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GI자산운용, 현대엘리베이터 이사회에 공개 주주서한 발송
KCGI자산운용은 23일 현대엘리베이터(대표 조재천) 이사회에게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사내이사직 사임 등을 골자로 한 공개주주서한을 발송했다고 밝혔다.KCGI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는 이번 서한에서 최대주주이자...
2023-08-2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엘리베이터, 승강기 안전 'MIRI'로 미리미리 챙긴다
현대엘리베이터(대표 조재천)가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및 빅데이터, 로봇 기술을 연동한 혁신적인 승강기 첨단 유지관리 서비스 ‘미리(MIRI)’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신규 서비스 이름 ‘미...
2023-06-01 목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현대엘리베이터, AI 기반 승객 안전보호시스템 개발 맞손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와 현대엘리베이터가 지능형 영상분석 및 음성인식 기반의 승객 안전보호 시스템 개발 협력을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사는 전날(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현대그...
2023-01-13 금요일 | 정은경 기자
현대엘리베이터, 임금협상 조기 타결…찬성률 83.2%
현대엘리베이터(대표 조재천)가 2022년 임금협상을 조기 타결했다고 1일 밝혔다. 국내 주요 승강기 기업 중 가장 빠른 협상 결과다.현대엘리베이터 노사 양측은 임금협상 개시 보름만인 지난달 30일 역대 최고 찬성율...
2022-07-01 금요일 | 정은경 기자
현대엘리베이터·현대무벡스, 상반기 신입 공개채용…14일까지 서류 접수
현대그룹의 주력계열사인 현대엘리베이터와 현대무벡스가 2022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영업 △R&D △설계 △설치 △품질 △IT △DT △경영관리 등 7개 분야로 나눠 ...
2022-03-07 월요일 | 정은경 기자
현대엘리베이터, 신임 대표에 조재천 승강기사업본부장 내정
현대엘리베이터가 조재천 승강기사업본부장(전무)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2일 밝혔다. 조 신임 대표 내정자는 1964년생으로 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줄곧 승강기 영업 부문에서 근무하며 현대엘리베이터가 ...
2022-03-02 수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현대엘리베이터, 로봇배송·스마트빌딩 사업 속도
LG전자가 현대엘리베이터와 로봇 연동 및 스마트빌딩 솔루션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LG전자와 현대엘리베이터는 20일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업무협약식(MOU)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순항 BS사업본부장(사장...
2021-08-20 금요일 | 정은경 기자
"현대엘리베이터, 주택공급 확대 정책 수혜 기대…목표가↑"-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31일 현대엘리베이터에 대해 정부 주택공급 확대 정책 수혜기업으로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5만6000원에서 6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최진명 NH투자증권 연구원...
2021-05-3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현대엘리베이터, 접촉 없이 엘리베이터 호출하는 ‘넥스’ 출시
현대엘리베이터가 접촉 없이 엘리베이터를 호출하는 신제품을 본격 판매한다. 현대엘리베이터는 2월부터 스마트폰 ‘블루투스 태깅’(주거용 건물) 또는 움직임을 인식해 엘리베이터를 호출하는 ‘모션 콜 버튼...
2021-02-02 화요일 | 정은경 기자
현대엘리베이터, 소아암 환아에 헌혈증서·후원금 전달
현대엘리베이터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임직원이 기증한 헌혈증서 481개와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엘리베이터는 2011년부터 소아암 환아 치료를 위해 임직원들이 모은 헌혈증과 함께 ...
2020-12-18 금요일 | 정은경 기자
현대엘리베이터, 中 하얼빈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200대 수주…258억 규모
현대엘리베이터가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시 지하철 3호선 19개 역사에 설치될 에스컬레이터 200대를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9월 지하철 2호선 229대 수주에 이어 올해 중국 공공부문서 거둔 두 번째 성...
