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켈리와 함께하는 2023센텀맥주축제 후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센텀맥주축제 조직위원회가 주관 및 주최하는 ‘켈리와 함께하는 2023센텀맥주축제’에 특별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22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라거의 반전-켈리’를 앞세워 자사 제품들...
2023-05-22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볼·소토닉 인기에..' 하이트진로음료, 1Q 영업익 전년 比 26%↑
하이트진로음료가 음료사업 호조에 힘입어 올해 1분기 두 자릿수 실적 성장에 성공했다.하이트진로음료(대표 조운호)는 올해 1분기 총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영업이익 또한 지난해 같은...
2023-05-15 월요일 | 홍지인 기자
'마케팅비 증가에..' 하이트진로, 1Q 영업익 387억원…전년 比 33.4%↓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마케팅 비용 증가 영향으로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축소했다.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하이트진로의 2023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한 6035억원으로 집계...
2023-05-12 금요일 | 홍지인 기자
'1초에 10병 팔렸다' 하이트진로 켈리, 최단기간 100만 상자 판매 돌파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지난 4월 4일 출시한 ‘켈리’가 출시 한 달여 만에 100만 상자 판매를 돌파했다. 이는 1초에 약 10.2병이 판매된 꼴이다.하이트진로는 ‘켈리’가 출시 한 달여 만에 100만 상자 판매를 ...
2023-05-11 목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소방청과 ‘소방가족 오운완 챌린지’ 개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임직원 및 소방가족 일상 체력관리를 위해 챌린지를 진행한다.하이트진로는 소방청과 함께 ‘소방가족 오운완(오늘 운동 완료)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소방가족 오운완 챌린지...
2023-05-09 화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농수산 분야 스타트업 데모데이 개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농수산 분야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을 위해 선정한 스타트업 10개사와 투자사를 초청해 데모데이(Demo Day : 스타트업이 사업모델을 투자자에게 공개하는 행사)를 개최했다.하이트진로는 자...
2023-05-03 수요일 | 홍지인 기자
"1초에 12병 판매" 하이트진로 '진로', 누적판매 15억 병 돌파
‘진로’가 2019년 출시 후 4년 만에 누적판매 15억 병을 돌파했다. 1초에 12병 판매된 것으로 소주업계 대세 소주로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이 증명됐다.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올해 4주년을 맞은 두꺼비 소주 ‘...
2023-04-26 수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서울·대구·부산에 ‘켈리 라운지' 오픈…소비자 공략 본격화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라거의 반전-켈리(Kelly)’의 시음 팝업 스토어인 ‘켈리 라운지(Kelly Lounge)’를 전국의 주요 도시 3곳에 연다. ‘켈리’를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통해 소비자 공략 마케...
2023-04-18 화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美 ‘뉴욕 레드불스’와 공식 후원사 계약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소주 브랜드 '진로(JINRO)’의 글로벌 인지도 확대를 위해 미국 스포츠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전략 국가인 미국 내 인기 스포츠 종목 후원을 통해 현지인을 넘어 전세계인을 대상으로 직...
2023-04-12 수요일 | 홍지인 기자
"맥주 1위 탈환 목표" 하이트진로, 맥주 신제품 '켈리' 첫 출고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4년 만에 선보이는 맥주 신제품 '켈리(Kelly)'가 오늘 첫 출고를 진행했다. 하이트진로는 켈리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맛으로 완성된 만큼 빠른 시일 내에 시장에 안착할 것이라 기대하고...
2023-04-04 화요일 | 홍지인 기자
100주년 앞둔 하이트진로, ‘켈리’로 영광의 역사 다시 쓴다
하이트진로가 맥주 신제품 ‘켈리(KELLY)'를 통해 국내 맥주 시장 1위 탈환에 나선다. 오는 2024년 창립 100주년을 앞두고 신제품 출시와 공격적인 영업을 통해 맥주·소주를 아우르는 압도적 국내 주류 1위 기업으로...
2023-04-03 월요일 | 홍지인 기자
"두꺼비는 두꺼비가 지킨다" 하이트진로, 두꺼비 로드킬 저감 MOU 체결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두꺼비 살리기에 나선다.하이트진로는는 국립생태원, 순천시와 함께 두꺼비 로드킬 저감 대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27일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2023-03-28 화요일 | 홍지인 기자
"미국·유럽서도 통했다" 하이트진로, 소주 수출액 1억 2천만 달러 돌파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미주 지역과 유럽아프리카 지역 등 서구권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대 소주 수출액을 기록했다. 하이트진로는 2022년 소주 수출액 약 1억 2천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역대...
2023-03-27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테라, 1년에 10억병 판매…국민 맥주로 '우뚝'
하이트진로 ‘청정라거-테라’가 연간 판매량 10억 병을 돌파하며 한국 대표 맥주로 자리잡고 있다.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테라’가 지난해 최대 판매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판매량이 전년 대비 약...
2023-03-21 화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업계 1위 태블릿 주문 플랫폼 ‘티오더’와 MOU 체결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태블릿 주문 플랫폼 ‘티오더’ 손잡고 각 사의 영업력과 기술력을 활용해 동반성장에 나선다. 하이트진로는 ‘티오더’와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2023-03-20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진로 핑크 에디션’ 판대 확대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지난 2월 한정 출시한 ‘진로 핑크 에디션’ 판매를 확대한다.하이트진로는 소비자 호응에 힘입어 ‘진로 핑크 에디션’을 가정 시장에 출시하고 판매를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하이트진...
2023-03-13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홀딩스, 2023년 요식업 종사자 자녀 장학 지원
하이트진로홀딩스(대표 김인규)가 요식업 종사자 자녀 대상 장합사업을 올해에도 이어간다.하이트진로는 서울 및 수도권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요식업 종사자 자녀들에게 연간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7일 밝...
2023-03-07 화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완판 행진’ 아이셔에이슬 상시 판매 결정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아이셔에이슬을 상시 판매한다. 연이은 조기 완판에 본격 출시를 결정했다.하이트진로는 오리온 ‘아이셔’와 손잡고 한정 판매해온 ‘아이셔에이슬’을 상시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아이...
2023-03-02 목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테라에 2030부산엑스포 유치 홍보라벨 부착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2030부산엑스포 홍보에 나선다. 대세 맥주 테라를 활용해 부산 엑스포 유치를 위한 국민들의 염원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하이트진로는 이달부터 테라 보조 상표에 2030부산엑스포(세계박...
2023-02-15 수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통풍 걱정 없는 '필라이트 퓨린 컷' 출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통풍 유발 성분 '퓨린' 함량을 대폭 낮춘 발포주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열풍에 맞춘 신제품 출시로 주류 브랜드로서 입지를 굳힌다는 계획이다. 하이트...
2023-02-06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설 명절 맞아 취약계층에 명절음식 7000인분 후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설 명절을 맞아 7000인분에 달하는 명절음식을 후원한다. 2012년을 시작으로 올해 12년째 나눔 실천이다. 하이트진로는 지역사회 취약 계층 이웃에 명절음식을 후원한다고 16일 밝혔다. 노...
2023-01-16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박문덕의 백년지계는 ‘맥주 1위’
내년에 창립 100주년을 맞는 하이트진로가 올해 비장한 목표를 세웠다. 맥주 시장 자존심 회복이다. 박문덕 하이트진로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경영내실화’와 함께 ‘맥주시장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여러 사...
2023-01-16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