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배터리 혁신 열쇠' 하이니켈 단입자 양극재 생산 시작
LG화학(대표 신학철)은 '하이니켈 단입자(단결정) 양극재' 양산을 지난 6월부터 청주 공장에서 국내 최초 양산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단입자 양극재는 니켈, 코발트, 망간 등 여러 금속을 하나의 입자형상으로...
2023-06-26 월요일 | 곽호룡 기자
LG화학, CEO가 직원에 경력개발 코칭
LG화학은 12일부터 4일간 임직원이 경력개발 계획을 수립하고, 성장 기회를 탐색하는 제1회 커리어 위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커리어 위크는 사내외 전문가를 초빙해 강연, 멘토링 등의 시간을 갖고, 임직원이 ...
2023-06-13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배터리소재 8년 안에 6배 키운다"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사진)이 전지(배터리) 소재 매출을 2030년 30조원으로, 2022년(4조7000억원) 보다 6배 성장시키겠다고 선언했다. 신 부회장은 16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해외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열린 ...
2023-05-16 화요일 | 곽호룡 기자
LG화학, 1분기 영업이익 7910억원...석유화학 적자 지속
LG화학(대표 신학철)은 올해 1분기 매출은 14조4863억원으로 24.9%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이 22.8% 감소한 7910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발표했다.배터리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을 제외하면 매출 7조5286억원, 영업이익...
2023-04-27 목요일 | 곽호룡 기자
LG화학, 중국 화유코발트와 새만금에 배터리 전구체 공장 설립...1.2조 투자
LG화학(대표 신학철)은 중국 화유코발트와 손잡고 새만금국가산업단지(이하 새만금)에 전구체 공장을 건설하며 배터리 소재 공급망 강화에 나선다.LG화학은 오는 19일 전라북도 군산시 베스트웨스턴 호텔에서 전구체...
2023-04-1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LG화학 신학철의 저력 ‘배터리 양극재 사업’
석유화학 업황이 악화일로를 걷는 가운데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배터리 소재 등 친환경 사업을 중심으로 한 대대적 사업구조 개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16일 금융정보제공업체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LG화학은 올해...
2023-04-1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LG화학, 한양대 산학협력센터 설립...차세대 양극재 개발
LG화학(대표 신학철)은 한양대와 11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 신본관에서 '전지소재 산학협력과 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서(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양측은 산학협력센터를 설립해 장학생을 선발하고...
2023-04-12 수요일 | 곽호룡 기자
LG화학, 버려지는 물류센터 포장용랩 재활용...CJ대한통운과 MOU
LG화학(대표 신학철)은 CJ대한통운과 6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플라스틱 자원 재활용 및 순환경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LG화학은 CJ대한통운 물류센터에서 버려지는 포장용 랩을 수거해...
2023-04-06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엔지니어링, LG화학 당진공장 착공 돌입
현대엔지니어링이 30일(목) LG화학이 추진하는 ‘LG화학 당진공장’의 착공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30일(목) 개최된 착공식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주영준 실장, 오성환 당진시장, LG화학 CEO 신학철 부회장, 현대엔...
2023-03-3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배터리·친환경소재, 바이오에 10조원 투자"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사진)은 28일 "전지(배터리)재료, 친환경 소재 중심의 지속가능한 솔루션 사업, 글로벌 신약 등 3대 신성자동력 분야에 2025년까지 10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말했다.신 부회장은 이날 서울 여의...
2023-03-28 화요일 | 곽호룡 기자
LG화학, 북미산 리튬정광 20만톤 확보...IRA 대응
LG화학(대표 신학철)이 북미산 리튬정광을 확보하며 미국 IRA( 인플레이션감축법) 대응을 강화했다.17일 LG화학은 미국 광산업체 피드몬트리튬과 20만톤 규모의 리튬정광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리튬정광은...
2023-02-17 금요일 | 곽호룡 기자
LG화학 신학철 ‘40년 비장의 무기’ 벼리는 중
40년 역사를 가진 LG화학(부회장 신학철) 생명공학이 불황 속 버팀목이 되고 있다. 지난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대외적 요인으로 석유화학업계 고충이 이어지는 가운데 LG화학 생명공학 부문이 눈에 띄는 성장...
2023-02-1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석유화학 부진 첨단소재로 버텼다
LG화학은 지난해 매출 51조8649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다만 석유화학 업황 악화로 영업이익은 2조9957억원으로 전년 대비 40.4% 감소했다.작년 4분기만 놓고 보면 영업이익이 1913억원이다. 당초 시장 전...
2023-01-31 화요일 | 곽호룡 기자
LG화학에 ‘돈’이 몰린다…‘비전 2030’ 신학철의 힘
국내 석유화학 업계가 그 어느 때보다 가혹한 겨울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신학철 부회장이 이끄는 LG화학은 승승장구하는 모습이다. 현재 주력사업인 석유화학 부문이 친환경 트렌드와 경쟁심화로 성장이 둔화하고...
2023-01-30 월요일 | 곽호룡 기자
[2023 석화사 투자로드맵-LG화학] 신학철 美아베오 인수 마무리…2027년까지 바이오에 2兆 투자
“2020년부터 시작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위기를 극복했지만, 지난해 여러 글로벌 요인 등으로 인해 올해 전망은 매우 부정적이다. 이런 가운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 직격탄을 받...
2023-01-2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美 항암신약 기업 ‘아베오’ 인수 마무리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아베오 파마슈티컬스(AVEO Pharmaceuticals) 인수합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항암 중심의 글로벌 Top 30 제약사 도약을 가속화한다. LG화학은 18일 아베오 인수...
2023-01-1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해양폐기물로 재활용 플라스틱 만든다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은 12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자원 순환을 선도하는 업체 넷스파(NETSPA)와 해양폐기물 재활용을 통한 자원순환 체계 구축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LG화학은 2...
2023-01-1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금속 대체 플라스틱’ 미쓰비시 자동차에 적용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차량을 가볍게 하는 정전도장 플라스틱 소재를 미쓰비시 자동차 외장에 적용했다.LG화학은 미쓰비시 자동차의 스포츠형 다목적 차량(SUV)인 아웃랜더(Outlander), 델리카(Delica) D:5, RVR ...
2023-01-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재무 건전성 유지·고객 중심 마케팅 등으로 위기 극복” [2023 신년사]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사진)이 2023년 재무 건전성 유지, 고객 중심 마케팅·사업 운영 등으로 위기를 극복하자고 강조했다.신 부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2023년의 대외 환경은 분명 쉽지 않다”며 “지난해에 이어...
2023-01-0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이사회] LG화학
2022-12-2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에너지평화, 서울시 취약계층에 방한용품·장학금 전달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연말을 맞아 서울시 취약계층에 장학금 전달하고 한파를 녹이는 겨울용품을 지원했다. LG화학은 26일 에너지나눔과평화(이하 에너지평화)와 함께 서울희망그린발전소의 2022년도 운영수익 6...
2022-12-2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배터리 리사이클링 기업 재영텍에 지분투자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재영텍과 손잡고 북미 배터리 재활용 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다. LG화학은 21일 서울시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전문업체 재영텍과 240억원 규모 지분투자 계약을 맺었다고...
2022-12-2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GS EPS와 바이오매스 발전소 구축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친환경 에너지 기업인 GS EPS와 손잡고 공장 가동에 필요한 에너지 열원을 지속가능한 바이오매스 연료로 전환한다.LG화학은 20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LG화학 노국래 석유화학사업본부장...
2022-12-2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