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LG이노텍‧코스맥스 [주간추천종목-하나증권]
◇ 한국전력공사(대표 정승일) - 유가증권시장(코스피) - 3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0.1% 증가한 19조7729억원… ‘다만 영업손실 7조5309억원(적자 지속) 기록’- 이달 말 예정된 전기요금 인상안 ...
2022-12-26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제주항공·코스맥스·카카오게임즈 [주간추천종목-하나증권]
◇ 제주항공(대표 김이배) -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올해 3분기(Q·Quarter)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YoY·Year on Year) 187% 증가한 1957억원, 영업이익은 616억원(적자 감소) 손실 기록- 일본과 중국 노선...
2022-12-12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코스맥스, 中 봉쇄 여파 이어져…3분기 영업익 21%↓
코스맥스(대표 이병만)는 14일 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전년 동기 대비 21% 감소한 19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같은 기간 0.46% 증가한 3968억원을 달성했다. 코스맥스는 IR 보고서...
2022-11-14 월요일 | 나선혜 기자
코스맥스그룹, 창립 30주년…"뷰티·헬스 ODM 시장 선도할 것"
화장품·건강기능식품∙의약품 연구·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그룹(회장 이경수)이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코스맥스그룹은 디지털 플랫폼, 맞춤형 화장품을 중심으로 ‘뷰티&헬스 ODM 시장’의 새 지평을 열겠...
2022-11-14 월요일 | 나선혜 기자
코스맥스, 화장품 공병 조형물로 재탄생시켰다
코스맥스가 화장품 공병 등을 새활용하는 프로젝트에 동참했다. 코스맥스(대표 이병만)는 서울디자인재단(대표 이경돈)이 운영하는 서울새활용플라자에 화장품 공병 등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자원들을 제공했다고...
2022-11-02 수요일 | 나선혜 기자
코스맥스, 계면활성제 대체 피부 미생물 개발 세계 최초 성공
코스맥스가 계면활성제를 대체하는 피부 미생물 개발에 성공했다. 코스맥스(대표 이병만)가 세계 최초 미생물을 사용한 유화 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일반적으로 화장품 생산에서 유화제(emulsifier)는...
2022-08-22 월요일 | 나선혜 기자
美 시장 본격 공략 시작한 한국콜마·코스맥스
한국콜마와 코스맥스가 미국 뉴저지를 거점으로 북미 사업을 재정비한다.한국콜마가 연내 미국 뉴저지에 '북미기술영업센터'를 세운다고 밝힌 가운데 코스맥스도 오하이오에 있던 미국 공장을 철수하고 뉴저지에 위치...
2022-08-19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코스맥스, 반려동물 사업 확대…"2024년 시장점유율 20% 확보"
코스맥스그룹(회장 이경수)이 반려동물 사업을 확대한다.코스맥스그룹이 지난 5월 반려동물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 연구·개발·생산(ODM) 법인인 코스맥스펫(대표이사 진호정, COSMAX PET)을 신규 설립했다고 3...
2022-07-12 화요일 | 나선혜 기자
대웅제약‧코스맥스‧케이피에프 [주간추천종목-하나증권]
◇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창재)- 올해 1분기(Q‧Quarter)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YoY·Year over Year) 10.7% 증가한 2984억원, 영업이익은 2.1% 늘어난 230억원의 호실적 기록- 자체 개발 보툴리눔 톡신...
2022-07-08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원부자재 상승 때문"…코스맥스, 2022년 1분기 영업익 137억원 전년 比 41%↓ [2022 1Q 실적]
코스맥스(대표이사 이병만, 심상배)가 1분기 영업이익이 41% 하락했다. 코스맥스가 2022년 1분기 매출 3979억원, 영업이익 13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 증가, 41% 감소한 수치다. 코스맥스 측...
2022-05-17 화요일 | 나선혜 기자
코스맥스바이오, 토종 수국에서 피부 건강·체지방 감소 성분 발견…5월 제품 출시
코스맥스그룹이 국내 자생식물인 '토종 수국'으로 미용과 건강을 모두 잡았다. 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생산(ODM)기업 코스맥스바이오(대표이사 박정욱)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수국잎열수...
2022-05-03 화요일 | 나선혜 기자
코스맥스그룹, 2022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 진행…11일까지 접수
코스맥스그룹(회장 이경수)이 2022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채용에는 ▲코스맥스비티아이 ▲코스맥스 ▲코스맥스엔비티 ▲코스맥스바이오 등 코스맥스그룹 주요 관계사들이 참여...
