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실적속보] 한화생명(연결), 2019/2Q 영업이익 563.16억원

파봇기자

fabot@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08 13:38

[실적속보] 한화생명(연결), 2019/2Q 영업이익 563.16억원
[한국금융신문 파봇 기자]

[기사작성시간 : 2019.08.08 13:37]

(잠정) 한화생명(연결), 2019/2Q 영업이익 563.16억원

8월 8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
매출은 64,618.33억원(전년대비 -1.93% 감소),
영업이익은 563.16억원(전년대비 -75.45% 감소)으로 잠정 발표했다.

한화생명의 최근 분기 실적(연결, 억원)
재무정보19/06전년대비19/0318/1218/0918/06
매출액64,618.33-1.93%38,45137,30637,49837,292
영업이익563.16-75.45%377-922,2082,294
영업이익률1%1%0%6%6%
순이익654.99-61.50%232-51,4411,701
순이익률1%1%0%4%5%

한화생명 Overview

한화생명보험주식회사는 생명 보험업에 종사하는 한국기반 회사입니다. 회사는 연금보험, 저축보험, 어린이 보험 등을 포함한 생존보험; 정기보험, 종신보험 등을 포함한 사망보험; 양로보험 등을 포함한 생사혼합보험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단체보험은 집단을 대상으로 단체양로보험, 단체연금보험, 단체정기보험 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기타업무는 특별계정 운용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주요 자회사는 한화라이프에셋주식회사, 한화손해사정주식회사, 한화자산운용주식회사 등이 있습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배재규 한투운용 대표 “레버리지보다 미래 성장에 장기 투자해야” [ETF 통신] “많은 사람들이 지금 당장 돈을 벌기 위해 싼 주식이나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래 성장에 장기 투자해야 합니다.”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는 10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ACE 반도체Plus전략산업 ETF(상장지수펀드)’ 신규 상장(11일 예정) 기념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혔다.“샀다 팔았다 하며 허송세월 보내지 말아야”배 대표는 이날 미래 성장 산업에 장기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미래 성장은 테크 기업에 있으며, AI(인공지능) 시대에는 이를 뒷받침하는 인프라 산업에도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배 대표는 “복리의 효과는 후반부로 갈수록 더 커진다”며 “샀다 팔았다 하며 허송 2 “대출에서 IPO까지”…장민영號 기업은행, 중소기업 ‘자본시장 사다리’ 만든다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이 중소기업 금융의 무게중심을 기존 대출 중심에서 투자와 자본시장으로 넓히고 있다. 정부의 생산적 금융 기조에 발맞춰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자금 공급을 확대하는 동시에 코스닥 기업 발굴과 투자, 기업공개(IPO) 등 자본시장으로 이어지는 성장금융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특히 기업은행이 은행 단독의 자금 공급에 머무르지 않고 IBK금융그룹 계열사 역량을 결집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기업은행이 발굴한 성장 잠재력 높은 중소·벤처기업을 IBK투자증권의 리서치와 기업금융(IB), 투자 기능 등과 유기적으로 연결해 성장 단계별 맞춤형 금융을 제공하는 구조다.장 행장은 올해 취임과 함께 ‘IBK형 3 한투운용 김동주 "높아진 금리 레벨·수익률 곡선 흐름에서 기회" [인터뷰- 채권시장의 파수꾼들 (1)] 불확실성이 높은 채권시장을 겪고 있다. 국내 빅5 자산운용사 채권 운용역으로부터 시장 진단과 대응, 운용 철학과 전략, 향후 전망 등을 들어본다. <편집자 주>"결국 채권투자의 기회는 높아진 금리 레벨과 수익률 곡선의 흐름에 있습니다. 장단기 금리차와 크레딧 스프레드가 모두 확대돼 있는 만큼, 하반기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점차 진정된다면 채권도 투자상품으로서 충분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합니다."김동주 한국투자신탁운용 FI운용본부장(상무)은 7일 한국금융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올해 채권시장 운용 난이도를 '중상(中上)'으로 비교적 높게 판단했지만, 한편으로는 하반기 시장 변동성이 진정될 것이라는 전망에 힘을 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