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업계 최초 도시정비 전문 채널 ‘매거진H’ 론칭…주택 강세 이어간다
현대건설이 업계 최초로 도시정비 전문 ‘매거진H’ 채널을 선보인다. ‘매거진H’의 이름은 잡지 및 저널리즘을 의미하는 ‘매거진’과 현대(Hyundai), 하이엔드(High-end: 고급), 하이 소사이어티(High socie...
2021-02-1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3D프린팅으로 비정형 건축구조물 만든다…제작기간 획기적 단축
현대건설이 대형 복합소재 3D프린팅 활용 기술 개발로 비정형 시공기술 선점 및 미래 건설 기술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건설은 비정형 건축 분야 3D프린팅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2019년부터 대형 3D프린팅 전...
2021-02-0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건설업계 뉴 CEO ② 현대건설] 주택전문가 윤영준, 아파트 브랜드 역량 강화 방점
지난해 주요 건설사들은 코로나19 위기를 쇄신과 혁신을 통해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로 과감한 수장 교체를 단행했다. 본 기획에서는 새 CEO를 맞이한 각 건설사들의 올해 나아갈 전략과 방향성에 대해 살펴본다. 〈...
2021-02-0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기계, ‘자율굴착기’ 시대 앞당긴다
현대중공업그룹의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가 첨단 제어기술인 머신컨트롤(Machine Control)을 적용한 굴착기를 출시, ‘자율굴착기’ 시대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됐다. 현대건설기계는 최근 반자율 작업이 가능한 머...
2021-02-07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실적속보] (잠정) 현대건설기계(연결), 2020/4Q 영업이익 127.0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2.03 15:53](잠정) 현대건설기계(연결), 2020/4Q 영업이익 127.0억원2월 3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6,887.0억원(전년대비 +20.0% 증가),영업이익은 127.0억원(전년대비 +84.1% 증가)...
2021-02-03 수요일 | 파봇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 23일 1순위청약 개시…9일 견본주택 오픈
현대건설은 2월 9일(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503-38번지 일원에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1,721세대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대단지로 조성...
2021-02-03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2021년 수처리·OSC(모듈러) 분야 전문인력 채용
현대건설이 수처리·OSC(모듈러) 분야 전문인력 채용을 진행한다. 29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수처리와 OSC·모듈러(PM급)으로 나뉜다. 수처리 직무는 ▲...
2021-01-2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기계, 中UN과 지게차 OEM 생산 MOU...'경제형 지게차’ 신흥시장 공략
현대중공업그룹의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가 중국 지게차 전문제조사와 손잡고 글로벌 지게차 판매 확대에 나선다. 현대건설기계는 최근 중국 UN(尤恩叉車)과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2021-01-28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주거용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 29일 견본주택 오픈
현대건설은 1월29일(금) 서울시 중구 황학동 1229번지 일원에서 선보이는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과 단지 내 상업시설 ‘힐스에비뉴 청계 센트럴’의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2021-01-2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 올해 속속 입주 예정…브랜드 가치 높인다
현대건설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 올해 속속 입주 예정…브랜드 가치 높인다 현대건설의 고품격 주거브랜드 ‘THE H’(디에이치)가 2021년 입주단지를 속속 선보이며 한 차원 높은 클래스를 선보이며 프리...
2021-01-2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작년 27조1,590억 원 수주로 연간목표 초과달성…영업익은 36.1% 감소
현대건설은 22일 2020년 연간 연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누적기준 신규 수주 27조 1,590억원, 매출 16조 9,709억원, 영업이익 5,490억원, 당기순이익 2,277억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특히, 수주는 이라크 ...
2021-01-2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실적속보] (잠정) 현대건설(연결), 2020/4Q 영업이익 899.21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1.22 13:40](잠정) 현대건설(연결), 2020/4Q 영업이익 899.21억원1월 22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43,253.62억원(전년대비 -6.6% 감소),영업이익은 899.21억원(전년대비 -47.2% 감소)...
2021-01-22 금요일 | 파봇기자
현대건설, 사우디서 해외수주 새해 첫 시동…공사비 1264억 원 규모
현대건설이 지난 10일(현지시간 기준) 사우디 중부 전력청(SEC-COA)이 발주한 1억 994만달러(한화 약 1,264억원) 규모의 ‘Hail(하일) 변전소~Al Jouf(알 주프) 변전소 구간 380KV 송전선 공사’의 정식계약을 체결하...
2021-01-1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AI기반 3D 설계 솔루션 스타트업에 지분투자…스마트건설 확대
현대건설이 스마트 건설기술 선제적 도입을 통한 경쟁력 제고를 위해 AI기반 3D설계 솔루션 전문기업인 ㈜텐일레븐(대표 이호영)에 지분 투자한다. 2014년 설립된 ㈜텐일레븐은 사업지의 지형, 조망, 건축 법규 ...
2021-01-1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용인수지 신정마을9단지 리모델링 사업 수주…공사비 2280억 원 규모
현대건설이 용인 수지 신정마을9단지 리모델링 사업을 단독 수주했다. 9일 용인 수지 신정마을9단지 리모델링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성기현, 이하 조합)은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에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
2021-01-10 일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스마트건설·교통·로보틱스·IoT 분야 경력직 채용…서류접수 20일까지
현대건설이 스마트건설 관련 분야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8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스마트건설(디지털현장관리), 스마트교통(도로, 철도, 공항·항공), ...
2021-01-08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주택 리모델링 사업 경력직 채용…서류접수 13일까지
현대건설이 주택 리모델링 사업분야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6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주택설계와 수주영업으로 나뉜다. 주택설계직은 리모델링 프로...
2021-01-0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리슈빌 강일’, 전타입 1순위마감…경쟁률 최고 1210대 1
현대건설이 계룡건설과 함께 서울특별시 강동구 고덕강일공공주택지구 5블럭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리슈빌 강일’이 29일 진행된 1순위청약에서 전평형이 높은 경쟁률 속 청약 마감했다. 올해 서울에 제공되...
2020-12-2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입주민 건강 위한 특화상품 'H-클린존'·'H-드레스현관' 선보인다
현대건설이 입주민 건강위한 특화상품으로 아파트 내 대형 육아·생활용품을 살균소독할 수 있는 ‘H 클린존’과 외부 오염물질이 실내로 들어오는 것을 차단하는 ‘H 드레스현관’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최...
2020-12-2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대구 대단지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1월 분양 예정
현대건설은 2021년 1월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 221-1번지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을 분양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은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5개 동, 아파트 전용면적 84~150㎡ 861세대...
2020-12-2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2020 부동산결산⑤] ‘도시정비 1조 클럽’ 9개사, 현대건설부터 중흥토건까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20년이 저물어가고 있다. 올 한 해는 그 어떤 해보다도 부동산에 대한 크고 작은 문제들이 겹친 것은 물론,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악재까지 겹치며 건설업계에도 적지 않은 타격...
2020-12-2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급여 끝전 모아 2억 8천만원 기부…연말 사회공헌활동 활발
현대건설이 지난 2019년 12월부터 금년 11월까지 1년간 임직원들의 급여 끝전을 모아 사회에 기부하는 등 한 해를 훈훈하게 마무리 한다. 현대건설과 현대종합설계 임직원들은 지난 16일(수) 광화문 정동에 소재...
2020-12-23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