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웰케어, 건강기능식품 사업 속도…알팩과 맞손
CJ Wellcare(웰케어, 대표이사 장승훈)가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 시장 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CJ웰케어는 알팩과 '개인맞춤형 건기식 제조 및 소분(小分) 판매를 위한 사업 협력'을 체결했다고 ...
2022-02-24 목요일 | 나선혜 기자
"지금 당장 우리 일터에서 나가라"…CJ대한통운 임직원, 택배노조에 호소
CJ대한통운(대표이사 강신호) 직원들이 택배노조의 본사 불법 점거 행위에 대한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CJ대한통운은 직원들이 택배노조에 대해 '우리는 일터로 돌아가고 싶습니다'라는 호소문을 올렸다고 22일 밝...
2022-02-22 화요일 | 나선혜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CJ제일제당, 지난해 뉴먹거리 수장 이사 선임…올해도?
“2022년 정기 주주총회 시기가 시작한다. 많은 기업이 해당 주총을 통해서 한 해의 경영 비전 제시와 구체화에 신경을 쓴다. 이에 본지는 각 기업들의 이사회를 살펴보고 올해 경영 비전과 방향, 현황 등을 살펴본다...
2022-02-18 금요일 | 나선혜 기자
햇반이 아이스크림으로?…CJ제일제당, 한정판 '햇반 라이스크림' 출시
CJ제일제당이 햇반 아이스크림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CJ제일제당은 쫀득한 밥알이 들어간 젤라또 아이스크림 제품인 ‘햇반 라이스크림’을 200만개 한정판으로 내놓았다. CJ프레시웨이와 함께 개발...
2022-02-17 목요일 | 나선혜 기자
50일 넘긴 CJ대한통운 파업, 왜 일어났나
민주노총 전국택배노동조합(이하 택배노조) CJ대한통운 본부 파업이 50일을 넘겼습니다. 택배노조 측은 지난 10일 CJ대한통운 본사 점거 농성에 들어가며 파업을 최악의 상황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CJ대한통운(대표...
2022-02-16 수요일 | 나선혜 기자
윌라-CJ ENM, 오디오 드라마 만든다…6월부터 순차 공개
오디오북 구독 서비스 윌라가 CJ ENM(대표 허민호, 강호성)과 오디오 드라마 제작에 나선다. 윌라는 CJ ENM과 콘텐츠 제휴를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윌라는 오디오북, 도서를 넘어 프리미엄 오디오 콘텐...
2022-02-15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증권가 "CJ제일제당, 일회성 비용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 실적"
증권가는 15일 CJ제일제당에 대해 4분기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나쁘지 않았던 실적이라고 평가했다.이경신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CJ제일제당(CJ대한통운 영업실적 제외)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022-02-15 화요일 | 심예린 기자
[2021 실적] "K-만두의 힘"…CJ제일제당 2021 영업익 1조1787억원 전년 比 13.2%↑ '사상 최대'
'비비고'에 힘입어 CJ제일제당이 대한통운 제외 지난해 매출 15조원을 돌파하며 사상최대를 달성했다. CJ제일제당(대표이사 최은석)은 대한통운 포함 지난 2021년 매출 전년 대비 8.4% 성장한 26조2892억원, 영업이...
2022-02-14 월요일 | 나선혜 기자
[속보] CJ제일제당, 지난해 매출 15조7444억원, 영업이익 1조1787억원
CJ제일제당(대표이사 최은석)이 지난해 매출 15조7444억원, 영업이익 1조1787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잠정 공시했다. 이는 각각 전년 대비 11.2%, 13.2% 오른 수치다.
2022-02-14 월요일 | 나선혜 기자
[구창근 CJ올리브영 대표] 이재현 회장이 믿고 맡기는 기업가치 창조 달인
구창근 CJ올리브영 대표는 CJ그룹 내 최연소 CEO(최고경영자)다. 구 대표는 1973년생으로 올해 딱 50세다. 그는 증권사 애널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10년 CJ그룹에 합류했다. 애널리스트 활동 당시 CJ ENM, CJ제일제...
2022-02-14 월요일 | 나선혜 기자
[2021년 실적] CJ대한통운, 지난해 영업익 3439억원…전년 比 5.7%↑
CJ대한통운(대표이사 강신호)가 지난해 매출 11조3437억원, 영업이익은 3439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5.2%, 5.7% 증가한 수치다. CJ대한통운 측은 "주요국 중심의 경제 재개에 따른 글로...
2022-02-11 금요일 | 나선혜 기자
[2021 실적] "가정간편식 덕 봤다"…CJ프레시웨이, 지난해 영업익 556억원 '흑자전환'
CJ프레시웨이가 사업 체질 개선 성공과 더불어 가정간편식 시장 성장으로 흑자 전환했다.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정성필)이 지난해 매출 전년 대비 7.5% 하락한 2조2914억원, 영업이익 흑자전환한 556억원을 기록했다...
