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한화생명 등급 전망 '안정적→부정적' 하향…“저금리 여파로 영업실적 약화”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한화생명의 보험금지급능력(IFS) 평가등급 및 장기발행자등급(IDR)전망을 기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조정했다. 다만 IFS 등급은 'A+', IDR 등급은 'A'를 각각 유지했다. 피...
2019-10-2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2019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실시…10월 29일까지 홈페이지로 지원
젊은 한화로 새롭게 발돋움한 한화생명이 미래를 이끌어갈 새 인재를 기다리고 있다. 한화생명이 2019년 하반기 일반직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한 것. 10월 29일(화) 15:00 까지 ‘한화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
2019-10-18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등 한화금융계열사, 'LIFEPLUS 컨퍼런스 2019' 개최…미래 삶에 대한 소통의 장
미래 시대의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컨퍼런스가 열린다. 이번 컨퍼런스는 ‘Holistic Wellness(건강하고 균형잡힌 풍요로운 삶)’ 의 가치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변화하는 시대에 새로운 삶의 요...
2019-10-17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제 17회 한화생명 63계단오르기' 개최…티켓링크로 접수 가능
공룡이 괴성을 지르며 63빌딩을 가로지른다. 갑자기 어디에선가 아이언맨이 나타나 이를 막아선다. 공상과학영화 이야기가 아니다. 지난해 펼쳐진 한화생명 63계단오르기 이색복장부문 참가자들이 연출한 풍경들이다...
2019-10-1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음식 사진 찍으면 칼로리 알려드려요"…한화생명, 건강관리 앱 'HELLO' 출시
한화생명이 고객 스스로 쉽게 건강 관리할 수 있게 돕는 앱을 출시한다. 한화생명은‘개인건강정보(Personal Health Record)’기반의 건강관리 서비스 앱인‘헬로(HELLO)’를 30일(월) 출시했다. ‘헬로(HEL...
2019-09-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사망보장에 예정적립금 보증으로 환급률 높인 변액종신보험 출시
한화생명은 24일(화) 사망보장은 물론, 변액보험임에도 일정시점에 예정적립금을 보장해, 안정성을 보강한 「한화생명 스페셜변액통합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가입 후 7년시점에 예정적립금을 100% 보장...
2019-09-2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업계, 시니어 지키기 ② 라이나생명·한화생명, 5060 민심 저격 마케팅
최근 보험 시장은 미래 고객층인 2030세대에 어필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벌이고 있지만, 전통적인 보험사들의 주 고객은 여전히 4050이상의 ‘시니어’ 세대다. 이들은 2030세대에 비해 구매력이 건재하고, 건강 적...
2019-09-14 토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2030 밀레니얼 세대 겨냥 'QR코드'로 설계 가능한 보장보험 선보여
한화생명이 자녀 출산 후 보험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는 초보 부모들을 대상으로 합리적인 보험료로 쉽게 가입할 수 있는 「한화생명 초보부모를 위한 보장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한화생명이 올해 초, 고객...
2019-08-2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우리금융, 한화생명 드림플러스와 스타트업 매칭데이 개최
우리금융그룹이 한화생명 드림플러스와 스타트업 매칭데이를 개최한다.우리금융그룹은 29일 오후 1시 서울 여의도 소재 63스퀘어에서 한화생명 드림플러스와 공동으로 스타트업 기업 지원을 위한 매칭데이 행사를 개...
2019-08-29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기업은행-한화생명, 퇴직연금 중기 상생 업무협약
IBK기업은행이 한화생명과 28일 '퇴직연금 중소기업 상생(相生)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은 중소기업 근로자의 퇴직연금 수익률을 높이고 운용 상품 선택의 다양성을 넓히기 위해 체결됐다. 이번 협약으로...
2019-08-2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한화생명, 금융시장 불안에 상반기 순익 전년대비 62% 급락...체질개선으로 극복할까
한화생명의 2019년 상반기 순이익이 국내외 금융시장부진과 저금리·저출산·고령화 등으로 인한 총체적 생보 영업환경 악화로 인해 전년대비 무려 62%나 감소했다. 다만 한화생명은 보장성 상품의 APE(연납화보...
