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생명, 2019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실시…10월 29일까지 홈페이지로 지원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18 11:57

한화생명, 2019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실시…10월 29일까지 홈페이지로 지원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젊은 한화로 새롭게 발돋움한 한화생명이 미래를 이끌어갈 새 인재를 기다리고 있다. 한화생명이 2019년 하반기 일반직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한 것.

10월 29일(화) 15:00 까지 ‘한화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 영업관리, 경영지원, 글로벌, 상품계리, 자산운용, 디지털 등 총 6개 부문에서 0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전형절차는 지원서 접수→서류심사→실무면접→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12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최종합격자는 2020년 1월초 입사하게 된다.

서류심사가 면제되는 특별전형도 있다. ‘한화생명 63초 자기소개 동영상 특별전형’은 지원자가 직접 제작한 63초 분량의 동영상으로 서류 심사를 대체한다. 이는 최근의 탈스펙 트렌드를 반영한 전형이다. 지원자는 자기소개서 대신 자신만의 방식으로 지원동기, 직무 관련 역량, 입사 후 포부 등을 동영상을 통해 표현하면 된다. 단, 일반전형과의 복수지원은 불가능하다.

또한 한화생명과 관련한 행사 및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지원자들에게도 동일한 서류전형 면제 특전이 주어진다. 한화생명 글로벌 인턴십 중 활동우수자, 한화사이언스챌린지 수상자 중 우수활동자, 한화 Dreamplus Travel Creator 중 우수활동자로 선정된 자 등은 입사 서류 제출시 서류심사 없이 바로 실무면접의 기회가 제공된다.

일반직 신입사원 전형과 별도로 한화생명은 최근 채용 연계형 인턴 전형을 실시했다. 8월 한달간 현업에 배치되어 인턴십 프로그램을 이수한 인재들은 임원면접을 거쳐 지난 9월 말 최종 합격 통보를 받았다. 기졸업자들은 11월에, 졸업 예정자들은 2020년 1월에 입사한다.

한화생명 임석현 인사팀장은 “젊은 한화의 미래금융을 이끌어 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금리상승 부담에 ALM·재보험 병행 [보험사 금리상승 여파] 금리 상승은 보험사의 신규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산·부채의 평가 변화와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 자본을 함께 반영하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회사별로 달라진다. 본지에서는 주요 보험사가 금리 변동에 따른 재무 부담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주>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자산부채종합관리(ALM)와 재보험을 통해 금리 상승 시 발생할 수 있는 지급여력 부담을 관리하고 있다. 보험부채에 맞춰 자산의 만기와 금리 민감도를 조정하고, 대량해지 위험을 재보험사에 분산해 요구자본 부담을 완화하는 방식이다.16일 교보생명 정기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경과조치 적용 후 지급여 2 롯데손보 신한금융 시너지는…자본 건전성 제고 기대·보유계약 수익성은 요원 [보험사 M&A 지형도] 롯데손해보험이 신한금융으로 매각이 결정된 가운데, 신한금융지주 계열사로 편입 시 롯데손보와 신한금융 간 시너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모펀드 대주주에서 금융지주로 편입되면서 그동안 문제시 됐던 증자가 무난히 이뤄질 것으로 보이지만, 롯데손보가 KB손해보험처럼 신한금융지주 비은행 확대에 기여하기에는 수익성을 내기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는 이야기가 나온다.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JKL파트너스가 보유한 롯데손해보험 지분 77.04%를 6933억원에 인수하고 필요한 절차를 거쳐 잔여 지분 22.96%를 추가로 확보하기로 했다.그동안 자본 건전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던 롯데손보 입장에서는 자본 확충 여력이 커 3 기후위기 속 보험 역할 확대…“사후 보상 넘어 예방·위험관리 강화” [기후보험 전략] 기후변화로 자연재해의 발생 양상과 피해 규모가 확대되면서 보험산업의 역할을 사후 피해 보상에서 사전 예방과 위험관리로 넓혀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기존 보험의 보장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지수형 보험 활용을 확대하고, 정부와 보험업계 간 협력을 통해 통합 위험관리 체계와 사회안전망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13일 보험연구원은 보험산업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역할과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기후위기 시대, 자연재해 위험관리와 기후보험’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에서는 기후변화로 자연재해 피해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국내외 기후보험 활용 사례와 보험산업의 대응 과제를 중심으로 최신 연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