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 中DICC 소송서 사실상 승소…대법원, 승소 취지 파기 환송
두산인프라코어가 중국법인 DICC 관련 소송서 사실상 승소했다. 대법원이 두산인프라코어 승소 취지 파기 환송을 결정, 현대중공업그룹과의 M&A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14일 대법원 3부는 미래에셋자산운용, ...
2021-01-1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건설장비 구매에서 폐차까지 관리해주는 ‘MY DI’ 앱 출시
두산인프라코어는 건설장비 운영관리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앱)인 ‘MY DI’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MY DI’는 건설장비의 구매에서부터 운영, 그리고 폐차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쳐 고객이 필요한 서비스를 지...
2021-01-06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과학 꿈나무들과 온라인 주니어공학교실 개최
두산인프라코어는 인천시 동구 본사 인근 지역아동센터의 초등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주니어공학교실’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주니어공학교실은 두산인프라코어 임직원들이 R&D(연구개발) 경험을 바탕으...
2020-12-2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텔레스코픽 디퍼' 부산 지하철 공사현장 판매
두산인프라코어는 38톤급 대형 굴착기를 베이스로 한 특수장비 텔레스코픽 디퍼(Telescopic Dipper) ‘DX380LC-5 TD’ 3대를 부산 강서구 지하철 공사현장에 판매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긴 팔과 가변형 조종...
2020-12-1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重, 두산인프라코어 인수 통해 포트폴리오 확대 전망
현대중공업이 두산인프라코어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가운데 신용평가업계에서는 정유・조선에 쏠려 있는 사업 포트폴리오가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재무부담이 없지는 않지만 인수에 따른 긍정적인 영...
2020-12-1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자료] 두산인프라코어 매각으로 한국 건설장비 산업 성장 기대 - 대신證
■ 11월 중국 굴삭기 판매도 호조 지속- 11월 중국 굴삭기 판매량은 28,833대(+68% yoy)로 판매 급증 지속- 전년비 성장률은 9월 +71%, 10월 +61%로 감소 후 다시 11월 +68%로 증가- 코로나19 이후 성장률 회복을 위...
2020-12-16 수요일 | 장태민
두산건설 부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사하’, 59㎡B 제외 전평형 1순위마감
두산건설(대표이사 김진호)이 부산시 사하구 장림1동 740번지 일원에 짓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사하’가 59㎡B타입을 제외한 나머지 평형에서 전타입 1순위 마감했다. 15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따르면...
2020-12-15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기계, 두산인프라 품고 ‘중국’ 경쟁력 강화 기대
두산인프라코어를 품게 된 현대건설기계의 ‘중국 시장’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현대건설기계는 두산인프라코어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모그룹이 선정되면서 중국을 기점으로 한 글로벌 건설기계 TOP5 도약을 동력...
2020-12-11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인수 우선협상대상차 선정
현대중공업그룹이 두산인프라코어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현대중공업그룹은 오늘(10일) 해당 내용을 공시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KDB인베스트먼트와 손잡고 두산인프라코어 인수에 뛰어들었다. 우협으로 선...
2020-12-1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重, 두산인프라코어 인수 유력…현대건기, 글로벌 TOP5 동력 기대
현대중공업그룹이 두산인프라코어 인수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현대건설기계가 글로벌 건설기계 TOP5 도약이 본격화될지 관심이 쏠린다. 현대중공업그룹이 두산인프라코어를 이수할 경우 현대건설기계와 두산...
2020-12-1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건설, 부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사하’ 15일 1순위청약 예고
두산건설(대표이사 김진호)이 부산시 사하구 장림1동 740번지 일원에 짓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사하’의 견본주택을 5일(토)에 개관할 계획이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사하’는 장림1구역 주택재개...
2020-12-04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박정원, 두산퓨얼셀 지분 무상증여 "두산중공업 재무구조 개선 차원"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사진)이 두산중공업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두산퓨얼셀 지분을 무상증여했다.두산퓨얼셀은 26일 박 회장을 비롯한 ㈜두산 대주주 13명이 보유중이던 두산퓨얼셀 보통주 1276만3557주를 무상증여...
