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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임직원 가족, 사랑의 모자뜨기 캠페인 행사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대우건설 임직원 가족들이 사랑의 모자뜨기 캠페인 행사를 열었다.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영식)은 지난 20일 대우건설 주택문화관 푸르지오 밸리에서 임직원 가족과 함께 ‘사랑의 모자뜨...
2016-01-21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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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올해 2만5264가구 분양… 7년 연속 주택공급 1위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대우건설은 올해 2만5264가구를 전국에 공급하겠다고 12일 밝혔다.대우건설은 총 2만5264가구 아파트 1만7859세대, 주상복합 6046세대, 오피스텔 1359실 을 전국에 공급할 계획이다. 작년...
2016-01-12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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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새해맞이 신입사원 연탄나눔 봉사활동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대우건설은 7일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밥상공동체복지재단 서울연탄은행을 통해 104마을에 연탄 4000장을 40가구에 직접 배달하고, 2016년 신입사원 100명이 참석했...
2016-01-08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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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대우건설 분식회계 감리인원 2배 확대
대우건설 분식회계 혐의와 관련해, 금융감독원이 감리 투입 인원을 늘리기로 결정했다. 사안의 중대성으로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의 지시에 따라 감리 담당 인원을 2배로 늘리기로 한 것.대우건설의 회계처리기준 위반 혐의가 사실로 드러나게 되면 대우건설 지분을 가진 산업은행의 연결 재무제표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
2014-02-14 금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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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매각실패 대책 준비"
민유성 산은금융지주 회장이 금호아시아나 그룹이 대우건설 매각에 실패할 경우를 대비, 비상대책(플랜B) 등 다양한 대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민 회장은 18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산업개발공사(IDC)와의 업무제휴 직후 기자들과 만나 "대우건설 매각이 잘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나, 주채권은행이자 국책은행인 입장에...
2009-12-18 금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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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銀, 대우건설 매각주간사 자진철회
산업은행이 대우건설 매각주간사 역할을 자진 철회했다.산업은행은 대우건설에 대한 입찰 이후 이해상충 논란 등 여러가지 사항을 고려해 지난 18일자로 공동매각주간사 역할을 철회했다고 24일 밝혔다. 산은은 지난 6월 매각공고 이후 금호아시아나그룹의 대우건설 매각과 관련해 공동매각주간사 역할을 수행해 왔다. 산은...
2009-11-24 화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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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대우건설 주식매각 2300억 차익
현대카드가 금호그룹의 대우건설 인수로 짭짤한 매각차익을 올려 눈길을 끌고있다.현대카드 관계자는 16일 "지난 2001년 다이너스카드를 인수, 현대카드를 설립하면서 보유하게 된 대우건설 주식 1022만주를 2621억원에 팔게됐다"며 "5년전 장부가격이 425억원임을 고려하면 6배로 가치가 불린 것"이라고 설명했다.이 관계자...
2006-11-16 목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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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팔면 자기자본 0.6%↑
금호건설이 대우건설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가운데 매각이 최종적으로 이뤄지면 우리은행을 비롯한 4개 은행 자기자본이 평균 0.6% 증가할 것으로 추정됐다. 굿모닝신한증권 홍진표 애널리스트는 최근 금호아시아나그룹측이 대우건설 지분을 주당 2만6797원에 인수할 경우 우리은행, 통합신한은행, 하나은행...
2006-06-25 일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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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4300억 규모 출자전환
대우건설이 18일 제3자 배정방식 유상증자를 통해 액면가로 4300억원 규모의 출자전환을 단행키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대우건설의 출자전환에는 우선 자산관리공사가 제3자 배정 유상증자방식으로 972만여주를 발행, 주당 액면가에 총 486억원어치의 주식을 인수하게 된다. 이와 함께 산업은행, 외환은행, 삼성생명, 하나로...
2001-06-18 월요일 |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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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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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