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저케이블·전기차 소재 육성 나선 LS오너 3세 구본규, 사장 승진 “3세 경영 박차”
LS그룹(회장 구자은) 오너 3세인 구본규 LS전선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하면서 3세 경영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은 LS전선의 수장은 구본규 사장은 초고압 해저케이블·전기차 소재 등 신사업 ...
2022-11-2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LS일렉트릭, 전력·자동화 제품 디자인 우수성 인정받아
LS일렉트릭(대표이사 구자균, 김동현)의 전력·자동화 사업을 대표하는 4개 제품이 우수디자인에 선정되며 성능뿐만 아니라 디자인에서도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다. LS일렉트릭은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디자인진...
2022-11-2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S일렉트릭, 200억 원 규모 태국 철도 신호시스템 사업 수주
LS일렉트릭(대표이사 구자균, 김동현)은 지난달 대만 도시철도에 이어 200억 원 상당의 태국 철도 복선화 사업의 신호시스템 프로젝트도 수주하며 아시아 철도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LS일렉트릭은 최근 태국철...
2022-11-1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LS전선·LS머트리얼즈, 화재 위험 낮춘 ESS 개발
LS전선(대표이사 구본규)이 자회사 LS머트리얼즈와 함께 ‘전기차 충전용 하이브리드ESS(H-ESS) 개발’ 국책과제에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 H-ESS는 기존 ESS의 리튬이온 배터리(LIB)에 리튬이온 커패시터(LIC)를 결...
2022-11-09 수요일 | 서효문 기자
LS일렉트릭, 취약계층에 ‘온기 가득 방한복 나눔’ 진행
LS일렉트릭(대표이사 구자균, 김동현)이 올해도 지역 취약계층에 방한용품을 전하며 따듯한 정을 나눴다. LS ELCCTRIC(일렉트릭)은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 25...
2022-11-0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S일렉트릭, 태국과 스마트팩토리 사업 협력 강화 나선다
LS일렉트릭(대표이사 구자균, 김동현)이 주한 태국대사와 현지 대기업 관계자들에게 자사 스마트팩토리 기술을 소개하고, 사업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한다.LS일렉트릭은 3일 윗추 웻차치와(Witchu Vejjajiva) 주한태...
2022-11-04 금요일 | 서효문 기자
LS전선, 전선업계 첫 ‘뉴스룸’ 운영
LS전선(대표이사 구본규)은 전선업계 최초로 온라인 소통 채널 ‘LS전선 뉴스룸 : 뉴스프레소(NewsPresso)’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뉴스 전용 채널을 구축해 언론, 고객, 주주 등 이해관계자들과 소통을 강화한...
2022-11-03 목요일 | 서효문 기자
LS전선, 英북해풍력단지에 약 2400억 HVDC케이블 공급
LS전선(대표이사 구본규)은 영국 북해 보레아스 풍력발전단지에 약 2400억 원 규모의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국내 전선업체가 유럽에서 수주한 역대 최대 규모이다. LS전선은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본고장...
2022-10-2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LS일렉트릭, 2668억 원 규모 대만 도시철도 사업 수주
LS ELECTRIC(대표이사 구자균, 김동현 이하 LS일렉트릭)은 대만에서 약 2668억 원 규모 도시철도 전력시스템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LS일렉트릭은 대만 카오슝시 도시철도국(KMRTB ; Kaohsiung City Ma...
2022-10-1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S전선, 525kV HVDC 케이블 상용화 "글로벌 프로젝트 참여"
LS전선(대표이사 구본규)이 525kV 초고압직류송전(HVDC : High Voltage Direct Current) 케이블의 공인인증을 완료, 상용화 준비를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LS전선은 지난 1년간 HVDC 해저 및 지중 케이블의 장기신뢰...
2022-10-1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크레딧] 신용등급 ‘A+’ LS전선, 오늘(17일) 800억 회사채 청약…높은 수요 예측 등 마감 기대
LS전선(대표이사 구본규)가 오늘(17일) 총 800억 원의 회사채 청약을 진행한다. 이달 초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기록한 높은 경쟁률을 근거로 청약 마감할 것으로 예측된다.17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LS전선은 이날...
2022-10-1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LS그룹, 걸프협력회의(GCC) 대사 초청해 사업 협력 논의
LS그룹(회장 구자은)이 11일 최근 고유가 등의 영향으로 주요 산유국의 대형 프로젝트 발주가 기대되는 가운데, 한국 주재 걸프협력회의(GCC; Gulf Cooperation Council) 5개국 대사를 LS용산타워로 초청해 LS가 가진...