2020-11-2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重・유진, 두산인프라코어 인수 격돌…GS건설 “DICC소송 대응책 없어 불참”
두산그룹 구조조정 핵심인 두산인프라코어 인수전이 현대중공업그룹과 유진그룹 2파전이 됐다. GS건설은 두산인프라코어 중국법인(DICC) 투자금 반환 소송 대응책 미비 등을 이유로 인수전에 불참했다. 25일 관련 업...
2020-11-2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SK바이오팜·SK케미칼·두산중공업, MSCI 한국 지수 신규 편입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한국 스탠더드 지수에 SK바이오팜과 SK케미칼, 두산중공업이 신규 편입됐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주가지수 산출업체 MSCI는 전일(현지 시각) 발표한 반기 리뷰...
2020-11-11 수요일 | 홍승빈 기자
MSCI 지수편입 따라 SK바이오팜, SK케미칼, 두산중공업 패시브 수요 추정 - 신금투
신한금융투자는 11일 "MSCI 지수 편입에 따라 SK바이오팜, SK케미칼, 두산중공업 등의 패시브 수요가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날 아침 MSCI 11월 반기 리뷰 결과가 발표됐다. 스탠다드 지수에 SK바이오팜, SK케미칼, 두...
2020-11-11 수요일 | 장태민
SK바이오팜·SK케미칼 MSCI 신규편입 가능성 높아..두산중공업 가능성 중간, 한미사이언스 가능성 낮아 - 신금투
신한금융투자는 2일 "10월 말까지 시가총액 고려했을 때 SK바이오팜, SK케미칼의 MSCI 지수 신규 편입 가능성이 높고 두산중공업은 중간 수준, 한미사이언스는 편입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다. 국내시간 11월 11일(수...
2020-11-02 월요일 | 장태민
두산건설, 부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사하’ 11월 분양 예정
두산건설(대표 김진호)은 부산시 사하구 장림1동 740번지일원 장림1구역에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사하’를 오는 11월에 분양할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에 1500가구 이상 메머드급 아파트로 15년만에 첫 선을...
2020-11-0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두산중공업, 4000억 규모 계약 체결..친환경 에너지 이어 수력발전도 가속
두산중공업은 한국남동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국제금융공사(IFC) 등이 추진하는 어퍼트리슐리-1 수력발전소 건설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29일 한국남동발전이 대주주로 참여하고...
2020-10-29 목요일 | 오승혁 기자
[실적속보] (잠정) 두산인프라코어(연결), 2020/3Q 영업이익 1,761.45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10.29 16:10](잠정) 두산인프라코어(연결), 2020/3Q 영업이익 1,761.45억원10월 29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9,283.77억원(전년대비 3.9% 증가),영업이익은 1,761.45억원(전년대비 14...
2020-10-29 목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두산밥캣(연결), 2020/3Q 영업이익 1,112.0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10.29 15:50](잠정) 두산밥캣(연결), 2020/3Q 영업이익 1,112.0억원10월 29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0,849.0억원(전년대비 -3.8% 감소),영업이익은 1,112.0억원(전년대비 +0.8% 증가...
2020-10-29 목요일 | 파봇기자
두산, 중국 수소연료전지 엑스포 2020 참가..브랜드 인지도 강화
두산이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중국 광둥성 포산(Foshan, 佛山)에서 열린 ‘중국 수소연료전지 엑스포 2020(CHFE 2020)’에 참가했다고 23일 밝혔다.전시회에는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MI), 두산퓨얼셀, ㈜두산 퓨...
2020-10-23 금요일 | 오승혁 기자
GS건설, 사모투자펀드 손잡고 두산인프라코어 인수전 참여…사업다각화 움직임
GS건설이 사모투자펀드(PEF)인 도미누스 인베스트먼트와 컨소시엄을 꾸려 공동으로 두산인프라코어 매각 예비입찰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GS건설은 향후 최종 인수에 성공할 경우 도미누스 인베스트먼트와 공...
2020-10-22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