2022-02-11 금요일 | 나선혜 기자
[2021 실적] "땡큐 톰 홀랜드!"…CJ CGV, 지난해 매출 7363억원 전년 比 26.2%↑
CJ CGV가 마블 효과를 톡톡히 봤다. 지난해 개봉한 이터널스와 스파이더맨의 흥행으로 영업적자 폭을 줄였다. CJ CGV(대표이사 허민회)가 지난해 매출 7363억원, 영업손실 2411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CJ CGV...
2022-02-11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속보] CJ대한통운, 지난해 매출 11조3437억원 영업이익 3439억원
CJ대한통운(대표이사 강신호))이 지난해 매출액 11조3437억원, 영업이익 3439억원을 기록했다고 잠정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5.2%, 5.7% 오른 수치다.
2022-02-11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속보] CJ프레시웨이, 지난해 매출 2조2914억원, 영업이익 556억원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정성필)이 지난해 매출 전년 대비 7.5% 하락한 2조2914억원, 영업이익 556억원을 기록해 흑자 전환했다고 잠정 공시했다.
2022-02-11 금요일 | 나선혜 기자
CJ 오너家 남매, 승계 준비 차근차근...지분 늘어
CJ그룹(회장 이재현)의 승계 작업이 차근차근 이뤄지고 있다. 지난 4일 CJ그룹이 공시한 '주식등의대량보유 상황보고서'에 따르면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맏딸인이경후 CJ ENM 부사장과 이선호 CJ제일제당 경영리더의...
2022-02-11 금요일 | 나선혜 기자
[2021 실적] "압도적인 콘텐츠"…CJ ENM 지난해 영업익 2969억원, 전년 比 9.1%↑
CJ ENM(대표이사 강호성, 허민호) 압도적인 콘텐츠 경쟁력으로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냈다. CJ ENM이 지난해 매출 3조5524억원, 영업이익 2969억원을 달성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매출 4.8%, 영업...
2022-02-10 목요일 | 나선혜 기자
[속보] CJ ENM, 지난해 매출액 3조5524억원, 영업이익 2969억원
CJ ENM(대표이사 강호성, 허민호)이 지난해 매출액 3조5524억원, 영업이익 2969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4.8%, 9.1% 오른 수치다.
2022-02-10 목요일 | 나선혜 기자
"파국으로 치닫는 노사 갈등"…택배노조, CJ대한통운 본사 점거농성 돌입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택배노조(이하 택배노조)가 오늘 CJ대한통운(대표이사 강신호) 본사 점거농성에 돌입한다. 택배노조는 오늘 오전 11시 30분 경 약 200여 명의 택배 노동자들이 CJ대한통운 본사를 점거했다. ...
2022-02-10 목요일 | 나선혜 기자
CJ온스타일, 업계 최초 패션 '1조 클럽' 입성…"올해 남성·MZ세대로 고객군 넓힌다"
CJ온스타일(대표이사 허민호)이 업계 최초 패션 '1조 클럽'에 입성했다고 9일 밝혔다. 이어 올해는 남성과 MZ세대로 고객군을 넓히고 모바일 패션 상품을 강화한다고 전했다. 패션 버티컬 플랫폼과 전문 패션기업 사...
2022-02-09 수요일 | 나선혜 기자
[특징주] CJ ENM, '물적분할 재검토' 소식에 급등
CJ ENM이 물적분할 추진을 중단하고 재검토한다는 소식에 9일 장중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이날 오전 11시23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CJ ENM은 전 거래일보다 10.16% 오른 13만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물적분할 절차를...
2022-02-09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규제 1호가 될 수 없어"…CJ ENM, 제 2스튜디오 설립 '재검토'
CJ ENM(대표이사 강호성, 허민호)이 콘텐츠 제작 부문 자회사를 설립하는 계획을 재검토하기로 결정했다.9일 업계에 따르면 CJ ENM이 물적 분할해 콘텐츠 제작 부문 자회사를 설립하는 계획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고...
2022-02-09 수요일 | 나선혜 기자
"용기에 담아가세요"…CJ푸드빌, 다회용기 사용 캠페인 진행
CJ푸드빌(대표 김찬호)이 운영하는 제일제면소가 ‘용기내 챌린지’ 확산을 독려하며 다회용기 사용 캠페인을 진행한다. 제일제면소는 오는 28일까지 전골 2종을 포장 주문 시 다회용기를 가져오면 40% 할인 혜택을 ...
2022-02-08 화요일 | 나선혜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