2022-04-05 화요일 | 나선혜 기자
'사상 최대' 코스맥스, 지난해 영업익 1226억원 기록…전년 比 84%↑
코스맥스(회장 이경수)이 지난 2021년 전년 대비 매출 15% 오른 1조5915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84% 증가한 1226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4분기 매출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19% 신장한 4212억원, 영업이...
2022-03-07 월요일 | 나선혜 기자
고객사 확장 나섰다…코스맥스, 온라인 전용 플랫폼 '코스맥스 플러스' 선봬
코스맥스(대표이사 이병만, 심상배)가 화장품 개발 온라인 플랫폼 '코스맥스 플러스(COSMAX PLUS)'를 선보이고 고객 접근성 강화에 나선다.코스맥스는 코스맥스 플러스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온라인 개발 의뢰 서비스...
2022-01-11 화요일 | 나선혜 기자
"알짜 사업 떼내 따로 상장?”...코스맥스가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라온 까닭은
최근 우리나라 대기업들이 기업을 분할하는 게 화두입니다. 일반적으로 성장성 있는 사업 부문이나 신규 사업 부문을 떼어내 별도 회사로 만드는 거죠. 예컨대, LG화학은 자사의 배터리 사업부를 떼어내 LG에너지솔루...
2022-01-10 월요일 | 나선혜 기자
[신년사] 이병만 코스맥스 대표이사, "2022년 매출 3조원 시대 진입할 것"
코스맥스그룹(회장 이경수)이 창립 30주년의 해를 맞아 올해 화장품 제조자브랜드개발생산(OBM) 사업 확장과 건기식 사업 매출 확대를 통해 '매출 3조원' 시대에 진입하겠다고 선포했다.코스맥스는 3일 온라인 시무식...
2022-01-04 화요일 | 나선혜 기자
코스맥스바이오, 대만 선웨이바이오텍과 5세대 프로바이오틱스 개발 나선다
코스맥스그룹이 대만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기업과 손잡고 5세대 프로바이오틱스 개발에 나선다. 코스맥스바이오(대표이사 박정욱)는 대만 선웨이바이오텍(SunWay Biotech)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2021-12-21 화요일 | 나선혜 기자
코스맥스, 中 화장품 시장서 훨훨 날다
화장품 ODM(생산자 개발방식) 업체 코스맥스(대표 이병만)가 중국 화장품 시장에서 훨훨 날고 있다.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와 코로나19에 이어 중국 화장품업체 공세로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등 자...
2021-12-14 화요일 | 나선혜 기자
코스맥스그룹, 임원 인사 단행…'아모레 출신' 심상배 대표 부회장 승진
코스맥스그룹(회장 이경수)이 2022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 포함된 승진·보직자는 총 20명이며 내년 1월 1일자로 시행된다.이번 인사에선 심상배 코스맥스 대표이사가 부회장으로 ...
2021-12-10 금요일 | 홍지인 기자
"10만 탈모 MZ세대 보세요!"…코스맥스, 천연 유래 탈모 완화 소재 '소이액트' 개발
코스맥스(대표이사 이병만)가 MZ세대 탈모 케어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코스맥스는 콩 배아에서 추출한 원료를 적용해 MZ세대를 중심으로 탈모 완화 샴푸와 트리트먼트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국민건강보험 심사...
2021-11-30 화요일 | 나선혜 기자
[실적속보] (잠정) 코스맥스비티아이(연결), 2021/3Q 영업이익 9.52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11.10 15:55](잠정) 코스맥스비티아이(연결), 2021/3Q 영업이익 9.52억원11월 10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432.37억원(전년대비 -4.6% 감소),영업이익은 9.52억원(전년대비 -66.5% 감...
2021-11-10 수요일 | 파봇기자
코스맥스, 2021년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 진행
코스맥스그룹이 2021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코스맥스그룹은 오는 12일 오후4시까지 채용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7일 밝혔다.코스맥스그룹은 지난 1992년 세워진 국내 화장품 ODM기업으...
2021-10-07 목요일 | 나선혜 기자
코스맥스, 친환경 용기 개발…플라스틱 줄이기 앞장서
코스맥스가 친환경 자원 순환 시스템 구축을 위해 '화학 업체-용기 생산- 브랜드'에 이르는 밸류 체인(Value Chain) 협력을 강화한다.코스맥스는 지난 30일 SK케미칼, 우성플라테크, 레시피와 재활용 플라스틱 소재 ...
2021-10-05 화요일 | 나선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