2019-08-0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실적속보] 한화생명(별도), 2019/2Q 영업이익 -223.64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08.08 13:38](잠정) 한화생명(별도), 2019/2Q 영업이익 -223.64억원8월 8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42,349억원(전년대비 -6.24% 감소),영업이익은 -223.64억원(전년대비 -115.05% 감소...
2019-08-08 목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한화생명(연결), 2019/2Q 영업이익 563.16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08.08 13:37](잠정) 한화생명(연결), 2019/2Q 영업이익 563.16억원8월 8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64,618.33억원(전년대비 -1.93% 감소),영업이익은 563.16억원(전년대비 -75.45% 감소...
2019-08-08 목요일 | 파봇기자
한화생명, 도심 속 무료 영화관 'LIFEPLUS 시네마위크 2019' 개최
한화생명이 본사 63빌딩 앞,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을 무료 ‘야외 영화관’으로 탈바꿈 시킨다. 열대야가 기승인 8월의 여름 밤, 대형 스크린 앞 비치 의자에 앉아 시원한 맥주와 한강 바람으로 더위를 날려 보낼 수...
2019-08-0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여승주 한화생명 사장 "기존 틀 깨고 변화 주도하자"…신입사원들에게 '혁신' 메시지
“우리 회사는 73년의 훌륭한 문화를 갖고 있는 회사입니다. 그러나, 환경은 우리에게 끊임없이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변화 방향은 ‘Break the Frame’ 입니다. 이제 막 회사생활을 시작하는 여러...
2019-08-0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경·중증 당뇨보장에 건강관리만 잘해도 보험금 받는 당뇨보험 신상품 출시
2010년 201만 명이었던 당뇨환자는 지난해 303만 명으로 50.2% 증가했다. 또한 2017년 사망원인 중 당뇨병은 남자 7위, 여자는 5위를 차지하고 있다. 당뇨병이 더 무서운 이유는 합병증이다. 한화생명은 당뇨병과 합...
2019-08-0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전국 고교생 대상 e스포츠 대회 ‘한화생명e스포츠 고교 챌린지’ 후원
국내 최초로 전국의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한화생명e스포츠 고교 챌린지’ 가 열린다. 한화생명이 후원하고 락스게이밍이 주최, 주관하는 ‘한화생명e스포츠 고교 챌린지’는 고교생 중 숨은 인재를 찾...
2019-07-31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차남규·여승주 각자대표, 자사주 매입으로 책임경영 의지 재확인
한화생명 CEO 들이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책임 경영의지를 밝히고 내부 직원들에게 어려운 상황 속에서 결속을 다지자는 의미를 전달했다. 한화생명은 차남규 대표이사 부회장이 자사주 5만주, 여승주 대표이사...
2019-07-3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제19회 '세계어린이 국수전' 개최…바둑 꿈나무 육성
한화생명은 25일(목)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제19회 한화생명 세계어린이 국수전」결선을 개최했다. 한국, 중국, 대만, 일본, 싱가폴, 태국, 베트남, 러시아, 우크라이나 9개국 어린이 272명이 한 자리에 모여...
2019-07-2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제 19회 한화생명 세계어린이 국수전' 프로암 이벤트 개최
한화생명은 19회째를 맞은 한화생명 세계어린이 국수전을 기념해 63빌딩 60층 전망대에서 프로암 이벤트를 23일(화) 개최했다. 이번 이벤트에는 이창호 9단, 서봉수 9단, 나현 9단 등 8명의 프로기사가 함께 했다...
2019-07-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인슈어테크 속도전①] 한화생명 ‘보험월렛’·교보생명 ‘이노스테이지’...보험사표 통합플랫폼
[금융당국의 ‘금융혁신서비스’가 연일 화제를 모으며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금융업 가운데서도 보수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던 보험업계 역시 이러한 움직임에 호응하며 상상으로만 존재하던 색다른 서비스를 선보이...
2019-07-1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새 먹거리 핀테크 발굴 박차... ‘실리콘밸리’ 샌프란시스코 진출
한화생명이 핀테크 및 첨단기술이 모여 있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새로운 거점을 마련한다. 한화생명은 이르면 3분기 중 샌프란시스코에 사무실을 열고 글로벌 신기술 트랜드와 보험과 접목할 수 있는 인슈어테크 ...
2019-07-1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