 전세계 조선업계 최초로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방사선 품질검사(RT, Radiographic Test)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24일 밝혔다. 선박과 해양플랜트 건조에 필수적인 용접부의 품질검사를 자동으로 수행...
2020-11-2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삼성SDI·대우조선해양·케이엠더블유
◇ 삼성SDI -글로벌 전기차 시장 성장으로 배터리 소요량 연평균 38% 증가 전망. -배터리 시장 상위 업체 과점화, 물량 급증 따른 규모의 경제 효과 기대. ◇ 대우조선해양-액화천연가스(LNG) 추진사양...
2020-11-21 토요일 | 홍승빈 기자
대우조선해양, 3분기 분기 영업이익 336억원...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
대우조선해양이 올해 3분기 336억원의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16일 밝혔다. 매출액은 1조4414억원, 당기손익은 -292억원이다. 누적 실적은 매출액 5조3654억원, 영업이익 3860억원...
2020-11-1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현대모비스·대우조선해양·동성화인텍
◇ 현대모비스 -모듈 고가 부품군 비중 상승, 전동화 매출액 증가로 3분기 실적 호조. -내년 E-GMP(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 출시로 외형 및 수익성에 긍정적 효과 미칠 것으로 예상. ◇ 대우...
2020-11-14 토요일 | 홍승빈 기자
대우조선해양, '전력+천연가스' 동시 공급 복합 설비 미국 기본인증 획득
대우조선해양이 미국 ABS선급으로부터 업계 최초로 전력과 천연가스를 동시에 공급할 수 있는 복합 에너지 공급 설비인 부유식 발전설비 액화천연가스 화물창관리시스템 (FSPP LNG CHS ·Floating Storage Power Pla...
2020-10-26 월요일 | 오승혁 기자
대우조선해양, 추석 앞두고 340억 규모 납품대금 조기 지급 "모두 어려운 상황, 상생 중요"
대우조선해양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 자재공급협력사의 사기진작 및 경영안정화를 위해 약 340억원 규모의 납품대금 및 기성금을 조기 지급한다. 이번에 지급되는 납품대금은 10월 5일 지급 예정인 대금으로, 일...
2020-09-23 수요일 | 오승혁 기자
대우조선해양, 카이스트와 손잡고 미래기술 전문가 양성
대우조선해양이 카이스트와 함께 미래기술 전문가 양성에 나선다. 대우조선해양은 10일 경남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미래기술 전문가 교육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 이는 4차 산업혁명의 총아로 알려진...
2020-09-11 금요일 | 오승혁 기자
대우조선해양, 구축함 성능개량 사업 첫 함정 최종인도
대우조선해양이 잠수함에 이어 구축함 성능개량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잠수함 뿐만 아니라 수상함분야에 있어서도 압도적인 기술력을 선보였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2018년 방위사업청으로부터 수주한 3척의 구축...
2020-09-10 목요일 | 오승혁 기자
대우조선해양, LNG-FSU 2척에 자체 개발 재액화시스템 적용
대우조선해양이 지난 6월 러시아지역 선주로부터 수주한 36만㎥급 LNG-FSU(액화천연가스 저장 및 환적설비) 2척에 자체 개발한 재액화시스템이 적용돼 관련기술에 있어 독보적인 위치를 선점하게 됐다. 천연가스 재액...
2020-08-25 화요일 | 오승혁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대우조선해양(7명)
◆ 대우조선해양(7명)▼ 이성근△ 사내이사 / 대표이사 사장△ 서울대학교 조선공학과 학사△ 미 뉴욕대학교 금속공학과 석사△ 미 오하이오대학교 용접공학과 박사△ 현 대우조선해양 대표이사 사장△ 대우조선해양...
2020-08-15 토요일 | 오승혁 기자
대우조선해양, 첨단함정 노리는 바이러스 '초전박살'
대우조선해양이 차세대 첨단함정을 노리는 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해 사이버보안 기술 개발에 선도적으로 나서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초연결 네트워크가 탑재되는 차세대 첨단함정의 사이버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고...
2020-07-17 금요일 | 오승혁 기자
대우조선해양 LNG 계약 또 성사, 러시아서 9000억원 수주
대우조선해양이 러시아에서 9000억원 규모의 LNG-Barge(바지)선(액화천연가스 저장 및 환적설비) 2척을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최근 LNG-FSRU 등의 선박을 수주한 데 이어 다시 대규모 계약을 따냈는...
2020-06-08 월요일 | 오승혁 기자
카타르서 23조원 LNG선 수주...현대重·대우조선해양·삼성重 조선 빅3 쾌거
한국 조선 3사가 약 24조 원 규모의 카타르 대규모 액화천연가스(LNG)선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국내 조선 빅3 기업이 코로나19의 글로벌 확산 및 장기화 속에서 쾌거를 거둔...
2020-06-02 화요일 | 오승혁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대우조선해양·금호석유·다산네트웍스
◇ 대우조선해양 -로테르담 항구 1분기 액화천연가스(LNG) 선박연료 판매량 전년 동기 대비 3배 증가. -LNG 추진기술이 가장 앞서 있는 대우조선해양 부각될 것. ◇ 금호석유 -니트릴 라텍스(NB L...
2020-05-30 토요일 | 홍승빈 기자
대우조선해양, 해군 차세대 첨단함정 스마트 기술 개발 쾌속
대우조선해양이 해군, 산업계, 학계 등의 스마트함정 기술 전문가들과 연구결과 공유 및 기술 개발 가속화를 위한 스마트함정 기술협의회를 개최하여 한국 해군 차세대 첨단함정에 적용되 스마트 기술 개발에 박차를...
2020-05-29 금요일 | 오승혁 기자
대우조선해양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인도 "스마트십 솔루션 탑재"
대우조선해양이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을 인도함에 따라 이 선박에 적용된 최첨단 스마트십 솔루션에 업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회사가 독자 개발한 스마트십 솔루션 DS4®(DSME Smart Ship Platfo...
2020-05-22 금요일 | 오승혁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