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 2분기 영업익 341억…전년比 194%↑
한국토지신탁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4.4% 증가한 2분기 영업이익을 거두며 호실적을 달성했다. 2분기 차입형 신탁, 정비사업, 리츠 등 모든 부문의 기여로 수수료 수익이 전년 대비 증가해 2년 만에 외형 턴어라...
2021-08-20 금요일 | 김관주 기자
한국토지신탁, ‘양산 코아루 에듀포레’ 24일 1순위 청약
한국토지신탁이 ‘양산 코아루 에듀포레’의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11일 한국토지신탁에 따르면 양산 코아루 에듀포레는 경상남도 양산시 평산동 357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0층, 3개 동, 총 225가구 규모로...
2021-08-11 수요일 | 김관주 기자
한국토지신탁, 이달 ‘양산 코아루 에듀포레’ 분양
한국토지신탁이 이달 ‘양산 코아루 에듀포레’를 분양한다.2일 한국토지신탁에 따르면 양산 코아루 에듀포레는 경상남도 양산시 평산동 357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0층, 3개 동, 총 225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5...
2021-08-02 월요일 | 김관주 기자
한국토지신탁, 양천구 신정수정아파트 재건축 사업대행자 지정
부동산 신탁회사인 한국토지신탁이 지난달 29일 ‘신정수정아파트 재건축사업(신정수정 재건축사업)’의 사업대행자로 지정됐다고 2일 밝혔다.한국토지신탁은 현재 사업대행자로 선정돼있는 봉천 1-1구역 재건축 정비...
2021-08-02 월요일 | 김관주 기자
한국토지신탁, 사업 다각화·신사업 통한 시장변화 선제적 대응
한국토지신탁이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지속적인 미래형 먹거리 발굴을 통해 시장변화에 선제적 대응을 계획하고 있다. 한국토지신탁은 지난해 총 2146억원의 수주실적을 달성했다. 1996년 창사 이래 최대 수주실...
2021-03-29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한국토지신탁, 25기 주주총회 개최…최윤성 대표이사 재선임
㈜한국토지신탁이 제 2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한국토지신탁은 19일 강남구 테헤란로 본사에서 제2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 재무제표 승인 및 정관 일부 변경, 사내이사 1명 · 사외이사 3명과...
2021-03-23 화요일 | 홍지인 기자
한국토지신탁, 올 상반기 '대전 유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예정
한국토지신탁이 KB부동산신탁과 공동시행하는 대전 유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 선정을 올 상반기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부동산신탁회사인 한국토지신탁과 KB부동산신탁이 공동시행하는 대전 유천동 가로주택...
2021-03-11 목요일 | 홍지인 기자
[2020 실적] 한국토지신탁 작년 순이익 615억원…사업 포트폴리오 조정 영향
한국토지신탁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전년 대비 32.2% 감소한 615억원을 기록했다. 정비사업 비율을 늘리는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 과정에서 발생한 현상이다.한국토지신탁은 최근 2020년 당기순이익이 615억원으로...
2021-03-04 목요일 | 홍지인 기자
한국토지신탁, 지속적 선행 통해 'ESG경영' 행보 알려… 당진시복지재단 성금 기부
㈜한국토지신탁이 당진시복지재단에 성금 1억원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토지신탁은 지속적 선행을 통해 'ESG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한국토지신탁과 동부건설㈜은 당진시 지역복지발전을 위해 성금 1억원을 기...
2021-03-03 수요일 | 홍지인 기자
한국토지신탁, 사업대행자 역할 '대전 문화2구역 정비사업' 시행계획인가 완료
부동산 신탁회사인 ㈜한국토지신탁은 24일, 사업대행자로 역할하고 있는 대전 문화2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고 밝혔다.지난달 27일 대전 중구청은 ‘문화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
2021-02-24 수요일 | 홍지인 기자
한국토지신탁, 신림1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사업 사업대행자 지정
㈜한국토지신탁이 지난 4일 신림1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사업의 사업대행자로 지정됐다고 9일 밝혔다.한국토지신탁은 작년 말 2000 여 세대 규모의 북가좌제6구역 재건축사업의 사업대행자로 고시된 지 1개월 여 만에...
