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신한은행과 협동로봇 금융상품 개발...“시장 선두 도약 ”
두산로보틱스가 신한은행과 손잡고 협동로봇 보급 확대 및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 협동로봇 선두기업으로 우뚝 서겠다는 전략이다. 두산로보틱스는 신한은행과 두산로보틱스 협동로봇 구매자를 ...
2018-10-11 목요일 | 곽호룡 기자
두산연강재단, 서울대 의과대학에 지원금 10억원
두산연강재단은 10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행정관 대회의실에서 신찬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장과 교육 및 연구 환경개선을 위한 지원 약정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2027년까지 매년 1억원씩 총 10억 원이 ...
2018-10-10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제9회 두산연강예술상' 김정(공연)·이윤이(미술)
두산연강재단은 서울 두산아트센터에서 ‘제9회 두산연강예술상' 시상식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두산연강예술상은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한 연강 박두병 초대회장의 유지를 이어가기 위해 탄생 100주년인 지난 2010년...
2018-10-05 금요일 | 곽호룡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디젤엔진 G2 앞세워 유럽 농기계 시장 공략
두산인프라코어가 산업용 디젤엔진 G2를 트랙터용으로 개발해 유럽 농기계 시장에 진출한다. 해당 엔진은 2019년부터 발효 예정인 유럽 배기가스 규제 Stage-V 충족한다. 앞으로 두산이 유럽 시장을 공략하는데 유리...
2018-10-04 목요일 | 곽호룡 기자
두산, '류현진·오승환 출격' 메이저리그 NLDS 공식 후원
두산이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을 2년 연속 후원한다. 올해는 류현진·오승환 등 국내선수가 출격하는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를 후원하며 홍보효과 극대화를 기대한다. 두산그룹은 미국 MLB의 포스트시...
2018-10-03 수요일 | 곽호룡 기자
두산·LS ‘계열사 모여라’…분당·용산 사업역량 강화
계열사를 거느린 대기업들이 이사 준비에 분주하다. 목적지는 달라도 목표는 뚜렷하다. 흩어져 있던 계열사를 한데 모아 사업역량 강화와 경비 부담 완화를 노린다. LS그룹은 서울 LS용산타워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튼...
2018-10-0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평양 남북정상회담] 남북경협 논의부터 백두산 등반까지…남북 새 역사 쓴 3일
한반도 평화 및 남북통일의 중요한 길목으로 평가받았던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평양 정상회담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회담에서 남북 정상은 2박3일에 걸친 일정 동안 ‘핵 없는 한반...
2018-09-2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평양 정상회담, 문재인-김정은 백두산 방문 등 극적장면…트럼프 "엄청난 진전"
18일부터 20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평양 정상회담 진행을 위해 평양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함께 20일 백두산 방문에 나선다. 이번 회담에서 전날까지 김 위원장과의 두 차례 논...
2018-09-2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두산밥캣 미니 굴삭기 E85, IDEA 디자인상 '파이널리스트' 선정
두산밥캣의 미니 굴삭기가 북미에서 우수제품상에 이어 디자인상도 석권했다.두산밥캣은 미니 굴삭기 E85가 건설장비 업계 최초로 미국 산업디자인협회가 주관하는 '2018 IDEA' 본선에 진출해 '파이널리스트’를 수상...
2018-09-20 목요일 | 곽호룡 기자
두산 굴삭기·휠로더, 북미 매체 선정 '올해의 우수 신제품'
두산인프라코어 휠로더 DL280-5와 두산밥캣 굴삭기 E85가 북미 매체가 선정한 올해의 우수 신제품'으로 뽑히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두산은 16일 북미 건설업계 전문지 '포컨스트럭션프로스닷컴'과 '이큅먼트 투데...
2018-09-16 일요일 | 곽호룡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한국타이어∙한미약품∙두산
◇ 한국타이어 (161390)- 내수를 제외하면 유럽의 볼륨은 성장하고 있음. 북미와 중국 등 나머지 지역에서도 안정적인 점유율 유지 중- 우려 요인인 내수시장 부진 또한 차량 등록대수와 교체 주기 감안하면 연내 회...