2022-10-1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S그룹, KT 계열사 KT서브마린에 지분 투자 "글로벌 경쟁력 강화"
LS그룹(회장 구자은)은 KT그룹의 KT서브마린(이하 KTS)에 대한 지분 투자를 통해 신재생에너지 사업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LS그룹은 LS전선이 KTS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 총 주식의 16%인 404만 주...
2022-10-1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S 구자은號 ‘배·전·반(배터리·전기차·반도체)’ 적중…역대급 실적 보이나
LS그룹이 지난해 11월 ‘구자은 시대’를 열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그룹 초대 회장인 고 구자홍 회장과 2대 회장인 구자열 무역협회장에 이어 구자은 회장이 그룹 경영을 주도하며 ‘사촌형제 공동경영’ 3기...
2022-10-1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S니꼬동제련 'LSMnM'으로 사명 변경...구자은 "글로벌 종합 소재 기업 도약"
LS니꼬동제련(대표이사 도석구)은, 지주사인 ㈜LS가 지분을 100% 보유하며 ‘LS MnM’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LS MnM은 6일 울산광역시 온산제련소 대강당에서 신사명 선포식을 개최하며, 새로운 사명의 의미를 소개하...
2022-10-0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LS머트리얼즈, 美풍력발전단지에 산업용 배터리 공급
LS전선(대표이사 구본규)이 자회사와 함께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LS머트리얼즈(대표이사 홍영호)는 미국 최대 신재생에너지 사업자 넥스트에라 에너지(NextEra energy)에 울트라캐패시...
2022-10-0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구자균, LS일렉트릭에 ESG DNA 심는다…2040년까지 ‘넷제로’ 추진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사진)이 올해를 ESG 경영 원년으로 선포하고 해당 DNA를 심는다.LS일렉트릭(대표이사 구자균, 김동현)은 4일 경기도 안양시 LS타워에서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등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
2022-10-0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S그룹, 2022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 실시…30일까지 접수
LS그룹(회장 구자은)이 오는 30일까지 2022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LS는 주요 기업들이 잇따라 공채를 축소하고 수시 채용으로 전환하는 가운데 매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
2022-09-27 화요일 | 정은경 기자
LS, 해저케이블 시장 확대 전망...구자은, 50兆 기업 도약 청신호
독일·덴마크·스웨덴 등 유럽 주요 8개국이 해상풍력 발전량 확대를 발표, 구자은 LS그룹 회장(사진)의 ‘50조 기업 도약’ 청신호로 작용할 전망이다. 해상풍력 발전량 확대는 해저케이블의 수요를 높여 LS전선의 ...
2022-09-2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구자은 “LS의 미래를 바꿀 Futurist가 되자”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미래 신사업 육성 강력 의지를 드러냈다. LS그룹(회장 구자은)은 미래 신사업에 대한 아이디어, R&D와 디지털 전환의 우수 성과 사례 등을 공유하는 ‘LS Future Day’를 처음으로 개최했다고...
2022-09-2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S전선, 추석맞이 전통시장 전기안전점검 활동
LS전선(대표이사 구본규)은 추석맞이 ‘전통시장 전기안전점검’ 활동을 벌인다고 31일 밝혔다. LS전선은 이날 전남 광주 양동복개상가를 시작으로, 서울 이태원시장과 경북 구미 등 사업장 인근 전통시장 안전관리에...
2022-08-3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고금리 시대, 재계 상환능력은?-LS그룹] 이자보상배율 상승세 LS일렉트릭, 동남아 전력시장 공략 박차
“고환율·고금리·고유가 악재가 장기화하고 있다. '퍼펙트 스톰'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마저 예고되면서 기업들 실적 악화에 대한 불안감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기업의 채무상환 능력을 파악할 수 있는 '이자보상...
2022-08-24 수요일 | 서효문 기자
LS전선, IoT 활용해 케이블 정전·화재 잡는다
LS전선(대표이사 구본규)은 케이블 원격관리시스템, 아이체크(i-check)를 출시하고, 대규모 상업시설과 산업단지, 빌딩 등을 대상으로 본격 사업화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LS전선은 전기안전 관련 기술의 사업화를...
2022-08-2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