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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민간참여 공공분양 ‘강서자이 에코델타’ 내달 9일 1순위청약 개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5-27 10:15

강서자이 에코델타 단지조감도 / 사진제공=GS건설

강서자이 에코델타 단지조감도 / 사진제공=GS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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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GS건설은 부산시 강서구 강동동 일원에 들어서는 민간참여 공공분양주택 ‘강서자이 에코델타’의 견본주택을 27일(금)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강서자이 에코델타는 지하 2층~지상 22층, 10개동 전용면적 70~84㎡ 총 856가구다. 전용면적 별 가구 수는 △70㎡ A (118가구), △70㎡ B (84가구), △84㎡ A (271가구), △84㎡ B (188가구), △84㎡ C (66가구), △84㎡ D (87가구), △84㎡ E (20가구), △84㎡ F (22가구) 중소형 중심으로 구성됐다.

강서자이 에코델타는 민간참여형 공공분양 아파트로, 부산도시공사가 토지를 제공하고 GS건설이 설계와 시공, 책임준공 및 분양을 맡았다. 전체 공급 세대 중 85%를 특별공급으로 분양하고, 15%를 일반공급한다.

일반공급의 경우 아파트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여야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거주기간에 대한 제한은 없으며, 청약통장 가입 후 2년이 경과하고, 매월 납입금을 납부해서 24회가 경과되어야 일반분양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강서자이 에코델타의 청약일정은 6월 8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목)과 10일(금) 1순위 청약, 13(월)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7일(금)이며, 당첨자 정당계약은 8월 19일(금)~8월 26일(금)까지 진행된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강서자이 에코델타는 부산과 경남의 핵심 교류지역이 될 에코델타시티의 중심에 들어서는 자이(Xi) 아파트”라며,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자이(Xi)의 기술력과 노하우로 상품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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