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삼성전자, 차세대 스마트홈 구축 위해 맞손…‘시나리오 모드’ 등 특화서비스 제공
대우건설과 삼성전자가 차세대 스마트 홈 구축을 위해 손을 잡았다. 국내 주택공급 1위 건설사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은 글로벌 대표 가전사 삼성전자(대표이사 김기남)와 차세대 스마트홈 구축을 위한 업무협...
2020-04-2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반포1단지 3주구 '트릴리언트 반포' 특화설계 제안…차별화된 디자인 눈길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이 유엔 스튜디오(UN Studio) 등 세계 유수의 디자이너들과 협업한 ‘TRILLIANT BANPO(트릴리언트 반포)’의 설계안을 공개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10일 입찰한 반포3주구 재건축사업에서 단일...
2020-04-24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건설사, 유튜브에 빠지다④] 대우건설 ‘푸르지오LIFE’, 일상 담은 콘텐츠 눈길
[유튜브를 활용한 마케팅은 오늘날 기업들에게 있어 필수불가결한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각 건설사들은 자사의 브랜드 아파트명을 앞세운 공식 채널을 오픈해 다양한 콘텐츠들을 론칭하고 있다. 본 기획에서는 ...
2020-04-23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인도네시아 LNG 액화 플랜트 시장 첫 진출…동남아 진출 확대 추진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이 지난 22일 인도네시아 LNG 액화 플랜트 공사인 Tangguh Expansion Ph2(탕구 익스펜션 페이스2) 공사 본계약을 체결하며 신남방시장 개척에 나섰다. Tangguh Expansion Ph2는 인도네시...
2020-04-23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국내 최초 실시간 동바리 붕괴위험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현장안전 강화
대우건설(사장 김형)은 건설현장의 동바리 붕괴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간 동바리 붕괴위험 모니터링 시스템을 현장에 적용해 무사고 준공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동바리는 콘크리트 타설을 위해 구조물을...
2020-04-2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대우건설, ‘재건축 대어’ 반포3주구 양강 격돌
서울 서초구 재건축 핵심지 중 하나로 통하는 반포주공1단지 3주구(반포3주택지구) 재건축 공사 수주에서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이 격돌한다.지난 1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이 날 마감된 반포3주구 시공사 선정에 두 회...
2020-04-2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재건축 리츠 사업 추진…반포1단지 3주구 재건축 사업부터 적용 예정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이 지난해 12월 설립한 리츠 자산관리회사 AMC(Asset Management Company, 법인명 투게더투자운용)를 통해 ‘재건축 리츠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재건축 사업의 일반분양분 주택을...
2020-04-16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대우건설, 서울 재건축 격전지 반포3주구 수주 경쟁 돌입
서울 서초구 재건축 핵심지 중 하나로 통하는 반포주공1단지 3주구(반포3주택지구) 재건축 공사 수주에서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이 격돌한다. 1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이 날 마감된 반포3주구 시공사 선정에 두 회...
2020-04-1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건설사 1분기 실적 전망] 대우건설, 2분기 분양·해외 사업으로 실적 회복 기대
대우건설의 올해 1분기 실적은 코로나19 영향이 있겠지만, 2분기 분양 재개와 해외 수주 성과가 이어진다면 실적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9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886억~966억원으로...
2020-04-0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스마트홈] 대우건설 ‘스마트 푸르지오’, 모바일 하나로 단지 연결
대우건설은 지난해 7월 자체적으로 개발한‘스마트 푸르지오 플랫폼’을 선보였다. 기존의 스마트홈 개념을 스마트단지로 확장해 New 푸르지오의 ‘BeSmart’프리미엄을 구현하겠다는 의지다. 이 플랫폼의 핵심 중 하...
2020-03-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안산 푸르지오 브리파크 사이버 견본주택 27일 오픈
대우건설이 오는 27일 ‘안산 푸르지오 브리파크’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830-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대 38층, 10개동, 전용면적 4...
