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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證, 백두산 야생화 2종 꽃통장 출시
굿모닝신한증권(www.goodi.com, 사장 이동걸)은 최근 백두산 야생화 2종을 형상화한 새로운 디자인의 통장 및 쇼핑백을 출시했다.`고객이 갖고 싶어하는 소중한 통장`,`따뜻함이 전달되는 아름다운 통장`의 컨셉을 추구하며 2008년 상반기 봄꽃으로 디자인한 플라워 통장 출시에 이어 이번에는 백두산 야생화 2종을 형상화해...
2008-10-13 월요일 |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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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베니트, 우수사원 ‘백두산 문화탐방’
코오롱베니트는 올 상반기 우수 직원 12명을 선발해 백두산 천지를 등반하고 고구려 유적지를 둘러보는 4박5일간의 문화탐방을 실시한다. 4박5일 일정으로 백두산과 고구려 유적지를 탐방하는 코오롱베니트 직원들이...
2008-08-27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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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캐피탈 차세대시스템 구축 돌입
두산캐피탈이 27일 차세대시스템 구축을 위한 착수보고회(Kick-off)를 갖고 본격적인 시스템 구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두산캐피탈은 ‘2012년 자산 5조 달성 및 Global 여신 전문 금융회사’라는 비전달성을 위해 기업 경쟁력의 극대화와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최적의 차세대시스템을 구현을 목적으로...
2008-08-27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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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베니트, 우수 직원 백두산 천지 탐방
IT 서비스 전문기업 코오롱베니트가 올 상반기 우수한 직원 12명을 선발해 백두산 천지를 등반하고 고구려 유적지를 둘러보는 4박 5일 간의 문화탐방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우수 직원에게 개인별 해외여행이나 상...
2008-08-26 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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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캐피탈, 기업 배려한 상품으로 기계류 할부금융 선두
두산캐피탈(대표 김왕경)은 1995년 자본재 산업 육성 대책의 일환으로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구 대우종합기계, 구 한국중공업을 비롯한 국내 유수의 대기업들이 주주로 참여해 설립된 회사로 창립 이후 지속적인 ...
2008-03-0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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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캐피탈, 글로벌 여전사 발판 마련
두산캐피탈(대표 김왕경)이 첫 해외법인을 중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오픈하면서 글로벌 여신금융회사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두산캐피탈은 22일 중국 베이징 China World Hotel에서 샤오치후이 전국정치협상회의...
2008-02-24 일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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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국) 융자조임 유한공사, 올 1억불 취급 목표
두산캐피탈은 지난 22일 중국 베이징 China World Hotel에서 샤오치후이 전국정치협상회의 상무위원, 쩌우카이 중국 기계공업연합회 부회장, 나종규 한국 여신금융협회 회장, 두산캐피탈 김왕경 사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지 법인인 두산(중국) 융자조임 유한공사(이하 DCFL, Doosan(China) Financial Leasing Cor...
2008-02-24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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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연합캐피탈 인수 유력
두산그룹이 연합캐피탈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이러자 연합캐피탈의 노조가 집단사표까지 제출하며 인수불가 입장을 밝혔다. 삼성그룹은 오는 25일 비공개 입찰을 통해 보유하고 있는 연합캐피탈의 지분 19.99%를 매각할 계획이다. 연합캐피탈은 두산중공업 19.99%, 삼성그룹(삼성중공업, 삼성테크윈) 19.99%, 현대중공업 ...
2006-09-25 월요일 | 한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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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銀, 백두산 등반여행 이벤트 실시
한미은행은 인터넷 학자금대출 고객들 중 10명을 추첨해 올해 여름방학기간중에 백두산 등반여행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한미은행 관계자는 "올해 2월 7일부터 시행한 인터넷 학자금대출이 제휴대학과의 직접적인 전산망 연계를 통한 `무방문, 무서류 대출`이라는 편리한 특성 때문에 하루 평균 500명이상이 신청하고 ...
2003-02-14 금요일 | 김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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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영업이익만으로 연 1천억 차입금상환 가능
현투증권은 두산의 작년말 기준 차입금이 1조6900억원 수준이나 올 해 매출 2조2천억원, 영업이익 270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보여 영업에서 창출되는 현금만으로도 연간 1천억원선의 차입금 상환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두산의 작년 매출은 2조1462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증가했으며 이는 작년말 두산테크팩과 IKE가 합...
2002-03-0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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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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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