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스피드 레이싱 엔페라컵, 영암서 열려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넥센타이어 스피드 레이싱 엔페라컵 2라운드가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22일 열린다.올해로 11회째인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대회는 매회 200여대가 넘는 차량이 참가는 ...
2016-05-22 일요일 | 정수남 기자
넥센타이어 판매 탄력…홈플러스 입점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앞으로 넥센타이어 판매가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넥센타이어가 서울 방배동 넥센타이어 서울사무소에서 에스에스오토랜드의 법인 경정비 브랜드인 에스카플러스와 타이어 단독 공급계약을...
2016-05-21 토요일 | 정수남 기자
넥센타이어, 크라이슬러에 신차용타이어 또 공급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2일 FCA(피아트크라이슬러그룹)의 크라이슬러 2017년형 퍼시피카 모델에 신차용 타이어(OE)를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퍼시피카는 미니밴의 원조라 불리우...
2016-05-03 화요일 | 정수남 기자
넥센타이어, 이탈리아 ‘A 디자인 어워드’ 수상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이탈리아의 권위 있는 디자인 상인 ‘A 디자인 어워드’ 의 운송수단 디자인 부문에서 3개 제품이 금상과 은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A 디자...
2016-04-26 화요일 | 정수남 기자
넥센타이어, 미국 메이저리그 3개팀 후원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미국 프로야구팀과 공식 후원 계약을 맺고 현지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넥센타이어는 올 시즌 메이저리그의 텍사스 레인저스, LA 에인절스 2개 구단과 후원...
2016-04-05 화요일 | 정수남 기자
넥센타이어, 미국 ‘포뮬러 드리프트’와 MOU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넥센타이어가 미국 드리프트 모터스포츠 대회인 ‘포뮬러 드리프트’와 2년 간 공식 파트너십(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넥센타이어는 트랙 경기장의 각종 광...
2016-03-24 목요일 | 정수남 기자
넥센타이어, 자동차 본고장서 호평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넥센타이어가 자동차의 본고장 독일에서 상품성을 인정받았다.넥센타이어는 현지 자동차 전문지 아체에 렌크라트가 실시한 타이어 성능 테스트에서 자사의 ‘엔블루 HD plus’ 제품이 ‘...
2016-02-26 금요일 | 정수남 기자
넥센타이어, 타이어 임대 고객 혜택 강화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업계 처음으로 타이어 임대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국내 타이어 유통구조를 바꾼 넥센타이어(대표이사 이현봉)가 고객 혜택을 강화한 ‘넥스트레벨 걱정 ZERO 프로그램’을 선보였다고 12일...
2016-01-12 화요일 | 정수남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