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폭우 피해지역에 생수 36만병 지원 [힘이 되는 기업]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을 위해 생수(석수 500ml) 약 36만병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하이트진로는 이재민과 피해복구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 소방공무원에게 가장 시급한 식...
2023-07-18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켈리+테라 점유율 50% 육박’ 하이트진로, 맥주 1위 머지 않았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신제품 켈리 인기에 힘입어 국내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소주에 이어 맥주 시장에서도 업계 1위 탈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평가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
2023-07-17 월요일 | 홍지인 기자
'1초에 12병 팔렸다' 하이트진로 켈리, 99일 만에 1억 병 판매 돌파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신제품 켈리가 1억 병 판매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켈리는 지난 4월 출시 후 100여 일도 채 되지 않은 99일 만에 1억 병 판매를 돌파했다. 7월 11일 기준 누적 판매 330만 상자, 1억 ...
2023-07-12 수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로열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일품진로 오크43’ 출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창사 99주년을 맞아 ‘일품진로 오크43’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12년 목통 숙성 원액’을 첨가한 알코올 도수 43도의 로열프리미엄 증류식 소주다.최근의 고도주의 인기가 높아지며...
2023-07-10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진로', 英 증류주 전문 매체서 '최고의 증류주' 선정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진로(JINRO)가 영국 증류주 전문 매체 ‘더 스피리츠 비즈니스(The Spirits Business)‘에서 ‘슈프림 브랜드 챔피언(Supreme Brand Champion)’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슈프림 브랜...
2023-07-06 목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쪽방촌 거주민 위해 냉방비·석수 3만병 지원
하이트진로가 서울 쪽방촌에 냉방비와 석수 30,000병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26일 서울시청에서 ‘쪽방촌 거주민 후원 10주년 기념 건강한 여름나기 후원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장인섭 ...
2023-06-26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스타트업 ‘미스터아빠’, ‘가제트코리아’ 지분 투자
하이트진로가 스타트업 ‘미스터아빠’와 ‘가제트코리아’에 지분을 투자했다고 22일 밝혔다.미스터아빠는 온·오프라인 식자재 유통 전문기업으로, 원산지에서 직접 조달한 식자재를 창고 보관없이 슈퍼마켓과 식당...
2023-06-22 목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진로' 소주 22년 연속 증류주 세계 판매 1위
하이트진로는 소주 통칭 브랜드 진로(JINRO)가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증류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영국 주류전문매체 ‘드링크 인터내셔널(Drinks International)’에 따르면, 2022년 한 해 동안 전세...
2023-06-21 수요일 | 홍지인 기자
1위 위한 선택과 집중…하이트진로, 맥주 전열 재정비
맥주업계 1위를 노리고 있는 하이트진로가 맥주 전열을 재정비하며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는 지난 5월 생산 제품을 마지막으로 가정 채널으로 유통되는 맥주 ‘맥스’의 캔, 페트...
2023-06-16 금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베트남 현지 대학생 장학금 지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현지 대학생 대상으로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베트남이 주축이 된 장학사업은 2017년, 2019년, 2022년에 이어 올해도 이뤄졌다.하이트진로베트남은 지난 5일 하노이에...
2023-06-07 수요일 | 홍지인 기자
'韓맥주 1위 머지 않았다' 하이트진로, 대형마트 국내 맥주 1위 달성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켈리와 테라를 앞세운 투 트랙 전략으로 주요 대형 마트(전국 기준)에서 국내 맥주 부문 1위 자리를 탈환했다.하이트진로는 지난 4월 일부 유통채널에서 국내 맥주 매출 1위를 달성했다고...
2023-05-30 화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자연기반 프로그램 통해 5개 스타트업에 투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자연기반 투자연계형 프로그램을 통해 최종 발굴된 5개 스타트업에 투자한다고 23일 밝혔다. 자연기반 프로그램은 한국농업기술진흥원,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과 함께 농수산 분야 스타트...
2023-05-23 화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켈리와 함께하는 2023센텀맥주축제 후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센텀맥주축제 조직위원회가 주관 및 주최하는 ‘켈리와 함께하는 2023센텀맥주축제’에 특별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22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라거의 반전-켈리’를 앞세워 자사 제품들...
2023-05-22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볼·소토닉 인기에..' 하이트진로음료, 1Q 영업익 전년 比 26%↑
하이트진로음료가 음료사업 호조에 힘입어 올해 1분기 두 자릿수 실적 성장에 성공했다.하이트진로음료(대표 조운호)는 올해 1분기 총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영업이익 또한 지난해 같은...
2023-05-15 월요일 | 홍지인 기자
'마케팅비 증가에..' 하이트진로, 1Q 영업익 387억원…전년 比 33.4%↓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마케팅 비용 증가 영향으로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축소했다.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하이트진로의 2023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한 6035억원으로 집계...
2023-05-12 금요일 | 홍지인 기자
'1초에 10병 팔렸다' 하이트진로 켈리, 최단기간 100만 상자 판매 돌파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지난 4월 4일 출시한 ‘켈리’가 출시 한 달여 만에 100만 상자 판매를 돌파했다. 이는 1초에 약 10.2병이 판매된 꼴이다.하이트진로는 ‘켈리’가 출시 한 달여 만에 100만 상자 판매를 ...
2023-05-11 목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소방청과 ‘소방가족 오운완 챌린지’ 개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임직원 및 소방가족 일상 체력관리를 위해 챌린지를 진행한다.하이트진로는 소방청과 함께 ‘소방가족 오운완(오늘 운동 완료)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소방가족 오운완 챌린지...
2023-05-09 화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농수산 분야 스타트업 데모데이 개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농수산 분야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을 위해 선정한 스타트업 10개사와 투자사를 초청해 데모데이(Demo Day : 스타트업이 사업모델을 투자자에게 공개하는 행사)를 개최했다.하이트진로는 자...
2023-05-03 수요일 | 홍지인 기자
"1초에 12병 판매" 하이트진로 '진로', 누적판매 15억 병 돌파
‘진로’가 2019년 출시 후 4년 만에 누적판매 15억 병을 돌파했다. 1초에 12병 판매된 것으로 소주업계 대세 소주로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이 증명됐다.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올해 4주년을 맞은 두꺼비 소주 ‘...
2023-04-26 수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서울·대구·부산에 ‘켈리 라운지' 오픈…소비자 공략 본격화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라거의 반전-켈리(Kelly)’의 시음 팝업 스토어인 ‘켈리 라운지(Kelly Lounge)’를 전국의 주요 도시 3곳에 연다. ‘켈리’를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통해 소비자 공략 마케...
2023-04-18 화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美 ‘뉴욕 레드불스’와 공식 후원사 계약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소주 브랜드 '진로(JINRO)’의 글로벌 인지도 확대를 위해 미국 스포츠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전략 국가인 미국 내 인기 스포츠 종목 후원을 통해 현지인을 넘어 전세계인을 대상으로 직...
2023-04-12 수요일 | 홍지인 기자
"맥주 1위 탈환 목표" 하이트진로, 맥주 신제품 '켈리' 첫 출고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4년 만에 선보이는 맥주 신제품 '켈리(Kelly)'가 오늘 첫 출고를 진행했다. 하이트진로는 켈리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맛으로 완성된 만큼 빠른 시일 내에 시장에 안착할 것이라 기대하고...
2023-04-04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