2020-03-25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신사업 프로그램 B.T.S(Build Together Startups) 첫 발, 성장 동력 발굴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은 지난 23일 신사업 프로그램인 B.T.S(Build Together Startups)의 1호로 드론 제조 및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인 아스트로엑스에 전체 지분의 30%를 투자해 신성장 동력 발굴에 박차를 가...
2020-03-2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3개 자회사 합병해 통합법인 설립…경영효율화로 매출 증대 정조준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이 자회사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신성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푸르지오서비스(주)⋅대우에스티⋅대우파워(주) 등 자회사 3사를 합병해 새로운 통합법인을 출범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20-03-2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코로나19 어려움 돕기 위한 ‘착한 임대인 운동’ 동참 결정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 임차인들을 위해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상가 물량의 임대료를 인하하는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하기로 했다. ...
2020-03-11 수요일 | 장호성 기자
KT, 대우건설과 코로나19 대응 위해 CDN 활용
KT가 대우건설과 함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물 견본주택을 폐관하고 '클라우드 CDN' 기반의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클라우드 CDN(Content Delivery Network)은 트래픽을 분산해 영화, ...
2020-02-18 화요일 | 조은비 기자
[건설사 CEO 점검 ⑦] 김형 대우건설 사장, 재매각 동력 확보 나선다
2020년 경자년이 돌입한 가운데 건설업계는 신년 계획 작성이 한창이다. 이런 가운데 본지에서는 건설사별 지난해 행보와 올해 전망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대우건설은 이미 한번 매각에 실패하면서 잠재적 매수...
2020-02-1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 푸르지오, 'IF 디자인어워드' 본상 수상…국제무대 경쟁력 인정
대우건설(대표 김형)은 아파트 브랜드인 ‘푸르지오’가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IF 디자인 어워드 2020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2019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에 이어 국제무대에서도 수상하는 쾌거...
2020-02-1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오룡에듀포레 푸르지오'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업무협약 체결
대우건설이 전남 무안군과 지난 6일 ‘오룡에듀포레 푸르지오’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오룡피에프브이(주)가 사업을 시행하고, 대우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2020-02-07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SG생활안전과 전략적 제휴…공공기관 안전시설 등 신사업 협업 본격화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이 방산 및 생활안전사업 분야 특화기업인 SG생활안전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신사업·신시장 개척을 통한 벨류체인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대우건설과 SG생활안전은 지난 4일 을지로...
2020-02-05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신종 코로나 모델하우스도 사이버 대체…대우건설, '매교역 푸르지오 SK VIEW' 19일 청약
대우건설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이달 분양 예정인 ‘매교역 푸르지오 SK뷰’ 아파트 모델하우스를 온라인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프라인 모델하우스는 입주자모집공고일로부터 청약 당첨...
2020-02-0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베트남 스타레이크시티 투자개발사업 추진…해외 신도시 개발 앞장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이 진행 중인 베트남 하노이 스타레이크시티 신도시에서 국내 금융기관과 함께 출자한 펀드를 통해 직접 투자개발사업을 추진한다. 대우건설은 지난달 20일 국내 금융기관들과 베트남 하...
2020-02-0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지난해 영업익 3641억 원, 전년比 42.1%↓…신규 수주는 10조 돌파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은 31일 공시를 통해 2019년 연간 경영실적 잠정집계 결과(연결기준) 신규 수주 10조 6391억원, 매출 8조 6519억원, 영업이익 3641억원, 당기순이익 2012억 원의 누계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
2020-01-3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실적속보] (잠정) 대우건설(연결), 2019/4Q 영업이익 448.0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1.31 08:50](잠정) 대우건설(연결), 2019/4Q 영업이익 448.0억원1월 31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23,093.0억원(전년대비 2.2% 증가),영업이익은 448.0억원(전년대비 -52.1% 감소)으로...
2020-01-31 금요일 | 파봇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