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최고경영진, 베트남 국가주석과 ‘경제협력 방안’ 논의
GS건설 최고 경영진이 방한 중인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과 면담을 갖고 베트남 사업에 대한 상호 협조 방안을 논의했다. GS건설은 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임병용 부회장(대표이사), 허명수(상임...
2022-12-05 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중고층빌딩 스틸 모듈러 특허 기술 개발
GS건설이 현장시공성을 개선해 경제성을 확보한 중고층빌딩용 스틸 모듈러 기술을 개발해 적용한 실물 모델을 공개했다. GS건설은 1일 기존 스틸 모듈러에서의 고질적인 시공문제로 꼽히던 내화 시스템과 구조접...
2022-12-0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정보보호·개인정보 관리체계 인증 획득
GS건설이 기업의 정보보호 활동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를 강화한다. GS건설은 동사의 대표 브랜드인 자이의 홈페이지, 자이앱 및 GS SPACE를 대상으로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이하 ISMS-P)’ 인증을 획...
2022-11-30 수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서울도심 '강동 헤리티지 자이' 12월 분양 예정
GS건설이 서울 강동에 재건축 아파트를 선보인다. GS건설은 서울시 강동구 길동 일원에서 신동아1·2차 아파트를 재건축해 ‘강동 헤리티지 자이’를 12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22-11-2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아산자이 그랜드파크’ 29일부터 정당계약 돌입
GS건설이 충남 아산시 용화동에 공급하는 ‘아산자이 그랜드파크’가 29일부터 12월1일까지 3일간 청약 당첨자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단지는 충남 아산시 용화동 일원에 들어서며 총 2개 단지, 1588가구로 구성...
2022-11-2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장위자이 레디언트' 견본주택 12월1일 개관
GS건설이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 장위4구역을 재개발하는 '장위자이 레디언트'의 견본주택을 다음달 1일 열고 분양일정에 돌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1층, 31개동, 전체 2840가구 ...
2022-11-28 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복대자이 더 스카이' 12월 분양
GS건설이 청주에 715가구 교모의 아파트를 선보인다. GS건설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일원에 들어서는 '복대자이 더 스카이'를 오는 12월 분양한다고 24일 밝혔다. 복대자이 더 스카이는 지하 3층~지상 49...
2022-11-25 금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장위자이 레디언트’ 분양 예정…“중도금 전액 이자 후불제 적용”
GS건설은 서울시 성북구 장위동 일원에 선보이는 ‘장위자이 레디언트’가 분양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장위뉴타운(장위재정비촉진지구) 장위4구역을 재개발하는 장위자이 레디언트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31층...
2022-11-24 목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도시정비사업 6조 돌파…서울지역만 2조9835억원
GS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6조원을 돌파했다. 특히 사업 안정성이 높은 서울지역 도시정비사업만 2조9835억원을 수주했다. GS건설은 지난 1월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이촌한강맨션 재건축사업 시공...
2022-11-23 수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자회사 GPC-켄달스퀘어자산운용, 3000억원 규모 PC공급 협약 체결
GS건설의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recast Concrete, 이하 PC)제조 자회사인 GPC가 글로벌 부동산 전문 자산운용사인 켄달스퀘어자산운용(이하 켄달스퀘어)로부터 약3000억원 규모의 PC자재 납품에 대한 배타적 우선협상...
2022-11-22 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12월 분양 예정
GS건설은 오는 12월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235번지 일대에서 3804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를 12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는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
2022-11-10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올해 최고의 아파트 브랜드는 GS건설 ‘자이(Xi)’ …2위 푸르지오·3위 래미안
부동산R114와 한국리서치가 진행한 ‘2022년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 분야에서 GS건설의 자이(Xi)가 2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2위는 대우건설의 푸르지오, 3위는 삼성물산의 래미안이 차지하며 TOP3를 형성했다....
2022-11-0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자이 탄생 20주년 기념 고객 나눔 행사 개최
GS건설의 유튜브 채널 ‘자이TV’가 자사의 아파트 브랜드 ‘자이(Xi)’ 론칭 20주년 기념 고객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GS건설은 자이 브랜드 탄생 20주년을 맞이해 브랜드 성장의 발판이 돼 준 고객들께 감사를...
2022-11-07 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아산자이 그랜드파크’ 견본주택 4일 오픈
GS건설은 충남 아산시 용화동 일원에 공급하는 ‘아산자이 그랜드파크’의 견본주택을 4일 오픈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용화체육공원(예정)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아산자이 그랜드파크는...
2022-11-03 목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대명자이 그랜드시티' 4일 견본주택 개관
GS건설은 대구시 남구 대명3동 뉴타운 재개발 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대명자이 그랜드시티'가 4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2일 밝혔다. 대명자이 그랜드시티는 대구시 남구 대명 3동 2301-...
2022-11-0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업계 최초 ‘AI 가상인간’ 견본주택에 도입 [건설 IN 메타버스 ②]
코로나19가 앞당긴 언택트 열풍은 가상공간, 이른바 ‘메타버스’ 열풍으로까지 번졌다. 견본주택부터 사옥 견학까지, 메타버스를 활용하고 있는 건설사들의 실제 적용 사례들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관련 기술·사업의...
2022-10-3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2840가구 대단지 '장위자이 레디언트' 11월 분양 예정
GS건설이 서울에 2800가구가 넘는 대단지 자이 아파트를 선보인다. GS건설은 서울시 성북구 장위동 일대 들어서는 장위자이 레디언트를 11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장위뉴타운(장위재정비촉진지구...
2022-10-28 금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암모니아 분해 수소 생산 기술개발 나서
GS건설이 암모니아를 분해해 수소를 생산하는 기술 개발에 나선다. GS건설은 지난 24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GS건설 본사에서 GS건설 권혁태 RIF Tech 원장과 에코프로에이치엔 김종섭 대표이사 등 관계자 10여...
2022-10-25 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울진군, 원자력 청정수소 산업 육성에 ‘맞손’
GS건설이 미래형 청정에너지인 원자력 청정수소 사업을 추진한다. GS건설은 18일 서울 종로구 GS건설 본사에서 GS건설 신상철 ECO사업부문대표와 손병복 울진군수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자력 청...
2022-10-19 수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국내 최초 ‘5중 바닥 구조’ 개발…"층간소음 획기적 저감"
GS건설이 아파트 층간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국내 최초로 ‘5중 바닥 구조’를 개발했다. GS건설은 지난 1월 이미 층간소음 1등급 성적서를 받은 바닥구조를 개발한 바 있으며 5중 바닥구조는 이를 보강해...
2022-10-18 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청계천광장서 ‘커넥트 콘서트’ 개최
GS건설이 오는 13일 코로나19 소외된 문화예술인 지원사업 ‘커넥트 콘서트’를 청계천광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커넥트(Connect)는 GS건설과 문화예술인 그리고 관객을 하나로 연결한다는 의미의 20...
2022-10-1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자이 웹 매거진 ‘비욘드 아파트먼트’, 구독자 10만명 돌파
GS건설 자이가 발간하는 입주민 라이프스타일 웹매거진 ‘비욘드 아파트먼트’가 발간한 지 20개월만에 구독자 10만명을 돌파했다. GS건설은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자이가 만든 웹매거진인 비욘드 아파트먼트...
2022-10-07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