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증자참여…855억원 규모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삼성물산은 855억원을 출자해 계열사 삼성엔지니어링의 보통주 1054만4767주를 취득하기로 했다고 5일 공시했다.출자목적은 주주배정 유상증자 참여이며, 출자일자(유상증자 주금납입 예정일)는 오는 17일이다.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
2016-02-05 금요일 | 오아름 기자
-
KTB투자증권 “삼성엔지니어링 주가, 해외 수주가 좌우”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KTB투자증권은 삼성엔지니어링에 대해 올해 주가 향방은 해외수주 회복 여부에 달려 있다며 투자의견 홀드, 목표주가 9000원을 유지했다. KTB투자증권 김선미 연구원은 “중동 발주 감소로 해외수주 급감했으나, 관계사 물량으로 2016년 실적을 방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22일 밝혔다. 김 연구...
2016-01-22 금요일 | 장원석 기자
-
삼성엔지니어링, 자회사 658억 채무보증 결정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삼성엔지니어링이 미국 자회사인 ‘Samsung Engineering America Inc’에 대해 658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6.9%에 해당한다.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
2016-01-12 화요일 | 김지은 기자
-
(공시) 삼성엔지니어링, 2849억 규모 공사 수주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삼성엔지니어링은 S3-Ph2 환경시설(그린동/옥상배기/UPW) 공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849억원으로 매출액 대비 3.2%에 해당한다.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2015-12-28 월요일 | 장원석 기자
-
박중흠 삼성엔지니어링 사장 "사옥매각 내년 6월까지 마무리"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박중흠 삼성엔지니어링 사장(사진)이 23일 사옥매각과 관련해 “내년 6월까지 마무리겠다”고 말했다.박중흠 사장은 이날 서울 서초사옥에서 열린 삼성 수요사장단협의회에 참석한 후 기...
2015-12-23 수요일 | 김지은 기자
-
삼성엔지니어링, 8억달러 규모 미국 석유화학플랜트 수주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삼성엔지니어링이 미국에서 8억 달러(약 9400억원) 규모의 석유화학플랜트 공사를 수주했다. 삼성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지난 17일(현지시각) 롯데케미칼 미국법인과 '루이지애나 MEG-1 ...
2015-12-18 금요일 | 고영훈 기자
-
삼성엔지니어링 올해 1조4560억원 영업적자
삼성엔지니어링은 15일 올해 영업손실 1조4560억원, 매출 6조1670억원, 수주 5조850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올해 3분기에만 해외 플랜트 공사 부실 등으로 1조500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는 등 연말까지 예상 적자액이 1조4752억원에 이를 전망이다.그러나 삼성엔지니어링 측은 올해 재무안정화를...
2015-12-15 화요일 | 고영훈 기자
-
이재용 삼성엔지니어링 유상증자 구원투수 되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엔지니어링 유상증자의 일반 공모에 참여한다. 삼성그룹은 7일 삼성엔지니어링이 발표한 유상증자 과정에서 기존 주주들의 미청약분이 발생할 경우 이 부회장이 최대 3천억원 한도로 일...
2015-12-07 월요일 | 김지은 기자
-
삼성엔지니어링 말레이시아 1조 규모 플랜트 수주
삼성엔지니어링이 말레이시아에서 1조원(8억8천만달러) 규모의 석유화학 플랜트 공사를 수주했다.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3일 말레이시아 페트로나스로에서 3억달러 규모의 라피드(RAPID) 프로젝트 패키지 6-A번 선형...
2015-12-07 월요일 | 김지은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