2020-12-17 목요일 | 정은경 기자
현대엘리베이터, 비접촉 ‘모션 콜 버튼’ 한중서 잇따라 수주
현대엘리베이터가 공유 공간인 엘리베이터 내 접촉을 최소화하고 오염물질 전파를 줄이고자 개발한 ‘모션 콜 버튼’이 한국과 중국에서 잇따라 수주에 성공하며 주목받고 있다. 10일 현대엘리베이터에 따르면 ‘...
2020-12-10 목요일 | 정은경 기자
현대엘리베이터 '클린 부빙 솔루션' 출시
현대엘리베이터는 공유 공간인 엘리베이터에서의 접촉을 최소화 하고 오염 물질 전파를 줄일 수 있는 ‘클린 무빙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블루투스 태깅 기술을 적용한 ‘H-모바일 ...
2020-11-20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엘리베이터, 사람 간 접촉 최소화 하는 ‘클린 무빙 솔루션’ 출시
현대엘리베이터가 공유 공간인 엘리베이터에서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오염 물질 전파를 줄일 수 있는 ‘클린 무빙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블루투스 태깅 기술을 적용한 ‘H-모바...
2020-10-05 월요일 | 정은경 기자
현대엘리베이터, 원격 유지관리 서비스 'HRTS' 4만대 돌파
현대엘리베이터가 운영하는 엘리베이터 원격 유지관리 서비스 ‘HRTS’가 4만대를 넘어섰다. 이는 현대엘리베이터가 유지관리하는 전국 16만 대의 엘리베이터 중 25%에 달하는 수치다. HRTS는 엘리베이터에 장착...
2020-09-09 수요일 | 정은경 기자
현대엘리베이터, 중국 하얼빈 지하철에 284억 규모 에스컬레이터 수주
현대엘리베이터가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시 지하철 2호선 19개 역사에 설치될 에스컬레이터 229대를 전량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수주액은 1억 6500만 위안(한화 약 284억원)이다. 현대엘리베이터는 2017년 하...
2020-09-02 수요일 | 정은경 기자
현대엘리베이터, 충주시에 수해 지원 물품 전달
현대엘리베이터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충주시 이재민을 돕기 위해 1억5000만원 상당의 수재의연물품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주택 피해를 본 이재민에게 일상생활에 필요한 가전제품 등...
2020-08-19 수요일 | 정은경 기자
현대엘리베이터, 임직원들과 충주시 수해복구 활동 나서
현대엘리베이터가 13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충주시 수해 현장을 찾아 복구 활동에 나섰다. 이날 충주시 엄정면 행정마을과 주동마을을 찾은 현대엘리베이터 임직원들은 포크레인과 덤프트럭을 동원해 산사태...
2020-08-13 목요일 | 정은경 기자
현대엘리베이터, 충주 신공장 착공…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팩토리
현대엘리베이터가 충주 제5 일반산업단지(충주시 용탄동)에서 신공장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송승봉 대표이사 등 회사 관계자와 이시종 충북도지사, 박문희 충북...
2020-07-08 수요일 | 정은경 기자
현대엘리베이터, 세계 최초 탄소섬유 벨트 적용한 고속 엘리베이터 개발
현대엘리베이터가 세계 최초로 탄소섬유벨트 타입 분속 1260m 엘리베이터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산업통상자원부 지원으로 2014년부터 약 5년간 진행됐다. 우진전장, 신성소재, 엔플라스텍...
2020-05-21 목요일 | 정은경 기자
현대엘리베이터,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 도입으로 연 6,250시간 단축
현대엘리베이터가 R&D, 서비스, 영업, 재경, 경영지원 등 업무 전반에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를 도입한다고 28일밝혔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3월부터 ‘RPA를 활용한 업무혁신...
2020-04-28 화요일 | 정은경 기자
현대엘리베이터-우아한형제들, 배달로봇-엘리베이터 연동 사업 MOU 체결
현대엘리베이터가 우아한형제들과 ‘배달로봇-엘리베이터 연동 관련 사업’ 업무협약(MOU)를 맺었다.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엘리베이터-로봇 연동 시스템 개발 고도화 및 상용화 △시범서비스를 통한 신규 비즈니...
2020-04-21 화요일 | 오승혁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