2018-09-16 일요일 | 김수정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굴삭기용 스마트 솔루션 '머신 가이던스' 첫 공개...10월 출시 예정
두산인프라코어는 11~14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에서 머신 가이던스(Machine Guidance) 시스템을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은 한국기계산업진흥회가 주최, 주관하는 ...
2018-09-11 화요일 | 곽호룡 기자
두산중공업, 인도네시아 고효율 화력발전소 건설 MOU...1조9000억 규모
두산중공업이 인도네시아에 발전효율이 높은 석탄화력발전소를 짓는다. 두산중공업은 인도네시아 IRT(PT. Indo Raya Tenaga)와 자와(JAWA) 9, 10호기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0일 ...
2018-09-10 월요일 | 곽호룡 기자
두산중공업, 글로벌 IT기업과 맞손...인도발전소 디지털 전환 사업
두산중공업이 글로벌 IT기업들과 함께 '디지털 전환' 속도를 높이고 인도 시장 공략에 나선다. 두산중공업은 5일 델 EMC(Dell EMC)와 디지털 전환 협력을 위한 포괄적 협력관계를 구축한다는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M...
2018-09-06 목요일 | 곽호룡 기자
두산중공업, 전력수요 관리용 ESS 준공
두산중공업은 SK E&S와 5일 경상남도 창원시 자사 공장 내에 구축한 전력수요 관리용 'ESS(에너지저장장치)'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전력수요 관리용 ESS는 전력 사용량이 많은 대규모 사업장 등에서 전기료...
2018-09-06 목요일 | 곽호룡 기자
두산, 수소연료전지로 드론 시장 본격 진출..."자체기술로 중국과 차별화"
두산이 드론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두산은 지난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2018 인터드론(Inter Drone)’ 전시회에 자체 개발한 드론용 연료전지 제품을 처음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두...
2018-09-06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CJ ENM∙한미약품∙두산
◇ CJ ENM (035760)- 최근 LTE 무제한 요금제 등 통신 이용 환경 개선되며 모바일 내 동영상 소비 빠르게 증가하는 중- CJ ENM 이 보유한 양질의 영상(영화/방송/음악)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의미-...
2018-09-02 일요일 | 김수정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독일 엔진 부품공급센터 설립..."유럽 내 수요에 빈틈없이 대응"
두산인프라코어가 독일에 엔진부품공급센터를 짓고 운영에 나선다. 유럽 내 엔진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수요 대응능력을 개선해 경쟁력을 높힌다는 전략이다.두산인프라코어가 독일 라이프치히 인근 할레에 유럽 시장...
2018-08-30 목요일 | 곽호룡 기자
박정원 두산, 스마트 중장비 선도 향해 ‘굉음’
완제품으로만 승부하는 제조업의 시대가 저물고 있다. 굴삭기도 땅만 잘 파는게 아니라 사용자 편의를 요구한다. 업계는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등으로 ‘똑똑한’ 장비를 위한 기술개발에 여념 없다. 환경에 대한 ...
2018-08-2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인도네시아 기업과 엔진 생산 업무협약
두산인프라코어가 인도네시아 기업들과 엔진 생산 업무협약을 맺고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23일 인도네시아 수라비야에서 현지 국영 엔진 생산업체 BBI, 딜러사 Equ...
2018-08-26 일요일 | 곽호룡 기자
'두산 테크포럼 2018' 중앙대서 개막...스마트 팩토리 등 최신 기술 논문 250개 발표
두산그룹은 23~24일 서울 흑석동 중앙대에서 '두산 테크포럼 2018'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2013년 시작해 6회째를 맞는 두산테크포럼은 두산그룹의 기술 분야 임직원들이 참가해 계열사 간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
2018-08-23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K·두산 주주환원…LG·롯데는 외면
삼성과 SK그룹이 최근 배당 규모를 눈에 띄게 확대하며 변화를 보여주고 있는 것에 반해 LG와 롯데그룹은 주주환원에 소극적으로 일관하고 있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 2분기 ...
2018-08-20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