2021-02-09 화요일 | 홍지인 기자
한국토지신탁, 창사 이래 최대 수주실적 달성…사업 포트폴리오 변화 성공적
종합 부동산 금융회사인 한국토지신탁이 1996년 창사 이래 최대 수주실적을 달성했다. 한국토지신탁은 2020년 총 2146억원의 수주실적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구미 사곡 e편한세상, 인천 학익 재개발정비사...
2021-01-06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실적속보] (잠정) 한국토지신탁(연결), 2020/3Q 영업이익 207.36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11.10 15:45](잠정) 한국토지신탁(연결), 2020/3Q 영업이익 207.36억원11월 10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533.8억원(전년대비 -22% 감소),영업이익은 207.36억원(전년대비 -37% 감소)으...
2020-11-10 화요일 | 파봇기자
한국토지신탁, 수해 복구 성금 3000만원 기부
한국토지신탁이 수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기부했다. ㈜한국토지신탁(대표 차정훈)은 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를 위해 3000만원의 성금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수해지역의...
2020-08-19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실적속보] (잠정) 한국토지신탁(연결), 2020/1Q 영업이익 396.0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5.13 16:20](잠정) 한국토지신탁(연결), 2020/1Q 영업이익 396.0억원5월 13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650.0억원(전년대비 3.5% 증가),영업이익은 396.0억원(전년대비 2.9% 증가)으로 ...
2020-05-13 수요일 | 파봇기자
[신탁사 2020 1Q 청약 성적②-한국토지신탁] e편한세상 금산 센터하임 청약 마감
2020년은 부동산 신탁사들이 가장 우려하는 해다. 경기 둔화와 플레이어가 늘어나면서 수익이 줄어들 것이 당연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본지에서는 올해 1분기 청약 시장에서 부동산 신탁사들의 성적을 짚어본다. ...
2020-04-0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실적속보] (잠정) 한국토지신탁(연결), 2019/4Q 영업이익 204.12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2.06 15:50](잠정) 한국토지신탁(연결), 2019/4Q 영업이익 204.12억원2월 6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604.22억원(전년대비 -7.1% 감소),영업이익은 204.12억원(전년대비 -50.5% 감소)...
2020-02-06 목요일 | 파봇기자
한국토지신탁, 카사코리아와 부동산 수익증권 유통 플랫폼 구축
한국토지신탁은 카사코리아와 ‘디지털 부동산 수익증권 유통 플랫폼’ 서비스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카사코리아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부동산 신탁회사가 발행한 부동산신탁 수익증권을...
2019-12-13 금요일 | 조은비 기자
한국토지신탁, 공유오피스업체 패스트파이브와 업무협약
한국토지신탁이 공유오피스 스타트업 '패스트파이브'와 부동산 개발·투자 사업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국내 공유오피스 시장 1위 업체인 패스트파이브는 2015년 서초동에 1호점을 연 이후 연...
2019-11-28 목요일 | 조은비 기자
[실적속보] (잠정) 한국토지신탁(연결), 2019/3Q 영업이익 326.96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11.08 13:40](잠정) 한국토지신탁(연결), 2019/3Q 영업이익 326.96억원11월 8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682.6억원(전년대비 +5.2% 증가),영업이익은 326.96억원(전년대비 -27.5% 감소)...
2019-11-08 금요일 | 파봇기자
한국토지신탁, 첫 중간배당 시행 배경은?.. 주주가치 적극 제고
한국토지신탁이 지난 25일 개최된 이사회를 통해 주당 30원씩 총 71억여원의 현금 중간배당을 결의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한국토지신탁은 지난 2016년 코스피 이전 상장 이후 연 평균 20.53% 수준의...
2019-10-29 화요일 | 조은비 기자
한국토지신탁, 대구 도원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 지정개발자 선정
대구시 중구청이 10일 도원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 지정개발자로 한국토지신탁을 지정 고시했다.도원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4484.3㎡ 면적에 지하 2층~지상 44층, 총 321가구(오피스텔 93실 포함) 규모로 지어질...
2019-09-11 수요일 | 조은비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